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3,100명·천 원
전년 대비 (경남 → 제주) 700명·천 원-18.4%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제주) 1,800명·천 원-36.7%
기간 최고·최저
서울4,900명·천 원
강원3,100명·천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 — 지역 노동시장 임금 구조 분석 (명·천 원)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 — 지역 노동시장 임금 구조 분석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 — 지역 노동시장 임금 구조 분석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00명·천 원, 최고 4,900명·천 원, 평균 3705.9명·천 원. 전체 흐름은 감소(-36.7%).01225245036754900서울: 4,900명·천 원서울부산: 3,600명·천 원부산대구: 3,400명·천 원대구인천: 3,700명·천 원인천광주: 3,500명·천 원광주대전: 3,600명·천 원대전울산: 4,800명·천 원울산세종: 4,200명·천 원세종경기: 4,100명·천 원경기강원: 3,100명·천 원강원충북: 3,500명·천 원충북충남: 3,700명·천 원충남전북: 3,200명·천 원전북전남: 3,400명·천 원전남경북: 3,400명·천 원경북경남: 3,800명·천 원경남제주: 3,100명·천 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산업별 상용근로자 월 평균 급여 (전국, 2022년, 만 원) (만 원)
산업별 상용근로자 월 평균 급여 (전국, 2022년, 만 원)산업별 상용근로자 월 평균 급여 (전국, 2022년, 만 원) 값 비교 차트. 금융보험부터 보건복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0만 원, 최고 820만 원, 평균 522.5만 원. 전체 흐름은 감소(-56.1%).0205410615820금융보험: 820만 원금융보험정보통신: 760만 원정보통신전문과학: 630만 원전문과학제조업: 490만 원제조업건설업: 470만 원건설업도소매: 390만 원도소매숙박음식: 260만 원숙박음식보건복지: 360만 원보건복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구성비 (전국, 2022년) (%)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구성비 (전국, 2022년)종사상지위별 종사자 구성비 (전국, 2022년) 값 비교 차트. 상용부터 무급가족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 최고 55%,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92.7%).013.827.541.355상용: 55%상용임시: 18%임시일용: 7%일용자영업주: 16%자영업주무급가족: 4%무급가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추이 — 지역 노동시장 임금 구조 분석 데이터 표 (단위: 명·천 원)
연도전국종사자만명상용비율서울평균급여만원울산평균급여만원
2015228051415430
2016231052428440
2017234052440449
2018237053454458
2019239054465462
2020234054468460
2021237055480472
20222410554904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2022년 시도별 급여 현황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급여액 핵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2년 전국 상용근로자 월 평균 급여는 약 410만 원이에요. 서울(490만 원)이 가장 높고 울산(480만 원)이 2위, 강원·제주(310만 원)가 최저예요.

전국 종사자는 약 2,410만 명이며, 이 중 상용직 비율은 55%예요.

2022년 시도별 상용근로자 월 평균 급여

시도월 평균 급여(만 원)전국 대비주력 산업
서울490+20%금융·IT·전문서비스
울산480+17%자동차·조선·석유화학
세종420+2%공공행정
경기410±0%반도체·제조·IT
경남380-7%조선·기계
충남370-10%반도체·철강
인천370-10%제조·물류
부산360-12%물류·금융
대전360-12%연구·공공
강원310-24%관광·서비스
제주310-24%관광·숙박

서울·울산이 고임금 양대 축이에요. 서울은 금융·IT 집중, 울산은 제조업 고임금 구조예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서울-강원 급여 격차 180만 원은 상당한 지역 불평등이에요. 서울 대비 강원 급여 수준이 63%에 불과해요.

둘째, 울산이 서울과 거의 같은 수준인 이유는 제조업 대기업 집중이에요.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 생산직 급여가 높아 도시 전체 평균을 끌어올려요.

셋째, 상용직 비율이 55%로 OECD 최저권이에요. 비정규직·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한국 노동시장 구조를 반영해요.

넷째, 코로나19로 2020년 종사자 수가 2,340만 명으로 감소했다가 2021~2022년 회복됐어요. 임시·일용직 중심의 회복이었어요.

다섯째, 금융보험업 월급여(820만 원)가 숙박음식업(260만 원)의 3.2배예요. 산업 간 임금 격차가 지역 간 격차보다 더 커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통계는 전국 사업체의 종사자를 지역·산업·고용 형태별로 분류하고 총급여액을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느 지역·어느 업종에 몇 명이 일하고 얼마를 받는지 파악하는 지역 노동시장 기초 통계예요.

전국 종사자 수 및 급여 추이

연도전국 종사자(만 명)상용 비율(%)전국 평균 급여(만 원)
20152,28051약 320
20172,34052약 345
20192,39054약 375
20202,34054약 378
20212,37055약 393
20222,41055약 410

2015~2022년 종사자 수 5.7% 증가, 평균 급여 28% 증가예요. 최저임금 인상(2018~2019년 대폭 인상)이 급여 상승에 기여했어요.

산업별 월 평균 급여 구조 (전국, 2022년)

산업월 평균(만 원)최저임금 대비특징
금융보험업820+362%최고 임금 산업
정보통신업760+335%IT 고임금
전문과학기술630+249%연구·컨설팅
제조업490+172%대기업 주도
건설업470+161%현장직 포함
도소매업390+117%
보건복지업360+100%
숙박음식업260+44%최저 임금 산업

2022년 최저임금 월환산 약 180만 원 기준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종사상지위별 종사자 구성 변화 (전국)

종사상지위2015년(%)2019년(%)2022년(%)변화
상용직515455+4%p
임시직191818-1%p
일용직987-2%p
자영업주171616-1%p
무급가족444±0

상용직 비율이 2015년 51% → 2022년 55%로 꾸준히 상승해요. 고용 안정성이 개선되고 있지만 OECD 평균(70%)에는 못 미쳐요.

