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 추이 — 2006년 이후 18년간 남녀 종사자 수 변화와 여성 고용 비중 상승 흐름을 17개 시도·산업별로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4 최신값25.0백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4)
50.0만명+2.0%
9년 누적 변화 (2006 → 2024)
6.5백만명+35.1%
기간 최고·최저
202425.0백만명
200618.5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전체종사자 | 남성 | 여성 | 여성비중 |
|---|---|---|---|---|
| 2006 | 18500000 | 10900000 | 7600000 | 41.1 |
| 2010 | 19800000 | 11480000 | 8320000 | 42 |
| 2014 | 21200000 | 12080000 | 9120000 | 43 |
| 2018 | 22500000 | 12600000 | 9900000 | 44 |
| 2022 | 24500000 | 13475000 | 11025000 | 45 |
| 2024 | 25000000 | 13750000 | 11250000 | 4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종사자성별 종사자수가 뭔가요?
- 사업체 종사자를 남성·여성으로 구분한 통계예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06년 이후 시도·산업·성별 교차 통계를 제공해요.
- 여성 종사자 비중이 41%→45%로 상승한 이유는?
- 서비스업 확대와 여성 경제활동 증가가 핵심이에요. 보건·사회복지·교육 분야가 급성장하면서 여성 종사자가 빠르게 늘었어요. 이 세 산업은 여성 비중이 60~75%예요.
- 여성 비중이 높은 산업은 어디인가요?
- 보건·사회복지(약 77%), 교육서비스(약 70%), 숙박·음식점(약 58%)에서 여성 비중이 높아요. 반면 제조업(약 25%), 건설업(약 10%), 운수업(약 15%)은 남성이 압도적이에요.
- 남녀 종사자 수 격차가 줄어들고 있나요?
- 점진적으로 줄고 있어요. 2006년 남성이 여성보다 약 330만 명 많았지만, 2024년 약 250만 명으로 격차가 80만 명 감소했어요.
- 시도별 여성 종사자 비중 차이가 있나요?
- 네. 서울(약 48%), 대전(약 47%)은 서비스업 집중으로 여성 비중이 높아요. 울산(약 30%), 경남(약 35%)은 제조업·중공업 비중이 높아 남성이 압도적이에요.
- 금융위기·코로나가 성별 고용에 미친 영향은?
- 금융위기(2008~2009)는 남성 중심 제조·건설업 타격으로 남성 종사자 감소가 컸어요. 코로나19(2020)는 여성 비중이 높은 서비스업 타격으로 여성 종사자 감소가 상대적으로 컸어요.
- 여성 종사자 비중 45%가 OECD와 비교하면?
- OECD 평균(약 46~47%)보다 약간 낮아요. 북유럽 국가는 47~50%에 달하고, 일본은 약 44%예요. 한국은 중간 수준이에요.
- 여성 고용 확대가 경제에 미치는 의미는?
- 여성 고용률 상승은 인구 감소 시대 노동력 부족 대응의 핵심이에요. 여성 종사자 비중 1%p 상승 = 약 25만 명 증가로 경제성장률에 기여해요.
- 이 통계로 성별 임금격차를 알 수 있나요?
- 이 통계는 종사자 수만 제공해요. 임금 격차는 고용형태별 임금조사나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에서 확인해야 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K52C06에서 시도·산업·성별 교차 데이터를 2006년부터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6~2024년 성별 종사자 구조 변화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사업체 전체 종사자 약 2,500만 명 중 여성이 약 1,125만 명(45%), 남성이 약 1,375만 명(55%)이에요.
2006년 여성 약 760만 명(41%)에서 18년간 약 365만 명 증가했어요. 같은 기간 남성은 약 285만 명 증가에 그쳐 여성 증가 속도가 더 빨랐어요.
성별 종사자 수 연도별 변화
18년간 여성 비중이 꾸준히 상승했어요.
산업별 성별 종사자 비중 (2024년)
시도별 여성 종사자 비중 (2024년)
제조·중공업 집중 지역(울산·경남)에서 여성 비중이 낮아요.
주목할 장기 변화 포인트
첫째, 보건·사회복지 분야 여성 종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어요. 2006년 약 82만 명에서 2024년 약 224만 명으로 약 2.7배 증가했어요.
둘째, 남성 절대 우위 산업의 여성 비중도 소폭 상승했어요. 제조업 여성 비중이 2006년 약 22%에서 2024년 약 25%로 높아졌어요.
셋째, 여성 비중 45%가 4년째 유지되고 있어요. 2020년 이후 45% 수준에서 안정화됐어요. 추가 상승은 제조·건설 분야 여성 진출 확대에 달렸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여성 비중은 45~46%로 소폭 상승이 예상돼요. 보건·사회복지 수요 증가와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상승이 배경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가 뭐예요?
종사자성별 종사자수(‘06~)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를 기반으로 2006년 이후 사업체 종사자를 성별로 집계한 장기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직장인이 어디서 얼마나 일하는지, 그리고 남녀 비율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18년 흐름을 보여줘요.
최근(2020~) 시계열은 DT_1K52D06, 2021~는 DT_1K52F06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18년 변화 흐름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사업체기본통계조사 기반 DT_1K52C06에서 시도·산업·성별 교차 데이터를 2006년부터 제공해요.
산업별 여성 종사자 수 변화 (2006→2024, 만 명)
보건·사회복지의 여성 종사자 증가가 압도적이에요.
시도별 여성 종사자 수 (2024년 상위 5개)
절대 수는 경기·서울, 비중은 서울이 높아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성별 집계 방식: 성별 미신고 종사자는 별도 처리돼요. 일부 사업체에서 성별 정보가 누락될 수 있어요.
산업별 편중: 성별 통계는 산업 구조를 반영해요. 보건·복지 확대가 여성 비중 상승의 주원인임을 고려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종사자성별 분류
남성 종사자: 사업체에 종사하는 남성 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 등 전체예요.
여성 종사자: 사업체에 종사하는 여성 임금근로자·자영업자·무급가족 등 전체예요.
여성 비중: 전체 종사자 대비 여성 종사자 비율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경제활동인구조사와 차이: 이 통계는 사업체 등록 기반이라 비공식 고용·자영업 일부가 빠질 수 있어요. 가구 조사 기반의 경제활동인구조사와 수치가 다를 수 있어요.
임금 정보 없음: 이 통계는 종사자 수만 제공해요. 성별 임금 격차 분석에는 별도 통계가 필요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첫째, 복지 확대 정책: 정부 복지 서비스 확대가 여성 중심 보건·복지 일자리를 만들었어요.
둘째, 여성 고학력화: 대졸 여성 증가로 전문직·서비스직 여성 취업이 늘었어요.
셋째, 경력 단절 감소: 육아휴직 확대와 재취업 지원으로 경력 단절 여성이 줄었어요.
국제 비교
한국은 OECD 평균보다 약간 낮지만, 일본보다는 높아요.
정책 활용
여성 고용 목표 설정: 여성 비중 추이가 여성 고용 정책 목표 지표예요.
산업별 성별 균형: 제조·건설 여성 진입 지원 정책의 기초 데이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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