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10명 이상) 추이 — 제조업 비용 구조 분석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 및 주요생산비(10명 이상) 추이 — 원재료비·노무비·에너지비 등 생산비 구조와 시도별·산업별 부가가치 창출 현황을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3 최신값2,500억 원
전년 대비 (2022 → 2023)
100억 원-3.8%
6년 누적 변화 (2015 → 2023)
600억 원+31.6%
기간 최고·최저
20222,600억 원
20151,900억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출하액조원 | 생산액조원 | 부가가치조원 | 원재료비조원 | 노무비조원 |
|---|---|---|---|---|---|
| 2015 | 1900 | 1950 | 620 | 990 | 229 |
| 2017 | 2100 | 2150 | 680 | 1092 | 252 |
| 2019 | 2200 | 2250 | 700 | 1144 | 264 |
| 2021 | 2350 | 2400 | 750 | 1222 | 282 |
| 2023 | 2500 | 2560 | 780 | 1300 | 3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의 차이는?
- 생산액은 해당 연도에 만든 제품의 총액, 출하액은 실제 판매·출고한 금액(재고 변동 반영), 부가가치는 생산액에서 원재료·에너지 등 중간 투입을 뺀 순수 가치 창출분이에요. 부가가치율(부가가치/출하액)이 높을수록 고부가가치 산업이에요.
- 주요생산비에 뭐가 포함되나요?
- 원재료비·연료동력비(에너지비)·노무비·수도광열비·감가상각비 등이 포함돼요. 원재료비가 통상 생산비의 50% 이상을 차지해요. 에너지 집약 산업(철강·석화)은 연료동력비 비중이 높아요.
- 부가가치율이 가장 높은 산업은?
- 전자부품(반도체)·의약품·화장품 업종이 부가가치율이 높아요. 반도체 제조의 경우 출하액 대비 부가가치율이 40~50%에 달해요. 반면 장치산업(정유·1차금속)은 20% 미만이에요.
- 최근 원재료비가 급등한 이유는?
- 2021~2022년 글로벌 공급망 충격으로 반도체·철강·화학 원재료 가격이 급등했어요. 원재료비 비중이 2020년 약 50%에서 2022년 약 55%까지 상승했어요. 2023년에는 원자재 가격 안정으로 소폭 하락했어요.
- 노무비가 오르는 속도는?
- 연평균 약 3~5% 상승해요. 최저임금 인상, 상용직 비중 증가, 숙련 인력 처우 개선이 주요 요인이에요. 인건비 비중은 전체 생산비의 약 12~15%예요.
- 시도별로 부가가치율이 어떻게 다른가요?
- 서울·경기는 약 35~42%, 울산·전남은 약 20~25%예요. 첨단 제조업(반도체·IT) 집적 지역이 장치산업(석유화학·철강) 지역보다 부가가치율이 높아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FS1104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 항목 교차 조회가 가능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시도/산업분류별 제조업 출하액·부가가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한국 10인 이상 제조업 출하액은 약 2,500조 원, 부가가치는 약 780조 원이에요. 부가가치율은 약 31%예요.
2022년 고점(약 2,600조 원) 대비 출하액이 소폭 감소했는데, 반도체 업황 부진과 원자재 가격 하락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제조업 생산비 구성 (2023년 기준)
원재료비가 생산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요.
시도별 부가가치 상위 5개 (2023년)
경기도가 부가가치 규모와 부가가치율 모두 1위예요.
산업별 부가가치율 비교 (2023년)
반도체·의약품 등 첨단 제조업의 부가가치율이 월등히 높아요.
주목할 2023년 포인트
첫째, 반도체 사이클 하락으로 전자부품 출하액이 감소했어요. 경기·충남의 출하액이 2022년 대비 소폭 줄었어요.
둘째, 노무비 비중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요. 최저임금 인상과 상용직 비중 증가로 전체 생산비 중 노무비 비중이 12%를 넘었어요.
셋째, 원재료비 비중이 완화됐어요. 2022년 글로벌 원자재 가격 급등 이후 2023년에는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며 원재료비 비중이 소폭 하락했어요.
넷째, 의약품·화장품 업종의 부가가치율이 두드러졌어요. K-뷰티·바이오 산업 성장으로 관련 업종 부가가치율이 높아지고 있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은 반도체 업황 회복 +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전자부품 출하액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돼요. 배터리·바이오 업종의 부가가치 비중도 증가가 예상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출하액·부가가치·주요생산비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 및 주요생산비(10명 이상)는 통계청 「광공업통계조사」를 기반으로 10인 이상 제조업 사업체의 생산 및 비용 구조를 시도·산업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지역별·산업별로 얼마나 만들어서 얼마에 팔고 원가가 얼마인지 보여주는 제조업 재무 지도예요.
2010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지역별 특징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시도/산업분류별 출하액·생산액·부가가치 및 주요생산비(10명 이상)는 KOSIS 통계표 DT_1FS1104에서 시도·산업분류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 제조업 핵심 지표 추이
시도별 출하액·부가가치 비교 (2023년)
산업별 원재료비·노무비 비중 (2023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가격 변동 영향: 원자재 가격 급변 시 출하액·원재료비가 크게 달라져 실물 생산량 변화와 괴리가 생길 수 있어요.
대형 사업체 집중: 일부 초대형 사업체 1개가 해당 시도 수치를 크게 좌우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부가가치 산식
부가가치 = 생산액 − 중간 투입(원재료비 + 에너지비 + 외주가공비 등)
부가가치율 = 부가가치 ÷ 출하액 × 100
핵심 용어 해설
원재료비: 제품 생산에 투입된 원자재·반제품·소재 비용이에요.
연료동력비(에너지비): 전기·가스·연료 등 에너지 비용이에요.
노무비: 종사자 급여·상여금·퇴직충당금 등 인건비 총액이에요.
감가상각비: 기계·설비·건물 등 유형 고정자산의 가치 감소분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명목값 기준: 물가 변동이 반영된 명목 금액이에요. 실질 생산 증가를 보려면 생산자물가지수(PPI)로 조정이 필요해요.
10인 미만 제외: 소규모 사업체의 생산비 구조는 별도 통계 참조가 필요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제조업 비용 구조는 원재료 수입 의존 + 고임금 상승 + 에너지 비용 부담의 삼중 압력을 받고 있어요.
구조적 배경
첫째, 원자재 수입 의존: 철광석·구리·니켈·석유화학 원료 대부분을 수입해 글로벌 원자재 가격 변동에 취약해요.
둘째, 임금 상승 압력: 최저임금 인상과 숙련 인력 부족으로 노무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요.
셋째, 에너지 전환 비용: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재생에너지 전환 비용이 제조업 에너지비에 반영되기 시작했어요.
정책 활용
스마트 제조 고도화: 자동화·AI 도입으로 노무비 비중을 낮추고 부가가치율을 높이는 정책이 추진 중이에요.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반도체·배터리·바이오·방산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의 전환이 산업 정책의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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