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5.0백만
전년 대비 (2023 → 2024) 20.0만명+0.8%
4년 누적 변화 (2020 → 2024) 1.2백만명+5.0%
기간 최고·최저
202425.0백만명
202023.8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0~)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0~)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0~)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부터 2024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800,000명, 최고 25,000,000명, 평균 24,440,000명. 전체 흐름은 증가(5.0%).062500001250000018750000250000002020: 23,800,000명20202021: 24,100,000명20212022: 24,500,000명20222023: 24,800,000명20232024: 25,000,0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비중 (%)
2024년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비중2024년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임금근로자이 85.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임금근로자 85.0%, 자영업자(고용주) 7.0%, 자영업자(자가) 5.0%.임금근로자: 85% (85.0%)자영업자(고용주): 7% (7.0%)자영업자(자가): 5% (5.0%)무급가족종사자: 3% (3.0%)임금근로자85.0% 자영업자(고용주)7.0% 자영업자(자가)5.0% 무급가족종사자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0~)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전체종사자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
202023800000202000002900000700000
202124100000205000002900000700000
202224500000209000002900000700000
202324800000211000002950000750000
202425000000213000002950000750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전체 사업체 종사자는 약 2,500만 명이에요. 이 중 임금근로자가 약 85%(2,130만 명), 자영업자(고용주+자가)가 약 12%(295만 명), 무급가족종사자가 약 3%(75만 명)예요.

2020년 대비 전체 종사자는 약 200만 명 증가했어요. 임금근로자 비중은 2020년 약 84.9%에서 2024년 약 85.2%로 소폭 상승했어요.

종사상지위별 비중 (2024년 기준)

  • 임금근로자(상용): 약 65% — 1년 이상 계약, 정규직 위주
  • 임금근로자(임시·일용): 약 20% — 계절·단기 계약직
  • 자영업자(고용주): 약 7% — 직원 둔 사업주
  • 자영업자(자가): 약 5% — 혼자 또는 무급가족과 운영
  • 무급가족종사자: 약 3% — 급여 없이 가족 사업 참여

임금근로자 합산 약 85%로 한국의 피고용 구조가 강화되는 추세예요.

산업별 종사상지위 구조

산업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
제조업약 93약 5약 2
도·소매업약 72약 20약 8
숙박·음식점약 68약 24약 8
금융·보험약 97약 2약 1
정보통신약 94약 5약 1
보건·사회복지약 88약 10약 2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에서 자영업 비중이 두드러져요.

17개 시도별 임금근로자 비중 (2024년 기준)

시도임금근로자 비중(%)
서울약 88
경기약 87
인천약 86
부산약 84
대구약 83
전남약 79
경북약 80
제주약 78
전체 평균약 85

수도권이 임금근로자 비중이 높고, 농어촌 지역은 자영업·무급가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주목할 2024년 포인트

첫째, 임금근로자 비중이 사상 최고 수준이에요. 2020년 이후 상용직 위주로 고용 구조가 안정화되는 추세예요.

둘째, 자영업자 수는 정체 상태예요. 2020~2024년 자영업자 절대 수는 큰 변동 없이 295만 명 수준을 유지해요.

셋째, 산업별 격차가 고착화되고 있어요. 제조·금융·IT는 임금근로자 압도적, 도소매·음식숙박은 자영업 비중 유지 구조가 지속돼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은 임금근로자 비중이 86% 수준으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요. 자영업자는 고령화와 플랫폼 경제 확산에 따라 형태 변화(특수고용 증가)가 예상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0~)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20년 이후 전국 사업체 종사자를 고용 형태(종사상지위)·산업·시도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디서 어떤 형태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정규직·비정규직·자영업자 구조 분석의 핵심 데이터예요.

2020년 이후 시계열이므로 코로나19 이후 고용 구조 변화를 추적하는 데 유용해요. 더 긴 시계열(2006년~)은 DT_1K52C04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0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 2020년: 코로나19로 임시·일용직, 자영업자 급감 → 상용직 비중 상대적 상승
  • 2021년: 경기 회복으로 임시직·자영업자 소폭 반등, 전체 종사자 2,410만 명
  • 2022년: 위드 코로나 이후 숙박·음식점 종사자 회복, 2,450만 명
  • 2023년: 서비스업 종사자 증가 지속, 2,480만 명
  • 2024년: 안정적 증가세, 2,500만 명 돌파

코로나19 충격 이후 임금근로자 중심의 고용 회복이 뚜렷해요.

