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4.4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4) 7.5만개+1.7%
5년 누적 변화 (2014 → 2024) 47.5만개+12.2%
기간 최고·최저
20244.4백만개
20143.9백만개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개)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4부터 2024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00,000개, 최고 4,375,000개, 평균 4145833.3개. 전체 흐름은 증가(12.2%).010937502187500328125043750002014: 3,900,000개20142016: 4,000,000개20162018: 4,100,000개20182020: 4,200,000개20202022: 4,300,000개20222024: 4,375,000개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비중 (%)
2024년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비중2024년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1~4인이 67.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4인 67.2%, 5~49인 30.1%, 50~299인 2.4%.1~4인: 67% (67.2%)5~49인: 30% (30.1%)50~299인: 2.4% (2.4%)300인이상: 0.2% (0.2%)1~4인67.2% 5~49인30.1% 50~299인2.4% 300인이상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개)
연도전체사업체소규모1_4중소5_49중견50_299대규모300이상
2014390000026200001150000930009200
2016400000027000001180000950009500
20184100000276000012100001000009800
202042000002820000124000010500010000
202243000002880000127500010800010200
2024437500029300001320000106000105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전체 사업체 약 437만 5천 개1~4인 소규모 사업체가 약 293만 개(67%)예요. 2014년 대비 31만 개 증가했어요.

고용 기준으로는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 1만 500개가 전체 종사자 약 24%(600만 명)를 고용해요.

규모별 사업체·종사자 분포 (2024년)

규모사업체 수(만)비중(%)종사자(만)비중(%)
1~4인293.067.055022.0
5~9인74.016.932513.0
10~49인58.013.356522.6
50~299인10.62.445018.0
300인 이상1.050.2460024.0
전체437.51002,500100

소규모 67% vs 대규모 0.24%의 극단적 양극화 구조가 2014년 이후 심화되고 있어요.

10년간 규모별 변화 (2014→2024)

규모2014년(만)2024년(만)증감(만)증감률(%)
1~4인262.0293.0+31+12
5~49인115.0132.0+17+15
50~299인9.310.6+1.3+14
300인 이상0.921.05+0.13+14

전 규모에서 비슷한 증가율을 보이지만 절대 수 차이는 소규모가 압도적이에요.

산업별 규모 구조 (2024년)

산업1~4인(%)300인+(%)규모 특성
숙박·음식점약 90약 0.01소규모 집중
도·소매업약 87약 0.02소규모 집중
제조업약 52약 0.5혼합
금융·보험약 35약 2.5대규모 집중
정보통신약 55약 1.0혼합

주목할 2024년 포인트

첫째, 소규모(1~4인) 사업체 293만 개로 10년간 12% 증가했어요. 플랫폼 경제·1인 창업 확산이 주요 배경이에요.

둘째, 중견 규모(50~299인) 사업체가 상대적으로 정체예요. 중간 규모 성장의 어려움이 10년간 지속되고 있어요.

셋째, 대규모 사업체 종사자 집중도가 24%로 유지됐어요. 소수 대규모 사업체가 국내 고용의 핵심이에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소규모 사업체 증가와 중견 규모 정체가 지속될 전망이에요. 플랫폼 노동·디지털 창업 트렌드가 소규모 확대를 이끌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가 뭐예요?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14년 이후 전국 사업체를 종사자 수 구간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사업체가 몇 명짜리인지 10년간의 흐름을 보여줘요. 더 긴 시계열(2006~)은 DT_1K52C03, 최근 시작(2016~)은 DT_1K52E03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14년 이후 구조 변화

  • 2014년: 소규모(1~4인) 262만 개, 전체 390만 개
  • 2016년: 소규모 270만 개, 플랫폼 경제 확산 시작
  • 2018년: 최저임금 인상 영향, 소규모 일부 고용 감소
  • 2020년: 코로나19로 음식숙박 폐업 후 반등
  • 2022년: 전반적 회복, 소규모 288만 개
  • 2024년: 소규모 293만 개, 안정적 증가세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반 DT_1K52D03에서 시도·산업·종사자규모 교차 데이터를 2014년부터 제공해요.

