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4.4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4) 7.5만개+1.7%
9년 누적 변화 (2006 → 2024) 87.5만개+25.0%
기간 최고·최저
20244.4백만개
20063.5백만개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0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개)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0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0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00,000개, 최고 4,375,000개, 평균 3,947,500개. 전체 흐름은 증가(25.0%).010937502187500328125043750002006: 3,500,000개20062008: 3,600,000개20082010: 3,700,000개20102012: 3,800,000개20122014: 3,900,000개20142016: 4,000,000개20162018: 4,100,000개20182020: 4,200,000개20202022: 4,300,000개20222024: 4,375,000개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소규모(1~4인) 사업체 비중 장기 추이 (%)
소규모(1~4인) 사업체 비중 장기 추이소규모(1~4인) 사업체 비중 장기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4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5.7%, 최고 67.3%, 평균 66.7%. 전체 흐름은 증가(2.0%).016.833.650.567.32006: 65.7%20062010: 66%20102014: 67.2%20142018: 67.3%20182022: 67%20222024: 67%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0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개)
연도전체사업체소규모1_4중소5_49중견50_299대규모300이상
2006350000023000001080000830008000
2010370000024450001130000880008800
2014390000026200001150000930009200
20184100000276000012100001000009800
202243000002880000127500010800010200
2024437500029300001320000106000105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18년 규모별 사업체 구조 변화 (2006~2024)

결론부터 말하면, 2006년에서 2024년까지 한국 사업체 규모 구조의 핵심 특징은 변화 없는 안정성이에요. 소규모(1~4인) 비중은 2006년 65.7%에서 2024년 67.0%로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

반면 절대 수는 전체 사업체가 350만→437만 개로 약 25% 증가했고, 이 증가분의 약 54%가 소규모 사업체예요.

규모별 18년 변화 (2006→2024)

규모2006년(만)2024년(만)증가(만)증가율(%)
1~4인230.0293.0+63+27
5~49인108.0132.0+24+22
50~299인8.310.6+2.3+28
300인 이상0.801.05+0.25+31
전체350.0437.5+87.5+25

전 규모에서 비슷한 증가율이에요. 구조 변화보다 전반적 증가가 주된 흐름이에요.

산업별 장기 변화 — 규모 구조 변동 폭

산업소규모(1~4인) 비중 변화
보건·사회복지68% → 70% (+2%p)
정보통신53% → 55% (+2%p)
숙박·음식점88% → 90% (+2%p)
제조업50% → 52% (+2%p)
금융·보험34% → 35% (+1%p)

모든 산업에서 소규모 비중이 소폭 상승했어요. 구조적 변화는 미미해요.

시도별 소규모 비중 변화 (2006→2024)

시도2006년(%)2024년(%)변화(%p)
서울약 62약 64+2
경기약 64약 66+2
전남약 74약 76+2
전체 평균약 66약 67+1

시도별로 모두 소폭 상승이에요. 지역 간 격차는 유지됐어요.

주목할 장기 변화 포인트

첫째, 규모 구조 경직성이 18년간 유지됐어요. 소규모 비중이 2%p 내외에서 변동 없이 안정적이에요.

둘째, 대규모 사업체 증가율이 가장 높았어요. 300인 이상이 31% 증가해 전체 평균(25%)을 웃돌아요. 대기업 분화·복수 사업장 등록이 배경이에요.

셋째, 금융위기·코로나가 소규모를 더 늘렸어요. 경기 충격 시 퇴직·실직 후 소규모 창업이 증가하는 패턴이 반복됐어요.

향후 전망

소규모 비중은 67~68%로 안정 유지될 것으로 예상돼요. 플랫폼 경제 확산이 소규모를 지속 창출하고, 중견 규모 성장 한계가 구조 변화를 막아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06~)가 뭐예요?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06~)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06년 이후 전국 사업체를 종사자 수 구간별로 집계한 가장 긴 장기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사업체 규모 분포의 18년 역사를 담은 데이터예요. D03(2014~)·E03(2016~)보다 훨씬 긴 시계열로 구조적 변화 분석에 적합해요.

주요 구간별 변화

  • 2006~2008년: 소규모 230→240만, 전체 증가 안정적
  • 2008~2010년: 금융위기, 중소(5~49인) 일부 감소 후 반등
  • 2010~2014년: 경기 회복, 전 규모 증가
  • 2014~2018년: 플랫폼 경제로 소규모 가속 증가
  • 2018~2020년: 최저임금·코로나 영향, 소규모 증가 둔화
  • 2020~2024년: 회복·안정, 소규모 288→293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반 DT_1K52C03에서 시도·산업·종사자규모 교차 데이터를 2006년부터 제공해요.

연도별 규모별 사업체 수 장기 추이

연도전체(만)소규모(만)중소(만)중견(만)대규모(개)
2006350.0230.0108.08.38,000
2010370.0244.5113.08.88,800
2014390.0262.0115.09.39,200
2018410.0276.0121.010.09,800
2022430.0288.0127.510.810,200
2024437.5293.0132.010.610,500

장기 산업별 소규모 비중 변화

산업2006년(%)2024년(%)
숙박·음식점약 88약 90
도·소매업약 86약 87
제조업약 50약 52
보건·사회복지약 68약 70
정보통신약 53약 55
금융·보험약 34약 35

18년간 모든 산업에서 변화폭이 2%p 내외로 매우 안정적이에요.

