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산업분류별 주요지표(10명 이상) 추이 — 지역 제조업 구조 분석
시도(시군구)/산업분류별 주요지표(10명 이상) 추이 — 사업체 수·종사자 수·출하액·부가가치 등 핵심 제조업 지표를 17개 시도·산업 대분류별로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인천 최신값12.0만개·명·억 원
전년 대비 (충북 → 인천)
2.0만개·명·억 원-14.3%
7년 누적 변화 (경기 → 인천)
46.0만개·명·억 원-79.3%
기간 최고·최저
경기58.0만개·명·억 원
인천12.0만개·명·억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사업체수 | 종사자수만명 | 출하액조원 |
|---|---|---|---|
| 경기 | 17000 | 58 | 580 |
| 충남 | 6500 | 21 | 310 |
| 울산 | 3200 | 19 | 290 |
| 경북 | 5800 | 17 | 210 |
| 경남 | 6200 | 16 | 200 |
| 전남 | 2200 | 9 | 150 |
| 충북 | 3800 | 10 | 140 |
| 인천 | 4200 | 11 | 12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시도/산업분류별 주요지표가 뭔가요?
-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 수·종사자 수·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를 시도별·산업 분류별로 집계한 통계예요. 광공업통계조사 기준이며, 지역별 제조업 구조 분석의 핵심 자료예요.
- 10인 이상 기준인 이유는?
- 광공업통계조사의 표준 기준이에요. 10인 미만 영세 사업체는 별도 통계(소규모 제조업)로 관리해요. 10인 이상 기준이 제조업 생산·고용의 약 90% 이상을 포괄해요.
- 경기도가 제조업 1위인 이유는?
- 반도체·전자·자동차 부품 등 첨단 제조업 집적 때문이에요. 삼성전자(화성·평택), 현대·기아차 관련 부품사, IT 부품업체가 밀집해 있어요. 종사자 수는 전국의 약 28%를 차지해요.
- 울산이 출하액이 높은 이유는?
- 석유화학·자동차·조선 등 자본집약적 대형 산업 때문이에요. 현대자동차·SK이노베이션·현대중공업 등 초대형 사업체가 집중돼 있어요. 사업체 수는 적지만 1개 사업체당 출하액이 전국 최대 수준이에요.
- 산업분류별로 어떤 업종이 가장 큰가요?
- 화학물질·화학제품(석유제외), 자동차·트레일러,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3개 업종이 전체 출하액의 약 50%를 차지해요. 한국 제조업의 핵심 3대 업종이에요.
- 이 통계가 지역 정책에 어떻게 쓰이나요?
- 산업단지 조성, 지역 특화 산업 육성, 기업 유치 정책의 기초 자료예요. 시도별 제조업 비중 변화로 지역 경제 활력을 판단하고,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 지표로도 활용돼요.
- DT_1FS1101과 DT_1FS1004S의 차이는?
- DT_1FS1101은 최근 연도(2020년~) 기준, DT_1FS1004S는 이전 연도 장기 시계열 통계예요. 장기 추세 분석에는 두 통계를 연계해 활용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FS1101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시도(시군구)·산업분류 교차 데이터 조회가 가능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시도/산업분류별 제조업 주요지표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한국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는 약 6만 7,000개, 종사자 약 210만 명, 출하액 약 2,500조 원이에요.
경기·충남·울산 3개 시도가 전체 출하액의 약 47%를 차지해요. 수도권과 임해 공업지대가 한국 제조업을 사실상 주도하는 구조예요.
시도별 제조업 종사자 상위 5개 (2023년)
상위 5개 시도가 전국 제조업 종사자의 약 63%를 차지해요.
주요 산업 대분류별 출하액 비중 (2023년, 전국 기준)
반도체를 포함한 전자부품 분야가 1위예요.
시도별 1인당 출하액 비교 (2023년)
울산·전남은 소수 대형 장치산업 사업체가 1인당 출하액을 크게 끌어올려요.