연도별 규모별 사업체 수 추이

연도전체(만)소규모(1~4)(만)중소(5~49)(만)중견(50~299)(만)대규모(300+)(만)
2014390.0262.0115.09.30.92
2016400.0270.0118.09.50.95
2018410.0276.0121.010.00.98
2020420.0282.0124.010.51.00
2022430.0288.0127.510.81.02
2024437.5293.0132.010.61.05

시도별 소규모 사업체 비중 (2024년)

시도소규모(1~4인) 비중(%)대규모(300+) 비중(%)
서울약 64약 0.35
경기약 66약 0.28
전남약 76약 0.08
강원약 75약 0.09
울산약 61약 0.5
전체 평균약 67약 0.24

대규모 사업체는 울산·서울에 집중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종사자 수 기준: 임금·비임금 종사자 모두 포함이에요. 대표자 본인도 포함돼요.

연말 기준: 연중 규모 변동이 연말 시점 기준으로 집계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개념 정리

소상공인: 통상 5인 미만(서비스 10인 미만). 1~4인 구간 대부분이 소상공인이에요.

중소기업: 상시종사자 300인 미만. 5~299인 구간이에요.

대기업: 300인 이상 또는 자산 5천억 이상. 이 통계에서 300인 이상 구간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구간 내 분산: 1~4인 구간에는 1인과 4인이 함께 묶여 세부 차이가 드러나지 않아요.

행정 데이터 기반: 비공식 고용·무등록 사업체는 통계에서 빠져요.

“1~4인이 67%“는 한국 사업체 생태계의 영세성을 보여주지만, 이 숫자만으로 문제를 판단하면 안 돼요. 1인 스타트업, 가족 식당, 전문직 1인 사무소가 모두 같은 칸에 있어요 — 영세성과 효율성이 공존하는 구간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첫째, 자영업 과잉 구조: 퇴직 후 창업이 소규모 사업체 증가를 견인해요.

둘째, 플랫폼 경제: 배달·프리랜서·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사업자 등록이 소규모 사업체를 늘려요.

셋째, 중견기업 성장 부진: 세금·규제로 50~299인 규모 성장에 장벽이 있어요.

국제 비교

국가1~9인 비중(%)50인이상 비중(%)
한국약 84약 2.6
독일약 78약 4.5
일본약 82약 3.2
미국약 76약 5.5

한국은 대규모 사업체 비중이 OECD 평균보다 낮아요. 중간 규모 육성이 과제예요.

정책 활용

소상공인 지원: 1~4인 규모 추이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대상 규모를 결정해요.

일자리 창출: 중간 규모(10~299인) 사업체 증가율이 실질적 일자리 창출 지표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4~) (DT_1K52D03)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의 시작 연도가 2014년인 이유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에서 이 특정 조합(시도×산업×규모별)의 공식 집계가 2014년부터 현재 형태로 제공돼요. 2006년부터 유사한 자료는 DT_1K52C03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14~2024년 소규모 사업체 증가율은?
1~4인 소규모 사업체가 2014년 약 262만 개에서 2024년 약 293만 개로 약 12% 증가했어요. 연평균 1.1% 증가율이에요.
대규모 사업체 종사자 집중도가 변했나요?
300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 비중이 약 23%에서 24%로 소폭 상승했어요. 대규모 사업체의 고용 집중도가 10년간 유지·강화되는 추세예요.
50~299인 중견 규모가 정체인 이유는?
중견기업 성장 한계예요. 세금·규제 부담으로 중간 규모 성장에 장벽이 있어요.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간 규모가 오히려 소멸하는 구조예요.
코로나19가 규모별 구조에 미친 영향은?
2020년 소규모 사업체 증가율이 일시 둔화됐어요. 음식숙박·도소매 소규모 폐업이 많았지만, 동시에 배달·플랫폼 1인 사업체가 늘어 전체 감소는 제한적이었어요.
어떤 시도에서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가장 높나요?
농어촌 지역(전남·경북·강원)에서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95% 이상이에요. 반면 서울·경기는 약 64~66%로 상대적으로 낮아요.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규모 구조 차이는?
제조업은 대규모 비중이 약 0.5%, 숙박음식점은 0.01% 수준으로 서비스업이 소규모에 훨씬 집중돼요. 자본집약도 차이가 규모 구조를 결정해요.
DT_1K52D03과 DT_1K52E03의 차이는?
DT_1K52D03은 2014년 이후, DT_1K52E03은 2016년 이후 시계열이에요. 더 긴 시작점이 필요하면 D03을, 2016년 이후면 E03을 활용해요.
이 통계로 중소기업 정책을 어떻게 설계하나요?
소상공인(1~4인) 지원 규모, 중소기업(5~299인) 지원 예산, 고용 안전망 설계의 근거예요. 규모별 종사자 수가 지원 대상 집단의 규모를 결정해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K52D03에서 시도·산업·종사자규모 교차 데이터를 2014년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