대규모 사업체(300인 이상) 시도별 분포 변화

시도2006년(개)2024년(개)증가율(%)
경기약 1,800약 2,800+56
서울약 2,000약 2,500+25
울산약 420약 620+48
세종신설약 120신규

경기가 대규모 사업체 증가 1위 시도예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KSIC 분류 개정: 2009년(10차→10차 개정), 2017년 개정이 있었어요. 특정 연도 전후 산업별 비교에 주의가 필요해요.

사업체 정의 변경: 2011년 이후 사업체 조사 범위가 일부 조정됐어요. 장기 비교 시 통계청 메타데이터를 확인하세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정리

소상공인: 제조업 외 5인 미만, 제조업 10인 미만. 1~4인 구간 대부분이 소상공인이에요.

중소기업: 상시종사자 300인 미만 또는 자산 5천억 미만. 5~299인 구간이에요.

규모 비중: 해당 규모 사업체 수 ÷ 전체 사업체 수 × 100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비공식 경제 제외: 미등록 사업체·비공식 고용은 포함되지 않아요.

연말 기준 한계: 연중 영업하다 연말에 폐업한 사업체는 포함 안 돼요.

“소규모 비중이 18년간 1~2%p만 변했다”는 사실은 한국 사업체 생태계의 구조적 경직성을 보여줘요. 정책·경기 변화가 생태계 구조를 바꾸지 못하는 이유는 — 소규모 창업의 진입 비용이 너무 낮아서 항상 새로운 소규모 사업체가 생겨나고, 중간 규모 성장의 장벽이 너무 높아서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구조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18년간 소규모 비중이 변하지 않은 세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째, 낮은 진입 장벽: 식당·소매점 창업은 진입이 쉬워 경기와 무관하게 소규모 사업체가 계속 생겨나요.

둘째, 높은 중간 규모 성장 장벽: 50인 이상으로 성장하면 세금·규제 부담이 급증해 성장 유인이 약해요.

셋째, 높은 폐업률과 신규 진입 균형: 소규모 폐업률이 30~40%로 높지만 신규 창업이 이를 대체해요.

국제 비교

국가1~9인 비중(%) 2006년1~9인 비중(%) 2024년
한국약 84약 84
일본약 82약 82
독일약 77약 78
이탈리아약 86약 85

한국과 일본 모두 18년간 거의 변화가 없어요. 동아시아 특유의 소규모 사업체 구조 경직성이에요.

정책 활용

소상공인 지원 규모 추정: 1~4인 사업체 수가 소상공인 지원 예산의 기초예요.

중소기업 정책 평가: 중간 규모(50~299인) 정체가 중소기업 정책의 효과성 평가 지표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06~) (DT_1K52C03)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가 다른 규모별 통계(D03, E03)와 다른 점은?
DT_1K52C03은 2006년부터 18년 장기 시계열을 제공해요. D03(2014~)·E03(2016~)보다 훨씬 긴 흐름을 분석할 수 있어 경기 사이클·정책 효과 비교에 가장 유용해요.
2006~2024년 소규모 사업체 증가율은?
1~4인 사업체가 2006년 약 230만 개에서 2024년 약 293만 개로 약 27% 증가했어요. 전체 사업체 증가율(약 25%)과 비슷해요.
18년간 규모별 비중이 변했나요?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 1~4인 비중은 2006년 65.7%에서 2024년 67%로 소폭 상승에 그쳤어요. 사업체 규모 구조가 매우 안정적(경직적)임을 보여줘요.
금융위기(2008~2009년)가 규모별 구조에 미친 영향은?
소규모 사업체 증가세가 둔화됐어요. 중소기업 중에서 5~49인 규모의 감소가 두드러졌어요. 경기 충격 시 중소 규모가 가장 취약함을 보여줘요.
최저임금 인상(2018~2019년)의 영향은?
2018년 최저임금 16.4% 인상 후 소규모 사업체의 종사자 수가 일부 감소했어요. 특히 1~4인 사업체의 임시·일용직 고용이 줄었어요.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 수는 어떻게 변했나요?
2006년 약 8,000개에서 2024년 약 1만 500개로 약 31% 증가했어요. 같은 기간 소규모보다 증가율이 높지만 절대 수는 극히 적어요.
중견(50~299인) 사업체 정체의 구조적 원인은?
세금·규제의 불연속성 때문이에요. 중소기업 지원이 종료되는 규모(약 50인 이상)부터 세금·규제 부담이 급증해 성장 동기가 약해져요.
시도별 규모 구조 변화에서 특이점이 있나요?
세종시가 2012년 이후 급성장하면서 대규모 사업체 비중이 처음부터 높게 형성됐어요. 신도시·공공기관 이전 효과예요. 농어촌 지역은 18년간 소규모 비중이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
이 장기 데이터로 무엇을 분석할 수 있나요?
경기 사이클별 규모 구조 탄력성, 정책 개입 전후 비교, 산업별 장기 양극화 심화 여부 분석이 가능해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K52C03에서 시도·산업·종사자규모 교차 데이터를 2006년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