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6~) 추이 — 2016년 이후 1인~300인 이상 규모별 사업체 수·종사자 수 변화를 17개 시도·산업별로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300인이상 최신값1.1만개
전년 대비 (100~299인 → 300인이상)
2.8만개-72.4%
6년 누적 변화 (1~4인 → 300인이상)
2.9백만개-99.6%
기간 최고·최저
1~4인2.9백만개
300인이상1.1만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전체사업체 | 소규모1_4 | 중소5_49 | 중견50_299 | 대규모300이상 |
|---|---|---|---|---|---|
| 2016 | 4000000 | 2700000 | 1180000 | 95000 | 9500 |
| 2018 | 4100000 | 2760000 | 1210000 | 100000 | 9800 |
| 2020 | 4200000 | 2820000 | 1240000 | 105000 | 10000 |
| 2022 | 4300000 | 2880000 | 1275000 | 108000 | 10200 |
| 2024 | 4375000 | 2930000 | 1320000 | 106000 | 105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가 뭔가요?
- 사업체에 종사하는 인원 수를 기준으로 사업체를 규모별로 분류한 통계예요. 1~4인, 5~9인, 10~19인 등으로 구분해 각 규모별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를 제공해요.
-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왜 이렇게 높나요?
- 한국 자영업 구조의 특성이에요. 개인 식당·가게·상점 등 1~4인 소규모 사업체가 전체의 67%를 차지해요. OECD 국가 중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높은 편이에요.
- 대규모 사업체(300인 이상)는 몇 개인가요?
- 2024년 기준 약 1만 500개예요. 전체의 0.24%지만, 전체 종사자의 약 24%를 고용해요. 대기업 고용 집중도가 매우 높아요.
- 어떤 산업에서 대규모 사업체 비중이 높나요?
- 제조업, 금융·보험, 공공행정 분야에서 대규모 사업체 비중이 높아요. 반면 숙박·음식점, 도소매는 1~9인 소규모가 90% 이상이에요.
- 2016년 이후 규모별 구조가 변했나요?
- 소규모(1~4인) 사업체는 꾸준히 증가했어요. 하지만 50~299인 중견 사업체는 정체 상태예요. 허리가 약한 양극화 구조가 지속되고 있어요.
- 1인 사업체는 별도로 통계가 있나요?
- 이 통계에서는 1~4인을 묶어서 제공해요. 1인 사업체만 따로 보려면 다른 통계(개인사업자 현황 등)와 연계해야 해요.
- 시도별로 규모 구조가 다른가요?
- 네. 서울·경기는 대규모 사업체 비중이 높고, 농어촌 지역은 소규모가 95% 이상이에요. 경제 규모와 산업 집적도가 사업체 규모 분포를 결정해요.
- 종사자 수 기준으로 보면 어떤 규모가 가장 많나요?
-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가 전체 종사자의 약 24%를 차지해요. 1~4인 소규모는 사업체 수는 67%지만 종사자는 22%예요.
- DT_1K52E03과 DT_1K52C03의 차이는?
- DT_1K52E03은 2016년 이후, DT_1K52C03은 2006년 이후 시계열이에요. 장기 추세는 C03이 유용해요.
- 이 통계가 중소기업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 중소기업 범위 설정, 지원 예산 규모, 고용 안전망 설계의 근거로 활용돼요. 5~49인 중소기업 종사자 규모가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대상 집단을 결정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전체 사업체 약 437만 5천 개 중 1~4인 소규모 사업체가 약 293만 개(67%)로 압도적이에요.
하지만 종사자 기준으로는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0.24%)가 전체 종사자의 약 24%를 고용해요. 사업체 수와 고용 규모가 역전되는 구조예요.
규모별 사업체 수·종사자 수 (2024년)
1~4인 소규모가 사업체의 67%지만 종사자는 22%, 반면 300인 이상이 사업체의 0.24%지만 종사자는 24%로 양극화가 극명해요.
산업별 규모 구조 (2024년 기준)
숙박·음식점과 도소매의 소규모 집중이 두드러져요.
시도별 대규모 사업체 집중도 (2024년, 300인 이상)
경기·서울에 대규모 사업체의 약 51%가 집중해요.
주목할 2024년 포인트
첫째, 1~4인 소규모 사업체가 293만 개로 역대 최고예요. 코로나19 이후에도 소규모 창업이 지속 증가해요.
둘째, 50~299인 중견 사업체는 정체 상태예요. 이른바 중간층 소멸 문제가 지속되고 있어요.
셋째,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는 1만 500개로 소폭 증가했어요. 고용 집중도가 높아 대규모 사업체 증가가 고용에 큰 영향을 미쳐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은 소규모 사업체 증가와 중견 규모 정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요. 플랫폼 경제 확산이 1인·소규모 사업체를 늘리는 구조적 요인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가 뭐예요?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16~)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16년 이후 전국 사업체를 종사자 수 구간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사업체의 규모 분포를 보여줘요. 소상공인·중소기업·대기업의 규모별 현황을 파악하는 데 핵심 데이터예요.
더 긴 장기 시계열(2006~)은 DT_1K52C03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16년 이후 변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반 DT_1K52E03에서 시도·산업·종사자규모 교차 데이터를 제공해요.
연도별 규모별 사업체 수 추이
규모별 평균 종사자 수 (2024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규모 구간 분류: 1인 사업체와 4인 사업체는 같은 구간에 포함돼 세분화가 안 돼요.
연도별 분류 일관성: 종사자 규모가 연중 변하는 사업체는 연말 기준 확정 수치로 포함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종사자 규모 분류 기준
종사자 규모는 사업체에 종사하는 모든 인원(임금·비임금 포함) 수를 기준으로 해요. 대표자 본인도 포함돼요.
규모별 기준 구간: 1~4인, 5~9인, 10~19인, 20~49인, 50~99인, 100~299인, 300인 이상의 7개 구간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소상공인: 상시근로자 5인 미만(서비스업 기준 10인 미만) 사업체. 1~4인 구간의 상당수가 소상공인이에요.
중소기업: 상시종사자 300인 미만 사업체. 이 통계에서 5~299인 구간이에요.
중견기업: 중소기업을 졸업한 300인 미만~중간 규모 기업. 50~299인 구간에 일부 포함돼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종사자 개념: 임금근로자뿐 아니라 대표자, 무급가족도 포함돼 고용자 수와 다를 수 있어요.
규모 변동: 연중에 신규채용·해고로 규모가 바뀌면 연말 기준 규모가 연중과 다를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한국 사업체의 소규모 편중은 세 가지 구조적 요인의 결과예요.
첫째, 자영업 진입 장벽 낮음: 음식점·소매점 창업 비용이 낮아 소규모 창업이 지속적으로 늘어요.
둘째, 대기업 하청 구조: 소규모 하청·외주 사업체가 대규모 사업체의 생산 구조를 지탱해요.
셋째, 중견기업 성장 한계: 세금·규제 부담으로 중간 규모 성장에 장벽이 있어 중간층 소멸이 발생해요.
국제 비교
한국은 OECD 평균과 유사하나 중간 규모(50~299인)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요.
정책 활용
소상공인 지원: 1~4인 사업체 규모 추이가 소상공인 지원 예산 규모의 근거예요.
중소기업 육성: 5~299인 중소기업 규모와 변화가 중소기업 정책의 기초 데이터예요.
고용 안전망: 대규모 사업체 종사자 비중이 고용보험·퇴직연금 가입률과 직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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