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10인 이상) 장기 추이 — 2004년 이후 제조업 변화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 및 주요생산비(10인 이상) 추이 — 2004년 이후 장기 시계열로 한국 제조업 비용 구조의 구조적 변화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19 최신값2,200억 원
전년 대비 (2018 → 2019)
100억 원+4.8%
8년 누적 변화 (2004 → 2019)
1,300억 원+144.4%
기간 최고·최저
20192,200억 원
2004900억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출하액조원 | 부가가치조원 | 부가가치율 | 원재료비조원 |
|---|---|---|---|---|
| 2004 | 900 | 288 | 32 | 468 |
| 2007 | 1150 | 368 | 32 | 598 |
| 2010 | 1500 | 480 | 32 | 780 |
| 2013 | 1750 | 560 | 32 | 910 |
| 2016 | 1850 | 592 | 32 | 962 |
| 2019 | 2200 | 700 | 31.8 | 114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DT_1FS1004_S와 DT_1FS1104의 차이는?
- DT_1FS1004_S는 2004~2019년 구(舊) 시계열, DT_1FS1104는 2020년 이후 신(新) 시계열이에요. 조사 방법·산업 분류 기준이 일부 변경됐어요. 장기 추세는 1004_S, 최근 동향은 1104를 활용해요.
- 2004~2019년 한국 제조업이 어떻게 변했나요?
- 출하액이 약 900조 원에서 2,200조 원으로 2.4배 성장했어요. 반도체·자동차가 성장을 주도했고, 조선·철강은 2015년 이후 위기를 겪었어요. 부가가치율은 32% 수준을 꾸준히 유지했어요.
- 2008년 금융위기가 제조업 통계에 어떻게 나타나나요?
- 2009년 출하액이 전년 대비 약 7% 감소했어요. 특히 자동차·조선·전자 수출 위축이 컸어요. 2010년에는 V자 반등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 조선업 위기가 이 통계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 2015~2016년 조선업(기타운송장비 업종) 출하액이 급감했어요. 경남·울산의 출하액과 종사자 수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 이 시기 전국 제조업 출하액 성장세가 정체된 원인이에요.
- 이 통계로 어떤 장기 분석이 가능한가요?
- 2004년 이후 산업 구조 전환, 대중국 수출 의존도 변화, 고령화로 인한 생산직 감소, 최저임금 인상의 노무비 영향 등을 추적할 수 있어요. 15년 이상 장기 패널 분석이 가능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FS1004_S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시도·산업분류별 장기 시계열 교차 데이터 조회가 가능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장기 추이 현황
2004~2019년 한국 제조업 출하액·부가가치 장기 변화
결론부터 말하면, DT_1FS1004_S는 2004년부터 2019년까지의 장기 시계열로 한국 제조업 구조 변화를 추적할 수 있어요.
2004년 약 900조 원이던 출하액이 2019년 약 2,200조 원으로 2.4배 성장했어요. 이 기간 부가가치율은 약 32% 수준을 꾸준히 유지했어요.
주요 연도별 제조업 지표 (전국, 10인 이상)
15년간 부가가치율이 32%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됐어요.
시도별 출하액 비중 변화 (2004→2019)
경기·충남이 부상하고, 울산·경남이 상대적으로 비중이 줄었어요.
주목할 장기 변화 포인트
첫째, 반도체 중심의 구조 고도화예요. 전자부품 업종 출하액 비중이 2004년 약 13%에서 2019년 약 20%로 급성장했어요.
둘째, 조선·철강의 상대적 쇠퇴예요. 2000년대 호황을 이끌던 조선업이 2015~2016년 구조조정을 거치며 경남·울산 비중이 감소했어요.
셋째, 원재료비 비중이 점진적으로 상승했어요. 2004년 약 52%에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기를 거치며 2019년에도 약 52%를 유지했어요.
넷째, 노무비 비중이 최저임금 인상 구간에서 빠르게 상승했어요. 2018~2019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노무비/출하액 비중이 단기간에 상승했어요.
장기 추이 vs 최근 통계 활용 가이드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DT_1FS1004_S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 및 주요생산비(10인 이상) 장기 시계열은 통계청 「광공업통계조사」 기반으로 2004년부터 2019년까지의 제조업 생산·비용 구조를 지역·산업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지난 15년간 한국 제조업이 어떻게 성장하고 재편됐는지 보여주는 장기 기록이에요.
2004년 이후 주요 변곡점
지역별 장기 특징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DT_1FS1004_S는 2004~2019년 시도·산업분류별(대분류~소분류)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 데이터를 제공해요. KOSIS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산업별 장기 출하액 변화 (2004→2019, 전국)
전자부품(반도체)이 가장 빠르게 성장했어요. 조선은 구조조정으로 성장이 정체됐어요.
시도별 출하액 절대 규모 변화 (2004→2019)
경기·충남의 절대 증가액이 압도적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시계열 단절: DT_1FS1004_S와 DT_1FS1104는 조사 기준이 일부 달라 직접 연결 시 주의가 필요해요.
KSIC 개정: 2010년대 중반 한국표준산업분류 개정으로 일부 업종 분류가 변경됐어요.
명목값 기준: 2004~2019년 사이 물가 상승분이 반영돼 있어 실질 성장을 보려면 디플레이터 조정이 필요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장기 시계열 통계의 핵심 활용법
절대 규모 비교: 출하액 절대 증가로 산업·지역의 성장 기여를 파악해요.
비중 변화: 전국 대비 시도 비중, 업종 비중 변화로 구조 재편을 파악해요.
부가가치율 추이: 산업 고도화 여부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예요.
핵심 용어 해설
장치산업: 대규모 설비 투자 중심의 연속 생산 방식. 정유·철강·석유화학이 대표적이에요.
조립산업: 부품을 조립해 완제품을 만드는 방식. 자동차·전자가 대표적이에요.
반도체 슈퍼사이클: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가격이 장기간 높게 유지되는 상황. 2017~2018년이 대표적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가격 효과 포함: 출하액 성장에는 물가 상승분이 포함돼 있어요. 실질 성장률은 별도 계산이 필요해요.
10인 미만 제외: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높은 업종에서는 과소 추정이 나타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2004~2019년 한국 제조업 성장은 수출 주도 + 반도체 집중 + 대기업 주도 구조의 산물이에요.
구조적 배경
첫째, 중국 특수와 수출 확대: 2000년대 중반 중국 경제 성장으로 한국 철강·조선·화학 수출이 급증했어요.
둘째, 반도체 산업의 독주: 삼성·SK하이닉스의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가 전국 제조업 통계를 견인했어요.
셋째, 대기업 중심 구조의 심화: 상위 10개 대기업 출하액이 전체의 약 30%를 차지하는 구조가 고착됐어요.
정책 활용
산업 구조 고도화 정책: 부가가치율 향상을 위한 첨단 제조업 전환, R&D 투자 촉진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돼요.
지역 균형발전: 시도별 제조업 비중 변화가 산업단지 신규 조성, 기업 유치 정책의 근거로 활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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