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 추이 — 2014년 이후 규모별 사업체 수·종사자 수 변화와 17개 시도·산업별 소규모 집중 구조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4 최신값4.4백만개
전년 대비 (2022 → 2024)
7.5만개+1.7%
5년 누적 변화 (2014 → 2024)
47.5만개+12.2%
기간 최고·최저
20244.4백만개
20143.9백만개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전체사업체 | 소규모1_4 | 중소5_49 | 중견50_299 | 대규모300이상 |
|---|---|---|---|---|---|
| 2014 | 3900000 | 2620000 | 1150000 | 93000 | 9200 |
| 2016 | 4000000 | 2700000 | 1180000 | 95000 | 9500 |
| 2018 | 4100000 | 2760000 | 1210000 | 100000 | 9800 |
| 2020 | 4200000 | 2820000 | 1240000 | 105000 | 10000 |
| 2022 | 4300000 | 2880000 | 1275000 | 108000 | 10200 |
| 2024 | 4375000 | 2930000 | 1320000 | 106000 | 105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의 시작 연도가 2014년인 이유는?
-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에서 이 특정 조합(시도×산업×규모별)의 공식 집계가 2014년부터 현재 형태로 제공돼요. 2006년부터 유사한 자료는 DT_1K52C03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2014~2024년 소규모 사업체 증가율은?
- 1~4인 소규모 사업체가 2014년 약 262만 개에서 2024년 약 293만 개로 약 12% 증가했어요. 연평균 1.1% 증가율이에요.
- 대규모 사업체 종사자 집중도가 변했나요?
- 300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 비중이 약 23%에서 24%로 소폭 상승했어요. 대규모 사업체의 고용 집중도가 10년간 유지·강화되는 추세예요.
- 50~299인 중견 규모가 정체인 이유는?
- 중견기업 성장 한계예요. 세금·규제 부담으로 중간 규모 성장에 장벽이 있어요.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간 규모가 오히려 소멸하는 구조예요.
- 코로나19가 규모별 구조에 미친 영향은?
- 2020년 소규모 사업체 증가율이 일시 둔화됐어요. 음식숙박·도소매 소규모 폐업이 많았지만, 동시에 배달·플랫폼 1인 사업체가 늘어 전체 감소는 제한적이었어요.
- 어떤 시도에서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가장 높나요?
- 농어촌 지역(전남·경북·강원)에서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95% 이상이에요. 반면 서울·경기는 약 64~66%로 상대적으로 낮아요.
-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규모 구조 차이는?
- 제조업은 대규모 비중이 약 0.5%, 숙박음식점은 0.01% 수준으로 서비스업이 소규모에 훨씬 집중돼요. 자본집약도 차이가 규모 구조를 결정해요.
- DT_1K52D03과 DT_1K52E03의 차이는?
- DT_1K52D03은 2014년 이후, DT_1K52E03은 2016년 이후 시계열이에요. 더 긴 시작점이 필요하면 D03을, 2016년 이후면 E03을 활용해요.
- 이 통계로 중소기업 정책을 어떻게 설계하나요?
- 소상공인(1~4인) 지원 규모, 중소기업(5~299인) 지원 예산, 고용 안전망 설계의 근거예요. 규모별 종사자 수가 지원 대상 집단의 규모를 결정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K52D03에서 시도·산업·종사자규모 교차 데이터를 2014년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전체 사업체 약 437만 5천 개 중 1~4인 소규모 사업체가 약 293만 개(67%)예요. 2014년 대비 31만 개 증가했어요.
고용 기준으로는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 1만 500개가 전체 종사자 약 24%(600만 명)를 고용해요.
규모별 사업체·종사자 분포 (2024년)
소규모 67% vs 대규모 0.24%의 극단적 양극화 구조가 2014년 이후 심화되고 있어요.
10년간 규모별 변화 (2014→2024)
전 규모에서 비슷한 증가율을 보이지만 절대 수 차이는 소규모가 압도적이에요.
산업별 규모 구조 (2024년)
주목할 2024년 포인트
첫째, 소규모(1~4인) 사업체 293만 개로 10년간 12% 증가했어요. 플랫폼 경제·1인 창업 확산이 주요 배경이에요.
둘째, 중견 규모(50~299인) 사업체가 상대적으로 정체예요. 중간 규모 성장의 어려움이 10년간 지속되고 있어요.
셋째, 대규모 사업체 종사자 집중도가 24%로 유지됐어요. 소수 대규모 사업체가 국내 고용의 핵심이에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소규모 사업체 증가와 중견 규모 정체가 지속될 전망이에요. 플랫폼 노동·디지털 창업 트렌드가 소규모 확대를 이끌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가 뭐예요?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14년 이후 전국 사업체를 종사자 수 구간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사업체가 몇 명짜리인지 10년간의 흐름을 보여줘요. 더 긴 시계열(2006~)은 DT_1K52C03, 최근 시작(2016~)은 DT_1K52E03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14년 이후 구조 변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반 DT_1K52D03에서 시도·산업·종사자규모 교차 데이터를 2014년부터 제공해요.
연도별 규모별 사업체 수 추이
시도별 소규모 사업체 비중 (2024년)
대규모 사업체는 울산·서울에 집중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종사자 수 기준: 임금·비임금 종사자 모두 포함이에요. 대표자 본인도 포함돼요.
연말 기준: 연중 규모 변동이 연말 시점 기준으로 집계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개념 정리
소상공인: 통상 5인 미만(서비스 10인 미만). 1~4인 구간 대부분이 소상공인이에요.
중소기업: 상시종사자 300인 미만. 5~299인 구간이에요.
대기업: 300인 이상 또는 자산 5천억 이상. 이 통계에서 300인 이상 구간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구간 내 분산: 1~4인 구간에는 1인과 4인이 함께 묶여 세부 차이가 드러나지 않아요.
행정 데이터 기반: 비공식 고용·무등록 사업체는 통계에서 빠져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첫째, 자영업 과잉 구조: 퇴직 후 창업이 소규모 사업체 증가를 견인해요.
둘째, 플랫폼 경제: 배달·프리랜서·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사업자 등록이 소규모 사업체를 늘려요.
셋째, 중견기업 성장 부진: 세금·규제로 50~299인 규모 성장에 장벽이 있어요.
국제 비교
한국은 대규모 사업체 비중이 OECD 평균보다 낮아요. 중간 규모 육성이 과제예요.
정책 활용
소상공인 지원: 1~4인 규모 추이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대상 규모를 결정해요.
일자리 창출: 중간 규모(10~299인) 사업체 증가율이 실질적 일자리 창출 지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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