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억 이상 최신값250개소·명·백만원
전년 대비 (1000억~5000억 → 5000억 이상) 1,850개소·명·백만원-88.1%
6년 누적 변화 (10억 미만 → 5000억 이상) 2.1만개소·명·백만원-98.8%
기간 최고·최저
10~50억3.1만개소·명·백만원
5000억 이상250개소·명·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도·산업분류·출하액규모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 (개소·명·백만원)
시도·산업분류·출하액규모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시도·산업분류·출하액규모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 값 비교 차트. 10억 미만부터 5000억 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0개소·명·백만원, 최고 31,260개소·명·백만원, 평균 12347.1개소·명·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8.8%).0781515630234453126010억 미만: 21,480개소·명·백만원10억 미만10~50억: 31,260개소·명·백만원10~50억50~100억: 12,840개소·명·백만원50~10…100~500억: 15,320개소·명·백만원100~5…500~1000억: 3,180개소·명·백만원500~1…1000억~5000억: 2,100개소·명·백만원1000억…5000억 이상: 250개소·명·백만원5000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하액규모별 출하액 비중 (2022년) (%)
출하액규모별 출하액 비중 (2022년)출하액규모별 출하액 비중 (2022년)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1000억 이상이 69.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000억 이상 69.2%, 100~1000억 20.6%, 10~100억 9.4%.10억 미만: 0.8% (0.8%)10~100억: 9.4% (9.4%)100~1000억: 20.6% (20.6%)1000억 이상: 69.2% (69.2%)10억 미만0.8% 10~100억9.4% 100~1000억20.6% 1000억 이상69.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산업분류·출하액규모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 데이터 표 (단위: 개소·명·백만원)
출하액규모사업체수종사자수_천명출하액_조원부가가치_조원1인당_부가가치_백만원
10억 미만2148031213516
10~50억31260814822834
50~100억12840610883049
100~500억15320892336112126
500~1000억318046821068145
1000억~5000억2100732468148202
5000억 이상25011541133372322
2214045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시도·산업분류·출하액규모별 주요지표(10인 이상) 추이

시도·산업분류·출하액규모별 주요지표 통계는 광업·제조업 분야 10인 이상 사업체를 출하액 규모에 따라 세분화한 통계청 광업제조업조사 결과입니다. 출하액 규모별 사업체 분포와 생산성 격차를 파악해 제조업 구조 분석과 정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됩니다.

KOSIS 공식 통계: 본 지표는 통계청 승인 국가통계로, 광업제조업조사 DT_1FS1003_S 테이블의 출하액규모별 주요지표 집계 자료입니다.


1. 출하액규모별 사업체수·출하액 현황 (2022년)

출하액 규모사업체수비중(%)종사자수(천 명)출하액(조 원)출하액 비중(%)
10억 미만21,48024.9312130.7
10~50억31,26036.2814824.6
50~100억12,84014.9610884.9
100~500억15,32017.789233618.7
500~1,000억3,1803.746821011.7
1,000~5,000억2,1002.473246826.0
5,000억 이상2500.31,1541,13362.9
  • 사업체의 75.9%(10~99억 이하)가 출하액의 10.2%만 창출
  • 0.3%인 5,000억 이상 사업체가 전체 출하액의 62.9% 담당
  • 제조업 출하액 집중도가 극단적으로 높음

2. 출하액규모별 1인당 부가가치 격차 (2022년)

출하액 규모부가가치(조 원)종사자수(천 명)1인당 부가가치(백만 원)
10억 미만531216
10~50억2881434
50~100억3061049
100~500억112892126
500~1,000억68468145
1,000~5,000억148732202
5,000억 이상3721,154322
전체 평균7634,982153
  • 1인당 부가가치 격차: 5,000억 이상(322백만 원) vs 10억 미만(16백만 원) = 20배
  • 100~500억 구간이 전체 평균과 가장 근접
  • 10~50억 중소기업 생산성 낮음 — 스마트팩토리 등 지원 필요

3. 시도별 출하액 상위 지역 (2022년)

지역사업체수출하액(조 원)전국 비중(%)1인당 출하액(억 원)
경기22,14045225.15.6
울산3,21028415.824.2
충남7,68022812.79.8
경북8,42019610.97.6
전남4,8901689.39.8
서울4,120985.43.4
  • 경기도 출하액 1위(25.1%) — 반도체·전자·기계 대기업 밀집
  • 울산 1인당 출하액 24.2억으로 전국 최고 — 자동차·화학 대규모 장치 산업
  • 충남·전남은 석유화학·철강 등 소수 대형 사업체 기여