지역별 특징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종사상지위 구조가 다르게 나타나요.

  • 서울·경기·인천: 임금근로자 86~88%, 서비스·IT·금융 비중 높음
  • 충청·경상: 제조업 임금근로자 강세
  • 전라·강원·제주: 농어업·관광·자영업 비중으로 자영업자 상대적 높음

지역 산업 구조가 종사상지위 분포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0~)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산출 결과예요. KOSIS 통계표 DT_1K52D04에서 시도·산업(대분류)·종사상지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 종사상지위별 추이 (2020~2024)

연도전체(만 명)임금근로자(만 명)자영업자(만 명)무급가족(만 명)
20202,3802,02029070
20212,4102,05029070
20222,4502,09029070
20232,4802,11029575
20242,5002,13029575

임금근로자 절대 수는 2020년 대비 110만 명 증가했어요.

산업대분류별 종사자 규모 (2024년 기준)

산업종사자(만 명)임금근로자(%)
제조업약 380약 93
도·소매업약 320약 72
보건·사회복지약 290약 88
숙박·음식점약 230약 68
교육서비스약 200약 82
건설업약 190약 85
정보통신약 120약 94

제조업과 정보통신에서 임금근로자 비중이 특히 높아요.

시도별 종사자 규모 상위 5개 (2024년 기준)

시도종사자(만 명)전국 비중(%)
경기약 600약 24
서울약 550약 22
경남약 165약 6.6
부산약 155약 6.2
인천약 150약 6.0

경기·서울 두 지역이 전국 종사자의 약 46%를 차지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기준일: 매년 12월 말 기준 사업체 등록 자료 기반이에요. 연중 폐업·신설 사업체는 반영에 시차가 있어요.

산업 분류: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10차 개정 기준이에요. 분류 개정 시 장기 비교에 주의가 필요해요.

행정 데이터 기반: 표본 조사가 아닌 행정 자료 기반이므로 비공식 고용은 과소 계상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종사상지위가 정확히 뭔가요?

종사상지위는 사업체 내 종사자의 고용 형태를 분류하는 기준이에요. 크게 임금근로자비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종사자)로 나뉘어요.

임금근로자 분류:

  • 상용직: 1년 이상 계약, 정규직·무기계약직
  • 임시직: 1개월 이상~1년 미만 계약
  • 일용직: 1개월 미만 또는 일용 계약

비임금근로자 분류:

  • 고용주: 직원을 1명 이상 고용한 자영업자
  • 자가고용(자영자): 직원 없이 혼자 운영
  • 무급가족종사자: 급여 없이 가족 사업 참여

조사 방법 — 어떻게 만들어지는 통계인가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 전수 조사예요.

기준: 매년 12월 31일 현재 기준이에요. 대상: 농림어업 일부를 제외한 전 산업 사업체예요. 방법: 행정 자료(사업자등록, 건강보험, 고용보험) 연계 집계예요.

핵심 용어 해설

종사상지위 vs 종사자 지위: 같은 개념이에요. ‘종사상지위’가 공식 통계 용어예요.

사업체 종사자 vs 경제활동인구: 사업체기본통계는 등록 사업체 기준, 경제활동인구조사는 가구 조사 기준이라 수치가 다를 수 있어요.

임금근로자 비중: 전체 종사자 대비 임금근로자 비율로 고용의 공식화 정도를 나타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비공식 고용 미반영: 사업자등록 없는 비공식 고용은 통계에서 빠져요. 실제 자영업자·일용직은 더 많을 수 있어요.

복수 사업체 종사자 처리: 한 사람이 두 사업체에 등록된 경우 두 번 계산될 수 있어요.

코로나 영향으로 인한 기준 변동: 2020~2021년에는 지원금·휴업 등으로 종사자 정의 적용에 예외가 있었어요.

