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2,500억 원
전년 대비 (2022 → 2023) 100억 원-3.8%
6년 누적 변화 (2015 → 2023) 600억 원+31.6%
기간 최고·최저
20222,600억 원
20151,900억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10명 이상) 추이 — 제조업 비용 구조 분석 (억 원)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10명 이상) 추이 — 제조업 비용 구조 분석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10명 이상) 추이 — 제조업 비용 구조 분석 값 비교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00억 원, 최고 2,600억 원, 평균 2,250억 원. 전체 흐름은 증가(31.6%).06501300195026002015: 1,900억 원20152017: 2,100억 원20172019: 2,200억 원20192020: 2,100억 원20202021: 2,350억 원20212022: 2,600억 원20222023: 2,500억 원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제조업 생산비 구성 비중 (%)
2023년 제조업 생산비 구성 비중2023년 제조업 생산비 구성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원재료비이 5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원재료비 52.0%, 기타생산비 31.0%, 노무비 12.0%.원재료비: 52% (52.0%)노무비: 12% (12.0%)에너지비: 5% (5.0%)기타생산비: 31% (31.0%)원재료비52.0% 노무비12.0% 에너지비5.0% 기타생산비3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10명 이상) 추이 — 제조업 비용 구조 분석 데이터 표 (단위: 억 원)
연도출하액조원생산액조원부가가치조원원재료비조원노무비조원
201519001950620990229
2017210021506801092252
2019220022507001144264
2021235024007501222282
20232500256078013003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시도/산업분류별 제조업 출하액·부가가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한국 10인 이상 제조업 출하액은 약 2,500조 원, 부가가치는 약 780조 원이에요. 부가가치율은 약 31%예요.

2022년 고점(약 2,600조 원) 대비 출하액이 소폭 감소했는데, 반도체 업황 부진과 원자재 가격 하락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제조업 생산비 구성 (2023년 기준)

비용 항목금액(조 원)출하액 대비(%)
원재료비약 1,300약 52
노무비약 300약 12
에너지비약 125약 5
기타 생산비약 775약 31

원재료비가 생산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요.

시도별 부가가치 상위 5개 (2023년)

시도부가가치(조 원)부가가치율(%)
경기약 220약 38
충남약 87약 28
울산약 73약 25
경북약 50약 24
경남약 48약 24

경기도가 부가가치 규모와 부가가치율 모두 1위예요.

산업별 부가가치율 비교 (2023년)

산업부가가치율(%)
의약품약 48
전자부품(반도체 포함)약 42
자동차·트레일러약 28
화학물질·화학제품약 22
1차금속(철강)약 18
석유정제약 12

반도체·의약품 등 첨단 제조업의 부가가치율이 월등히 높아요.

주목할 2023년 포인트

첫째, 반도체 사이클 하락으로 전자부품 출하액이 감소했어요. 경기·충남의 출하액이 2022년 대비 소폭 줄었어요.

둘째, 노무비 비중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요. 최저임금 인상과 상용직 비중 증가로 전체 생산비 중 노무비 비중이 12%를 넘었어요.

셋째, 원재료비 비중이 완화됐어요. 2022년 글로벌 원자재 가격 급등 이후 2023년에는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며 원재료비 비중이 소폭 하락했어요.

넷째, 의약품·화장품 업종의 부가가치율이 두드러졌어요. K-뷰티·바이오 산업 성장으로 관련 업종 부가가치율이 높아지고 있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은 반도체 업황 회복 +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전자부품 출하액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돼요. 배터리·바이오 업종의 부가가치 비중도 증가가 예상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출하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 및 주요생산비(10명 이상)는 통계청 「광공업통계조사」를 기반으로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의 생산 및 비용 구조를 시도·산업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지역별·산업별로 얼마나 만들어서 얼마에 팔고 원가가 얼마인지 보여주는 제조업 재무 지도예요.

2010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 2010년: 금융위기 이후 회복. 출하액 약 1,500조 원
  • 2015년: 약 1,900조 원. 반도체·자동차 견인
  • 2017~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출하액·부가가치 급증
  • 2020년: 코로나19로 자동차·항공 위축. 약 2,100조 원
  • 2021~2022년: V자 반등. 약 2,600조 원으로 역대 최고
  • 2023년: 반도체 사이클 하락으로 소폭 조정. 약 2,500조 원

지역별 특징

  • 경기: 반도체 사이클에 따라 출하액·부가가치 변동이 크게 나타나요
  • 울산·전남: 장치산업 중심으로 원재료비 비중이 높고 부가가치율이 낮아요
  • 충북·세종: 배터리·바이오 성장으로 부가가치율이 빠르게 상승 중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 및 주요생산비(10명 이상)는 KOSIS 통계표 DT_1FS1104에서 시도·산업분류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 제조업 핵심 지표 추이