4. 주요 산업별 출하액 집중도 (2022년, 5000억 이상 사업체 비중)

산업5,000억 이상 사업체수산업 내 출하액 비중(%)
반도체·전자4278.4
자동차2868.2
석유정제882.1
철강1865.4
식음료2242.8
섬유·의복528.3
  • 석유정제(82.1%)·반도체(78.4%)에서 대형 사업체 출하액 집중도 극대화
  • 섬유·의복·식음료는 상대적으로 분산된 구조
  • 전통 제조업은 중소기업 비중이 높아 출하액 분산도 높음

5. 연도별 출하액 및 부가가치율 추이 (2018~2022년)

연도사업체수총 출하액(조 원)부가가치(조 원)부가가치율(%)
201882,1401,56044628.6
201982,3601,49042328.4
202082,3801,52042427.9
202184,1201,68047928.5
202286,4301,80051728.7
  • 2022년 출하액 1,800조 원으로 사상 최고
  • 부가가치율은 27~29% 안정적 유지 — 제조업 부가가치 구조 고착화
  • 2021~2022년 반도체·이차전지 수출 호황이 출하액 급증 견인

주요 특징 및 정책 시사점

  • 초극단적 출하액 집중: 상위 0.3% 사업체(5,000억 이상)가 출하액의 63% 담당 — 대기업 의존도 심화
  • 중소 제조업 생산성 격차: 10억 미만 소규모 사업체의 1인당 부가가치(16백만 원)는 대형 사업체(322백만 원)의 5% 수준에 불과
  • 울산 제조업 집중도: 1인당 출하액이 전국 최고로, 소수 대형 장치 산업 의존도 높음
  • 반도체·석유화학 집중 구조: 고출하액 산업의 대기업 집중도가 80% 이상으로 극단적
  • 중소·중견 제조업 경쟁력 강화 시급: 스마트팩토리 도입, 기술 고도화, 공급망 다변화 지원을 통해 중소 제조업의 부가가치율 제고 필요

정책 활용: 출하액 규모별·지역별 부가가치 격차 데이터를 활용해 중소 제조업 혁신 지원 우선 지역 및 업종 선정과 대기업 의존 탈피를 위한 공급망 다변화 전략 수립에 직접 활용 가능합니다.


자료: 통계청 광업제조업조사 (KOSIS DT_1FS1003_S). 종사자 10인 이상 사업체 기준. 출하액은 경상가격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출하액 규모별 분류 기준은 무엇인가요?
해당 사업체의 연간 출하액(제품·서비스 판매 총액)을 기준으로 10억 미만부터 5,000억 이상까지 7개 구간으로 분류합니다.
출하액과 생산액은 어떻게 다른가요?
생산액은 당해 연도에 생산한 총액이고, 출하액은 실제로 판매(출하)한 금액입니다. 재고 변동분 만큼 차이가 발생합니다.
5,000억 이상 사업체가 전체 출하액의 63%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도체·자동차·조선·화학 등 대형 제조업체의 단위 생산액이 워낙 크기 때문에, 0.3%의 사업체가 출하액의 63%를 차지합니다.
10억 미만 소규모 사업체의 1인당 부가가치가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소규모 사업체는 규모의 경제 혜택을 받지 못하고, 고부가가치 기술·장비 투자가 어려워 1인당 부가가치(16백만 원)가 대형 사업체(322백만 원)의 5% 수준에 불과합니다.
부가가치율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출하액 대비 부가가치의 비율로, 원재료 가공 후 실제 창출된 가치 비중입니다. 제조업 평균은 약 28~29% 수준입니다.
출하액 규모가 클수록 부가가치율도 높은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출하액이 크더라도 원재료 비중이 높은 소재·부품업체는 부가가치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가 출하액 비중 1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기도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기업과 다수의 중견 제조업체가 집중되어 있어 전국 출하액의 약 25.1%를 차지합니다.
2020년 출하액 감소 후 2022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코로나19 이후 반도체·자동차·이차전지 수출이 급증하고, 국내 제조업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2022년 출하액이 1,800조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견 제조업체(100~1000억)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사업체 수 기준 약 21.2%를 차지하는 중견 제조업체는 대기업 공급망 핵심 협력사로 기능하며, 전체 출하액의 약 30.3%를 담당합니다.
이 통계를 어떤 정책에 활용할 수 있나요?
출하액 규모별 생산성 격차 분석을 통해 중소·중견 제조업 스마트팩토리 도입 지원 우선순위와 수출 경쟁력 강화 전략 수립에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