“임금근로자 85%“라는 수치는 한국이 OECD 평균(약 84%)과 유사한 수준이에요. 다만 자영업자 중 고용주(직원 둔 사장)보다 자가고용이 훨씬 많다는 점이 한국의 특징이에요 — 영세 자영업의 구조적 문제를 숫자로 보여줘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구조는 임금근로자 비중 상승과 자영업 정체가 공존하는 형태예요.

구조적 배경

첫째, 고령화·플랫폼 경제: 고령 자영업자가 은퇴하고 플랫폼 노동(배달·대리) 확산으로 고용 형태가 다양화되고 있어요.

둘째, 대기업·프랜차이즈 확대: 독립 자영업이 프랜차이즈로 전환되면서 자영업자가 임금근로자로 전환되는 추세예요.

셋째, 사회보험 확대 정책: 고용보험 의무화 확대로 임시·일용직의 공식 등록이 늘어나고 있어요.

OECD 비교

국가임금근로자 비중(%)
한국약 85
OECD 평균약 84
미국약 93
일본약 87
독일약 89
이탈리아약 74

한국은 OECD 중간 수준이에요. 자영업자 비중은 이탈리아·그리스보다 낮고 미국·독일보다 높아요.

한국 자영업자 비중이 OECD 평균보다 높은 건 과잉 자영업 구조의 흔적이에요. 임금근로자 비중 상승은 고용 공식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동시에 전통 자영업 소멸을 뜻하기도 해요.

정책 활용

자영업 지원 정책: 자영업자 절대 수 및 비중 변화를 추적해 지원 예산 규모를 결정해요.

고용안전망 설계: 임시·일용직·무급가족종사자 규모가 고용보험 확대 정책의 우선 대상을 결정해요.

지역 고용 대책: 시도별 종사상지위 분포가 지역 맞춤 고용 정책의 기초 데이터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0~) (DT_1K52D04)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가 뭔가요?
사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을 고용 형태별로 분류한 통계예요. 임금근로자(상용·임시·일용)·자영업자(고용주·자가)·무급가족종사자로 나뉘어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준으로 매년 발표돼요.
임금근로자와 자영업자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2024년 기준 임금근로자 약 85%, 자영업자 약 12%, 무급가족종사자 약 3%예요. 임금근로자 비중은 2020년 이후 꾸준히 상승 중이에요.
어떤 산업에서 자영업자 비중이 높나요?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기타서비스업에서 자영업자 비중이 높아요. 반면 제조업·금융보험업은 임금근로자 비중이 90% 이상이에요.
시도별로 종사상지위 구조가 다른가요?
네. 서울·경기는 임금근로자 비중이 약 87%로 높고, 제주·전남·경북은 자영업자·무급가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농업·관광업 비중 차이가 원인이에요.
무급가족종사자가 감소하는 이유는?
가족 소규모 자영업 감소가 핵심이에요. 대형유통·프랜차이즈 확대로 가족 운영 소규모 상점이 줄어들면서 무급가족종사자도 감소 추세예요.
코로나19가 종사상지위별 구조에 미친 영향은?
2020년 코로나19로 자영업자·임시직 감소, 상용직 비중 증가가 나타났어요. 특히 숙박·음식점업 자영업자가 일시적으로 크게 줄었어요.
DT_1K52D04와 DT_1K52C04의 차이는?
DT_1K52D04는 2020년 이후 데이터, DT_1K52C04는 2006년 이후 장기 시계열이에요. 최근 동향은 D04, 장기 추세는 C04가 적합해요.
이 통계가 고용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자영업 지원 예산, 사회보험 확대 정책, 지역 고용 대책의 근거로 활용돼요. 특히 자영업자·무급가족종사자 규모 파악이 고용보험 의무화 논의에 중요해요.
산업별로 보면 어떤 변화가 두드러지나요?
IT·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 분야는 임금근로자 비중이 빠르게 늘고, 음식숙박·도소매는 자영업자 비중이 여전히 높아요. 디지털 전환이 고용 구조에 영향을 미쳐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K52D04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시도·산업·종사상지위 교차 조회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