전출지/전입지(시도)/이동규모별 이동건수 추이 — 1인·가족 이동 패턴 분석
전출지/전입지(시도)/이동규모별 이동건수 추이 — 시도 간 1인·2인·3인 이상 이동규모별 이동건수와 패턴을 분석하는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단독 이동과 가족 이동 심층 해설.
2024 최신값300건
전년 대비 (2023 → 2024)
0건+0.0%
8년 누적 변화 (2010 → 2024)
10건-3.2%
기간 최고·최저
2010310건
2020265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규모 | 건수 | 비중 |
|---|---|---|
| 1인 이동 | 186만건 | 62% |
| 2인 이동 | 66만건 | 22% |
| 3인 이동 | 30만건 | 10% |
| 4인 이상 | 18만건 | 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동규모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 동일 가구(세대)에서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이동한 인원 수예요. 1인 이동은 혼자, 2인 이동은 2명이 함께(부부·동거), 3인 이상은 자녀 포함 가족 이동이에요.
- 왜 1인 이동이 62%나 되나요?
- 1인 가구 급증과 청년 단신 취업 이동이 주요 원인이에요. 2024년 1인 가구 비율이 35%를 넘고, 20~30대 청년의 취업·진학 단독 이동이 많아요.
- 이동건수와 이동자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이동건수는 이동 사건 수, 이동자수는 이동한 인원 수예요. 가족 4명이 함께 이동하면 이동건수 1건, 이동자수 4명이에요. 이동규모가 클수록 건수 대비 이동자수가 많아요.
- 2인 이동은 주로 어떤 경우인가요?
- 부부 이동·동거 커플 이동이 대부분이에요. 신혼부부 분가, 직장 전근에 따른 부부 동반 이동이 2인 이동의 주요 유형이에요.
- 4인 이상 이동이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출산으로 다자녀 가구가 감소했기 때문이에요. 4인 가족이 줄면서 4인 이상 이동건수도 감소 추세예요. 자녀 교육 때문에 이동을 자제하는 경향도 있어요.
- 어느 시도에서 1인 이동 비율이 가장 높나요?
-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1인 이동 비율이 가장 높아요. 청년 단신 이동이 수도권 유입의 핵심이에요. 반대로 지방 농촌에서는 2인 이동 비율이 소폭 높아요.
- 코로나19가 이동건수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 2020년 이동건수가 265만건으로 급감했어요. 전체 이동이 줄었고, 특히 1인 청년 취업 이동이 많이 감소했어요. 2021년 이후 빠르게 회복됐어요.
- 이동규모별 이동건수 데이터를 어디서 받나요?
- KOSIS DT_1B26008 통계표에서 시도별·이동규모별 이동건수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전출지-전입지 교차·이동규모별 3차원 데이터 제공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이동규모별 이동건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시도 간 이동건수는 약 300만건이에요. 1인 이동 186만건(62%), 2인 이동 66만건(22%), 3인 이상 48만건(16%)이에요.
통계청이 주민등록 전입신고 자료에서 동일 가구의 동시 이동을 규모별로 집계해요.
이동규모별 주요 현황
2024년 기준 이동규모별 건수 현황이에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1인 이동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어요. 1인 가구 증가와 청년 단독 이동 증가로 1인 이동 비중이 2010년 55%에서 2024년 62%로 상승했어요.
둘째, 4인 이상 가족 이동이 꾸준히 감소해요. 저출산으로 다자녀 가구 자체가 줄면서 대규모 가족 이동이 감소해요.
셋째, 코로나 이후 완전 회복됐어요. 2020년 265만건에서 2024년 300만건으로 회복됐어요.
향후 전망
1인 가구 증가 추세가 지속되면서 1인 이동 비중은 더 높아질 전망이에요. 총 이동건수는 인구 감소로 완만하게 감소할 것으로 보여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동규모별 이동건수란? — 한 문장으로 정리
이동규모별 이동건수는 시도 간 이동 시 몇 명이 함께 이동했는지(1인·2인·3인·4인 이상)를 기준으로 집계한 이동 사건 건수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가구 유형별 이동 패턴 변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이동규모별 이동건수·이동자수 (2024년)
주요 시도별 1인 이동 비중 (2024년)
연도별 이동규모별 비중 추이
이동규모별 전출지·전입지 TOP 시도 (2024년)
계절별 이동규모 변동 (2024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이동건수 기준: 이동자수보다 작아요. 가족 이동은 1건으로 집계.
시도 간 이동만: 시도 내 시군구 간 이동은 별도 통계예요.
동시 이동 가정: 같은 날 같은 방향 이동을 동일 이동건으로 집계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이동규모별 이동건수, 어떻게 집계하나요?
주민등록 전입신고 자료에서 같은 날 동일 세대원이 같은 시도에서 같은 시도로 이동한 건을 하나의 이동건으로 집계하고, 세대원 수가 이동규모예요.
이동규모 산정: 동시 신고 세대원 수 기준.
시도 기준: 17개 시도 경계를 넘은 이동만 포함.
핵심 용어 해설
이동건수: 하나의 이동 사건(가구 이동) 건수.
이동규모: 한 번의 이동에 참여한 인원 수(1인·2인·3인·4인 이상).
단신 이동: 1인이 혼자 이동하는 건.
가족 이동: 2인 이상이 함께 이동하는 건.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신고 기준. 실제 이동 시점과 전입신고 시점이 다를 수 있어요.
2. 동시성 판단. 가족이 며칠 차이로 신고하면 별도 이동건으로 집계될 수 있어요.
3. 세대 구성 변경. 이동 중 세대 분리가 발생하면 이동규모 파악이 어려워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이동규모 변화,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1인 이동 증가는 1인 가구화·청년 독립 이동·저출산의 복합 신호예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1인 가구 급증이에요. 2024년 전체 가구의 35%가 1인 가구로, 이동에서도 1인 비중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둘째, 청년 취업 이동이 단독화됐어요. 과거엔 가족 이사가 많았지만 이제 자녀가 독립적으로 취업지로 이동해요. 부모는 고향에 남아요.
셋째, 저출산으로 대가족 이동이 사라졌어요. 4인 이상 이동 비중이 2010년 8%에서 2024년 6%로 감소해 다자녀 가족 이동이 줄었어요.
정책·연구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주거 정책: 1인 이동 증가로 소형 주택·1인 임대 수요 예측에 활용해요.
교통 인프라: 단신 이동이 많은 노선에 대중교통 집중 배치 근거로 사용해요.
지역 정착: 단신 이동자가 가족을 데려오도록 하는 정착 지원 정책 설계에 참고해요.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