연도출하액(조 원)부가가치(조 원)부가가치율(%)원재료비(조 원)노무비(조 원)
20151,90062032.6990229
20172,10068032.41,092252
20192,20070031.81,144264
20212,35075031.91,222282
20222,60078030.01,430295
20232,50078031.21,300300

시도별 출하액·부가가치 비교 (2023년)

시도출하액(조 원)부가가치(조 원)부가가치율(%)
경기약 580약 220약 38
충남약 310약 87약 28
울산약 290약 73약 25
경북약 210약 50약 24
경남약 200약 48약 24
전남약 150약 36약 24

산업별 원재료비·노무비 비중 (2023년)

산업원재료비/출하액(%)노무비/출하액(%)
석유정제약 82약 2
1차금속약 67약 8
자동차약 58약 12
전자부품약 38약 10
의약품약 28약 18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가격 변동 영향: 원자재 가격 급변 시 출하액·원재료비가 크게 달라져 실물 생산량 변화와 괴리가 생길 수 있어요.

대형 사업체 집중: 일부 초대형 사업체 1개가 해당 시도 수치를 크게 좌우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부가가치 산식

부가가치 = 생산액 − 중간 투입(원재료비 + 에너지비 + 외주가공비 등)

부가가치율 = 부가가치 ÷ 출하액 × 100

핵심 용어 해설

원재료비: 제품 생산에 투입된 원자재·반제품·소재 비용이에요.

연료동력비(에너지비): 전기·가스·연료 등 에너지 비용이에요.

노무비: 종사자 급여·상여금·퇴직충당금 등 인건비 총액이에요.

감가상각비: 기계·설비·건물 등 유형 고정자산의 가치 감소분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명목값 기준: 물가 변동이 반영된 명목 금액이에요. 실질 생산 증가를 보려면 생산자물가지수(PPI)로 조정이 필요해요.

10인 미만 제외: 소규모 사업체의 생산비 구조는 별도 통계 참조가 필요해요.

“부가가치율 31%“는 한국 제조업이 원재료 의존성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화를 추구하는 구조적 과제를 보여줘요. 반도체·의약품이 부가가치율 40% 이상인 반면, 장치산업은 10~20%대로 제조업 내부에서도 이중 구조가 나타나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제조업 비용 구조는 원재료 수입 의존 + 고임금 상승 + 에너지 비용 부담의 삼중 압력을 받고 있어요.

구조적 배경

첫째, 원자재 수입 의존: 철광석·구리·니켈·석유화학 원료 대부분을 수입해 글로벌 원자재 가격 변동에 취약해요.

둘째, 임금 상승 압력: 최저임금 인상과 숙련 인력 부족으로 노무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요.

셋째, 에너지 전환 비용: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재생에너지 전환 비용이 제조업 에너지비에 반영되기 시작했어요.

정책 활용

스마트 제조 고도화: 자동화·AI 도입으로 노무비 비중을 낮추고 부가가치율을 높이는 정책이 추진 중이에요.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반도체·배터리·바이오·방산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의 전환이 산업 정책의 핵심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 및 주요생산비(10명 이상) (DT_1FS1104)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의 차이는?
생산액은 해당 연도에 만든 제품의 총액, 출하액은 실제 판매·출고한 금액(재고 변동 반영), 부가가치는 생산액에서 원재료·에너지 등 중간 투입을 뺀 순수 가치 창출분이에요. 부가가치율(부가가치/출하액)이 높을수록 고부가가치 산업이에요.
주요생산비에 뭐가 포함되나요?
원재료비·연료동력비(에너지비)·노무비·수도광열비·감가상각비 등이 포함돼요. 원재료비가 통상 생산비의 50% 이상을 차지해요. 에너지 집약 산업(철강·석화)은 연료동력비 비중이 높아요.
부가가치율이 가장 높은 산업은?
전자부품(반도체)·의약품·화장품 업종이 부가가치율이 높아요. 반도체 제조의 경우 출하액 대비 부가가치율이 40~50%에 달해요. 반면 장치산업(정유·1차금속)은 20% 미만이에요.
최근 원재료비가 급등한 이유는?
2021~2022년 글로벌 공급망 충격으로 반도체·철강·화학 원재료 가격이 급등했어요. 원재료비 비중이 2020년 약 50%에서 2022년 약 55%까지 상승했어요. 2023년에는 원자재 가격 안정으로 소폭 하락했어요.
노무비가 오르는 속도는?
연평균 약 3~5% 상승해요. 최저임금 인상, 상용직 비중 증가, 숙련 인력 처우 개선이 주요 요인이에요. 인건비 비중은 전체 생산비의 약 12~15%예요.
시도별로 부가가치율이 어떻게 다른가요?
서울·경기는 약 35~42%, 울산·전남은 약 20~25%예요. 첨단 제조업(반도체·IT) 집적 지역이 장치산업(석유화학·철강) 지역보다 부가가치율이 높아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FS1104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 항목 교차 조회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