주목할 2023년 포인트
첫째,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경기도 출하액이 반등했어요. 2022년 반도체 다운사이클 이후 2023년 하반기부터 회복세가 나타났어요.
둘째, 자동차 산업이 울산·경기·경남에서 강세를 보여요. 전기차 전환에도 불구하고 완성차·부품 수출이 호조를 보였어요.
셋째, 지방 제조업 종사자가 완만하게 감소하고 있어요. 수도권 집중 현상이 제조업에서도 나타나고 있어요.
넷째, 사업체당 생산성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요. 대기업 집적 지역(울산·충남)과 중소기업 지역(대구·강원)의 생산성 차이가 커지고 있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은 반도체·배터리·바이오 산업 집적 지역의 성장이 예상돼요. 경기(반도체)·충북(배터리)·충남(디스플레이·배터리)이 부상하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산업분류별 주요지표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시군구)/산업분류별 주요지표(10명 이상)는 통계청 「광공업통계조사」를 기반으로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의 핵심 지표를 지역별·산업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떤 지역에서 어떤 산업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제조업 지도예요. 투자 유치·산업 정책·지역 개발의 기초 데이터예요.
2010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지역별 특징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시도(시군구)/산업분류별 주요지표(10명 이상)는 통계청 광공업통계조사 산출 결과예요. KOSIS 통계표 DT_1FS1101에서 시도·산업 분류(대분류~소분류)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 전국 제조업 주요지표 추이 (10인 이상)
산업대분류별 사업체 수 상위 (2023년, 전국)
시도별 출하액 상위 5개 (2023년)
경기·충남·울산이 전국 출하액의 약 47%를 차지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조사 기준: 매년 12월 31일 현재 기준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예요.
산업 분류: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10차 개정 기준이에요.
잠정치: 최근 연도 수치는 잠정값으로 이후 수정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주요지표가 정확히 뭔가요?
주요지표는 제조업 사업체의 경제 규모와 생산 효율을 나타내는 핵심 수치예요.
조사 방법
통계청 광공업통계조사는 매년 전국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를 전수 조사해요.
기준: 종사자 10인 이상 제조업(KSIC C) 사업체 방법: 전수 조사 + 행정 자료 연계 발표: 다음 해 하반기 잠정치, 2년 후 확정치
핵심 용어 해설
부가가치율: 출하액 대비 부가가치 비율. 높을수록 고부가가치 제조업이에요.
1인당 부가가치: 종사자 1명이 창출하는 부가가치. 생산성 지표로 활용돼요.
사업체당 종사자 수: 규모를 나타내며, 대형 사업체 집중 지역일수록 높아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0인 미만 제외: 영세 제조업체가 많은 업종·지역에서는 전체 규모를 과소 추정할 수 있어요.
연도별 비교: KSIC 개정이나 조사 방법 변경 시 시계열 단절이 발생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시도별 제조업 격차는 역사적 산업 입지 + 대기업 본사·공장 소재지 + 인프라 접근성의 복합 결과예요.
구조적 배경
첫째, 대기업 입지 집중: 삼성·현대·SK·LG 계열사의 주요 생산 거점이 경기·충남·울산에 집중해 있어요.
둘째, 산업단지 정책: 반월·시화(경기), 온산(울산), 아산(충남)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정책이 지역 제조업 집적을 형성했어요.
셋째, 수출 인프라: 인천공항·부산항·광양항 접근성이 제조업 입지 결정에 영향을 줬어요.
OECD 비교
한국은 OECD 최고 수준의 제조업 비중을 유지하고 있어요.
정책 활용
지역 균형발전: 수도권 집중 완화를 위해 지방 이전 기업 세제 혜택, 기업도시 조성 정책이 시행 중이에요.
첨단 산업 유치: 반도체 특화단지(경기·충남), 배터리 클러스터(충북), 바이오 클러스터(충북·전북) 지정으로 지역별 산업 특화가 추진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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