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 추이 — 2021년 이후 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 비중 변화와 17개 시도·산업별 고용 형태 구조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4 최신값25.0백만명
전년 대비 (2023 → 2024)
20.0만명+0.8%
3년 누적 변화 (2021 → 2024)
90.0만명+3.7%
기간 최고·최저
202425.0백만명
202124.1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전체종사자 | 임금근로자 | 자영업자 | 무급가족 | 임금비중 |
|---|---|---|---|---|---|
| 2021 | 24100000 | 20485000 | 2900000 | 715000 | 85 |
| 2022 | 24500000 | 20825000 | 2950000 | 725000 | 85 |
| 2023 | 24800000 | 21080000 | 2970000 | 750000 | 85 |
| 2024 | 25000000 | 21250000 | 2990000 | 760000 | 8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와 DT_1K52D04의 차이는?
- DT_1K52F04는 2021년 이후, DT_1K52D04는 2020년 이후 시계열이에요. D04가 코로나19 충격 연도(2020)를 포함해요. 더 긴 장기 추세는 DT_1K52C04(2006~)를 활용하세요.
- 2021~2024년 임금근로자 비중이 85%로 일정한 이유는?
- 안정화 국면이에요. 임금근로자 수가 절대적으로 늘어나지만, 자영업자·전체 종사자도 함께 늘어 비중이 유지돼요. 고용 공식화 속도가 자영업 증가 속도와 균형을 이루는 상태예요.
-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 수가 회복됐나요?
- 조금씩 회복되고 있어요. 2020년 코로나 충격으로 자영업자가 290만 명까지 줄었다가, 2021~2024년 290~299만 명으로 소폭 회복 중이에요.
- 어떤 산업에서 임금근로자 비중이 가장 빠르게 상승했나요?
- 보건·사회복지(+2%p) 분야가 가장 빠르게 상승했어요. 복지 서비스 공식화와 요양보호사 임금 일자리 증가가 배경이에요.
- 무급가족종사자가 소폭 증가한 이유는?
- 통계 기준 조정과 일부 소규모 가족 사업체 신규 창업 영향이에요. 장기 감소 추세이지만 2021년 이후 소폭 반등했어요.
- 시도별 임금근로자 비중이 다른가요?
- 네. 서울·경기·인천은 약 86~88%, 전남·강원·제주는 약 78~82%예요. 서비스·IT 산업 집중 지역이 임금근로 비중이 높아요.
- 2021년 대비 어떤 직종에서 임금근로자가 가장 많이 늘었나요?
- 보건·사회복지(+45만), 정보통신(+12만), 전문과학기술(+10만) 순으로 증가했어요. 복지 수요 확대와 디지털 전환이 임금 일자리를 늘렸어요.
- 이 통계가 고용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 자영업 지원 예산, 고용보험 확대 대상 규모, 사회보험 의무화 정책의 기초 데이터예요. 자영업자·무급가족 수가 고용 안전망 확대의 대상 집단 규모를 결정해요.
-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임시직·일용직 비중은?
- 이 통계는 임금근로자 전체로만 제공해요. 상용·임시·일용 세분 데이터는 경제활동인구조사나 사업체 노동력 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K52F04에서 시도·산업·종사상지위 교차 데이터를 2021년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사업체 전체 종사자 약 2,500만 명 중 임금근로자가 약 2,125만 명(85%), 자영업자가 약 299만 명(12%), 무급가족종사자가 약 76만 명(3%)이에요.
2021년 대비 전체 종사자는 약 390만 명 증가했어요. 임금근로자 증가(+765만 명)가 자영업자 회복(+90만 명)보다 훨씬 큰 규모예요.
종사상지위별 비중 (2024년 기준)
임금근로자 합산 85%로 코로나 회복기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산업별 임금근로자 비중 (2024년)
17개 시도별 임금근로자 비중 (2024년)
세종·서울이 임금근로 비중 최고, 제주·전남이 상대적으로 낮아요.
주목할 2021~2024년 포인트
첫째, 임금근로자 비중이 85%로 4년간 일정하게 유지됐어요. 2020년 코로나 충격 이후 회복 국면에서 안정적 구조를 유지해요.
둘째, 자영업자 수가 소폭 회복 중이에요. 2020년 290만 명 저점에서 2024년 299만 명으로 회복됐어요. 음식숙박·도소매 자영업 회복이 배경이에요.
셋째, 무급가족종사자가 소폭 반등했어요. 716만→76만 명으로 소폭 증가했어요. 가족 창업 증가가 일부 영향을 미쳤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임금근로자 비중은 85~86%로 소폭 상승이 예상돼요. 자영업자는 고령화·플랫폼 경제 속에서 형태 변화(특수고용 증가)가 예상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가 뭐예요?
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21~)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21년 이후 전국 사업체 종사자를 고용 형태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코로나 이후 한국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 일하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더 긴 시계열이 필요하면 DT_1K52C04(2006~) 또는 DT_1K52D04(2020~)를 활용하세요.
2021~2024년 변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반 DT_1K52F04에서 시도·산업·종사상지위 교차 데이터를 2021년부터 제공해요.
연도별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수
임금근로자 수는 2021년 대비 77만 명 증가했어요.
시도별 종사자 수 상위 5개 (2024년)
산업별 종사자 증가 (2021→2024년, 상위 5개)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2021년 기저 효과: 2021년은 코로나 저점에서 회복하는 시점이라 증가율이 과대해 보일 수 있어요.
행정 데이터 기반: 비공식 고용·미등록 자영업은 포함되지 않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종사상지위 분류
임금근로자: 사업체로부터 임금을 받는 종사자. 상용·임시·일용으로 세분해요.
자영업자(고용주): 직원을 고용한 사업주예요.
자영업자(자가고용): 혼자 또는 무급가족과 운영하는 사업주예요.
무급가족종사자: 급여 없이 가족 사업에 참여하는 종사자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특수고용 분류 문제: 플랫폼 배달·택시 기사 등 특수고용은 등록 사업체 유형에 따라 임금근로 또는 자영업으로 혼재될 수 있어요.
무급가족 과소 집계: 가족 사업에 비공식으로 참여하는 경우 통계에서 빠질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첫째, 코로나 회복기 고용 안정: 2020년 충격 이후 임금근로자 중심의 회복이 고용 구조를 강화했어요.
둘째, 서비스업 정상화: 음식숙박·도소매·여가 서비스의 빠른 회복으로 임시·일용직이 복원됐어요.
셋째, 디지털·복지 일자리 창출: IT·복지 분야의 임금 일자리가 꾸준히 늘어 전체 비중을 지지해요.
국제 비교
한국은 OECD 평균과 유사해요.
정책 활용
자영업 회복 모니터링: 자영업자 수 회복 속도가 소상공인 지원 정책 필요성을 평가하는 지표예요.
고용 안전망 설계: 임시·일용직·무급가족종사자 규모가 고용보험 확대 우선 대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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