시도별 상용직 비율 (2022년)

시도상용직 비율(%)자영업 비율(%)특징
서울6214임금근로자 중심
울산6412대기업 고용 집중
세종6510공공기관 고용 집중
제주4324관광·소규모 자영업 많음
전남4423농촌·소규모 사업체
강원4621관광·농업 자영업

울산·세종이 상용직 비율 최고(64~65%), 제주·전남·강원이 최저(43~46%)예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사업체 기준: 근로자의 거주지가 아닌 사업체 소재지 기준이에요. 서울 거주 직장인이 경기 사업체에 취업한 경우 경기로 집계돼요.

5인 미만 사업체 포함 여부: 일부 집계에서 영세 사업체 미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급여 총액: 기본급 외 상여금·수당 포함 여부에 따라 수치 해석이 달라져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상용근로자: 고용 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정규직으로 고용된 근로자예요.

임시근로자: 고용 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 1년 미만인 근로자예요.

일용근로자: 일 단위 또는 1개월 미만 계약으로 고용된 근로자예요.

총급여액: 기본급·수당·상여금을 포함한 세전 급여 총액이에요.

1인당 평균 급여: 총급여액 ÷ 상용근로자 수. 연간 또는 월별 기준으로 제공돼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중앙값·최빈값 불제공: 평균 급여는 고소득자에 의해 상향 편향될 수 있어요. 중간값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요.

2. 산업분류 변경: 한국표준산업분류 개정 시 시계열 불연속이 발생해요.

3. 사업체 규모 미구분: 대기업·중소기업 간 급여 격차가 집계 방식에 따라 평준화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 임금 격차의 구조적 원인

산업 구조 차이: 고임금 산업(금융·IT·제조 대기업) 집중 지역이 평균 급여도 높아요.

사업체 규모: 서울·경기는 대기업 본사·R&D 집중으로 고임금 일자리 비중이 높아요.

자영업 비중: 관광·농업 지역은 자영업자 비중이 높아 상용직 급여 평균이 낮게 보여요.

OECD 비교: 지역 간 임금 격차

국가최고-최저 지역 급여 비율특징
한국약 1.6배서울 vs 강원·제주
일본약 1.5배도쿄 vs 지방
독일약 1.4배서독 vs 동독
영국약 1.8배런던 vs 북부
프랑스약 1.7배파리 vs 지방

한국의 지역 간 임금 격차는 OECD 중간 수준이에요. 다만 수도권 집중이 주거비 격차와 함께 실질적 생활 수준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어요.

“급여 통계는 노동시장 구조의 X레이예요. 지역·산업·고용형태를 교차하면 한국 불평등의 입체 지형이 드러나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DT_1I202010) 원본 페이지에서 시도·산업·지위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통계청 사업체기초통계조사 기반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종사상지위가 무엇인가요?
노동자가 사업체와 맺는 고용 관계의 형태예요. 상용(1년 이상 계속 고용 또는 고용 계약)·임시(1개월~1년 미만)·일용(1개월 미만 또는 일당 계약)·자영업주·무급가족종사자로 구분해요. 상용직 비율이 높을수록 고용 안정성이 높아요.
서울 급여가 높은 이유는?
금융·IT·전문서비스업 등 고임금 산업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서울 취업자 중 금융보험업·정보통신업·전문과학기술업 비중이 타 지역보다 2~3배 높아요. 또한 대기업 본사 집중으로 고소득 관리직 비중도 높아요.
울산 급여가 서울 다음으로 높은 이유는?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고임금 제조업 종사자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이에요.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SK에너지 등 대형 제조업체 생산직 종사자의 급여가 높아요. 단, 울산은 서비스업 종사자 비중이 낮아 전체 평균이 서울보다 약간 낮아요.
2020년 종사자 수가 줄어든 이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숙박·음식·여행·문화 산업의 고용이 급감했기 때문이에요. 2020년 전국 종사자 수는 2019년 대비 약 50만 명 감소했어요. 임시·일용직 위주로 피해가 집중됐고, 상용직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어요.
상용직 비율이 55%인 것은 낮은 편인가요?
OECD 평균(70% 내외)보다 낮아 비정규직 비율이 높은 편이에요. 한국 노동시장의 이중 구조(대기업 상용 vs 중소기업 비정규직) 문제를 반영해요. 다만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한국 특성(전체 종사자의 약 20%)을 감안해야 해요.
이 통계와 고용노동부 임금구조기본통계의 차이는?
이 통계(DT_1I202010)는 지역소득계정 체계의 종사자·급여 집계이고, 고용노동부 임금구조기본통계는 상용 5인 이상 사업체 대상 임금 조사예요. 커버리지와 조사 방법이 달라 수치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지역별 비교에는 이 통계가 더 종합적이에요.
급여액에 4대 보험 사용자 부담분이 포함되나요?
급여액은 근로자가 수령하는 총급여(세전 기준)예요. 4대 보험 사용자 부담금은 포함되지 않아요. 세금·4대 보험 공제 전 금액이므로 실수령액보다 높아요.
원시 데이터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 통계표 DT_1I202010에서 시도별·산업별·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급여액 데이터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통계청 사업체 기초통계 기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