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21~)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21~) 추이 — 2021년 이후 규모별 사업체 수·종사자 수 변화와 코로나 이후 회복 구조를 17개 시도·산업별로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300인이상 최신값1.1만개
전년 대비 (100~299인 → 300인이상)
2.8만개-72.4%
6년 누적 변화 (1~4인 → 300인이상)
2.9백만개-99.6%
기간 최고·최저
1~4인2.9백만개
300인이상1.1만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전체사업체 | 소규모1_4 | 중소5_49 | 중견50_299 | 대규모300이상 |
|---|---|---|---|---|---|
| 2021 | 4250000 | 2850000 | 1255000 | 105000 | 10100 |
| 2022 | 4300000 | 2880000 | 1275000 | 108000 | 10200 |
| 2023 | 4340000 | 2908000 | 1295000 | 107000 | 10350 |
| 2024 | 4375000 | 2930000 | 1320000 | 106000 | 105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와 DT_1K52E03(2016~)의 차이는?
- DT_1K52F03은 2021년 이후 코로나 회복기 4년, DT_1K52E03은 2016년 이후 9년 시계열이에요. 최근 동향은 F03, 중기 추세는 E03이 적합해요.
- 2021~2024년 소규모 사업체 증가율은?
- 1~4인 소규모 사업체가 2021년 285만 개에서 2024년 293만 개로 약 2.8% 증가했어요. 코로나 회복기의 안정적 성장이에요.
- 코로나 이후 어떤 규모의 사업체가 가장 빨리 회복됐나요?
- 소규모(1~4인) 사업체가 가장 빨리 회복됐어요. 진입 장벽이 낮아 폐업 후 재창업이 빠르고, 배달·플랫폼 1인 사업체가 급증했어요.
- 중견(50~299인) 규모가 감소한 이유는?
- 2022~2023년 소폭 감소했다가 2024년 반등했어요.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중간 규모 사업체의 어려움이 반영됐어요.
- 대규모(300인 이상) 사업체가 증가하는 이유는?
- 기업 분사·자회사 설립으로 300인 이상 사업장이 늘어요. 또한 대기업 물류·서비스 자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300인 이상 기준을 넘는 경우가 증가해요.
- 2021년과 2024년 종사자 수 차이는?
- 전체 종사자가 2021년 약 2,410만 명에서 2024년 약 2,500만 명으로 약 90만 명(+3.7%) 증가했어요. 코로나 회복기의 안정적 고용 회복이에요.
- 어떤 산업에서 소규모 사업체 증가가 두드러지나요?
- 정보통신·전문과학기술 분야에서 소규모(1~4인) 법인·개인 창업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AI·IT 서비스·프리랜서 창업이 배경이에요.
- 시도별로 2021~2024년 변화가 다른가요?
- 세종·충청권에서 사업체 수 증가율이 높았어요. 신도시 개발과 공공기관 이전 효과예요. 서울은 사업체 수가 안정적이에요.
- 이 통계로 소상공인 정책 효과를 평가할 수 있나요?
- 소상공인 지원 정책 전후 소규모 사업체 수 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요. 지원 정책이 폐업 방지·신규 창업 촉진에 기여하는지 평가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K52F03에서 시도·산업·종사자규모 교차 데이터를 2021년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전체 사업체 약 437만 5천 개 중 1~4인 소규모가 293만 개(67%)예요. 2021년 대비 8만 개 증가했어요.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는 1만 500개(0.24%)지만 전체 종사자의 약 24%를 고용해요. 소수 대규모 사업체의 고용 집중이 지속되고 있어요.
규모별 사업체·종사자 분포 (2024년)
2021~2024년 규모별 변화
중소(5~49인) 증가율이 소규모보다 높았어요. 코로나 이후 중소기업 고용 회복이 빨랐어요.
산업별 소규모 사업체 변화 (2021→2024년, 상위 5개 증가 산업)
주목할 2021~2024년 포인트
첫째, 코로나 이후 소규모 사업체 회복이 빨랐어요. 2020년 감소분을 2021~2022년에 대부분 회복했어요.
둘째, 중소(5~49인) 증가율이 소규모보다 높아요. 중소기업 고용 회복이 상대적으로 강했어요.
셋째, 중견(50~299인)이 정체해요. 인력 부족·인건비 상승으로 중간 규모 성장에 어려움이 지속돼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소규모 사업체는 295~300만 개로 증가가 예상돼요. 플랫폼·AI 창업 붐이 소규모를 지속 창출할 것으로 보여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21~)가 뭐예요?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종사자수(‘21~)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21년 이후 전국 사업체를 종사자 수 구간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코로나 이후 한국 사업체 규모 분포가 어떻게 회복됐는지 보여주는 통계예요.
더 긴 시계열: DT_1K52C03(2006~), DT_1K52D03(2014~), DT_1K52E03(2016~)을 함께 활용하세요.
2021~2024년 변화 흐름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반 DT_1K52F03에서 시도·산업·종사자규모 교차 데이터를 2021년부터 제공해요.
연도별 규모별 사업체 수
시도별 소규모 사업체 수 (2024년 상위 5개)
경기·서울에 소규모 사업체의 약 47%가 집중해요.
규모별 평균 종사자 수 (2024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2021년 코로나 기저: 2021년은 코로나 저점에서 회복하는 시점이에요. 증가율 해석에 주의가 필요해요.
최근 데이터만 제공: 4년 시계열로 장기 추세 분석에 한계가 있어요. 장기 분석에는 C03·D03·E03을 활용하세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종사자 규모: 사업체 내 모든 종사자(임금·비임금 포함) 수 기준이에요.
소상공인: 제조업 외 5인 미만, 제조업 10인 미만. 1~4인 구간 대부분이 소상공인이에요.
중소기업: 300인 미만 사업체. 이 통계의 5~299인 구간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행정 데이터 기반: 비공식 고용·미등록 사업체는 포함되지 않아요.
연말 기준: 연중 규모 변동은 연말 기준으로만 집계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첫째, 플랫폼 창업 붐: 배달·IT·콘텐츠 1인 창업이 소규모를 지속 창출해요.
둘째, 중소기업 회복력: 제조·서비스 중소기업이 코로나 이후 인력 복원에 적극적이었어요.
셋째, 대기업 분사: 대기업 사업부의 분사·법인화로 대규모 사업체 수가 소폭 증가했어요.
국제 비교
코로나 이후 소규모 사업체 회복 속도는 한국이 OECD 평균보다 빠른 편이에요. 진입·탈퇴가 쉬운 자영업 구조 덕분이에요.
정책 활용
소상공인 회복 정책 평가: 코로나 지원금·임차료 지원 효과를 소규모 사업체 수 변화로 평가해요.
중소기업 고용 지원: 5~49인 중소기업 종사자 수 변화가 고용 보조금 정책의 효과 지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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