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26.2%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14%+114.8%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18.6%+244.7%
기간 최고·최저
60~74세26.2%
30~39세6.3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여권·비자 신청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분석 - 고령층 26.2%, 저소득층 35.9% (%)
여권·비자 신청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분석 - 고령층 26.2%, 저소득층 35.9%여권·비자 신청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분석 - 고령층 26.2%, 저소득층 35.9% 시계열 추이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3%, 최고 26.2%, 평균 11.5%. 전체 흐름은 증가(244.7%).06.513.119.626.216~19세: 7.6%16~19세20~29세: 6.5%20~29세30~39세: 6.3%30~39세40~49세: 10.1%40~49세50~59세: 12.2%50~59세60~74세: 26.2%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
성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성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4%, 최고 13.8%, 평균 13.1%. 전체 흐름은 증가(11.3%).03.56.910.413.8남성: 12.4%남성여성: 13.8%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
학력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학력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값 비교 차트. 중졸 이하부터 대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 최고 29.1%, 평균 17.1%. 전체 흐름은 감소(-72.5%).07.314.621.829.1중졸 이하: 29.1%중졸 이하고졸: 14.2%고졸대졸 이상: 8%대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상위 6개) (%)
직업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상위 6개)직업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상위 6개) 값 비교 차트. 농림어업 숙련부터 서비스 종사자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5%, 최고 31%, 평균 21.7%. 전체 흐름은 감소(-59.7%).07.815.523.331농림어업 숙련: 31%농림어업 …단순 노무: 29.4%단순 노무관리자: 24.7%관리자기능원: 16.1%기능원전업주부: 16.5%전업주부서비스 종사자: 12.5%서비스 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소득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
가구소득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가구소득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값 비교 차트. 2천만원 미만부터 1억원 이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 최고 35.9%, 평균 13.5%. 전체 흐름은 감소(-91.4%).09.017.926.935.92천만원 미만: 35.9%2천만원 …2~3천만원: 20.3%2~3천만원3~4천만원: 13.3%3~4천만원4~5천만원: 13.5%4~5천만원5~6천만원: 11.4%5~6천만원6~7천만원: 5%6~7천만원7천만~1억원: 5.7%7천만~1…1억원 이상: 3.1%1억원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2024년) (단위: %)
연령희망률(%)인원(만명)
16~19세7.6180
20~29세6.5648
30~39세6.3681
40~49세10.1798
50~59세12.2858
60~74세26.2977
전체13.1414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소득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2024년) (단위: %)
구분희망률(%)인원(만명)
중졸 이하29.1467
고졸14.21779
대졸 이상8.01895
2천만원 미만35.9212
2~3천만원20.3455
3~5천만원13.41691
5천만원 이상7.07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2024년) (단위: %)
직업희망률(%)
농림어업 숙련31.0
단순 노무29.4
관리자24.7
전업주부16.5
기능원·관련16.1
서비스 종사자12.5
판매 종사자9.7
사무 종사자7.2
학생6.1
전문가·관련4.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유형별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 (2024년) (단위: %)
가구유형희망률(%)
1인 가구19.6
1세대 가구18.3
2세대 가구9.3
3세대 가구5.5
4세대 이상14.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여권 신청이나 비자 발급 같은 해외여행 관련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때, 국민들이 어떤 방식을 가장 선호하는지 알아본 조사입니다. 사람마다 온라인 신청을 좋아하기도 하고, 직접 방문하는 오프라인 방식을 원하기도 합니다. 2024년 통계에 따르면, 전체 국민의 13.1%가 향후 이러한 서비스를 오프라인(직접 정부 기관을 방문)으로 이용하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대부분 온라인이나 다른 수단을 선호한다는 의미이지만, 오프라인을 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라는 뜻입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오프라인을 선호할까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나이에 따른 큰 차이입니다. 표와 그래프를 보면 젊은 사람일수록 온라인을 선호하고, 나이가 많을수록 오프라인을 원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6~19세 청소년은 7.6%만이 오프라인을 선호합니다. 20대(6.5%), 30대(6.3%)도 거의 같은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이들은 온라인 서비스 사용에 이미 익숙하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신청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세대입니다.

그러나 40대부터 급격히 올라갑니다. 40~49세는 10.1%, 50~59세는 12.2%입니다. 60~74세 고령층에 이르면 26.2%로 무려 3배 이상 높아집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온라인 서비스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스마트폰으로 신청하는 과정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여권이나 비자 신청은 해외 여행과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라 전문가의 상담을 직접 받고 싶은 심리도 있을 것입니다.

학력이 낮을수록, 소득이 적을수록 오프라인을 원합니다

교육 수준(학력)과 경제 상황(소득)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것은 디지털 격차(디지털에 접근하는 능력의 차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중졸 이하 저학력층의 29.1%가 오프라인을 선호하는 반면, 고졸은 14.2%, 대졸 이상 고학력층은 8.0%입니다. 최대 3.6배의 차이가 납니다.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일수록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복잡한 절차를 처리하는 데 익숙하다는 뜻입니다.

가구 월소득별로 보면 차이가 더욱 뚜렷합니다. 월소득 2천만원 미만 저소득층의 35.9%가 오프라인을 원합니다. 이것은 10명 중 약 3~4명이 오프라인을 선택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소득이 올라갈수록 이 비율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월 3~5천만원대는 13% 전후, 월 5~7천만원대는 5~11% 수준, 월 1억원 이상은 5% 이하에 불과합니다. 흥미롭게도 월 1억5천만원 이상의 고소득층은 거의 0%입니다. 즉, 매우 높은 소득 계층은 모두 온라인이나 다른 방식을 원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패턴이 나타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경제 수준이 높을수록 좋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쉽게 구입할 수 있고, 인터넷도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둘째, 저소득층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접근성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기계 조작에 익숙하지 않거나, 통신비 때문에 데이터 사용을 아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셋째, 복잡한 신청서를 작성할 때 저소득층은 오류가 나거나 혼란스러우면 직접 가서 도움받기를 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업에 따라서는 어떨까요?

직업군별 데이터도 흥미로운 패턴을 보여줍니다. 가장 높은 직업부터 나열하면 농림어업 종사자(31.0%), 단순 노무직(29.4%), 관리자(24.7%),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16.1%), 전업주부(16.5%), 서비스 종사자(12.5%) 등입니다. 반면 가장 낮은 직업은 전문가나 관련 종사자(4.6%), 학생(6.1%), 사무직(7.2%) 등입니다.

특히 농림어업 종사자와 단순 노무직의 높은 비율은 앞서 본 저학력층, 저소득층과의 겹침을 반영합니다. 농촌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인터넷 사용 기회가 적을 수 있고, 단순 노무직은 하루 일과가 바빠서 온라인으로 차근차근 신청하기보다 휴일에 직접 방문하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온라인 서비스 사용 경험이 적거나 복잡한 절차를 직접 처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문가 직종(의사, 변호사 등)이나 사무직 직원들은 일상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고, 자신의 일정을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데 익숙합니다. 따라서 오프라인 방문을 불필요하게 여기는 경향을 보입니다.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SNS나 온라인 학습에 익숙해서 오프라인 이용을 거의 원하지 않습니다.

1인 가구와 1세대 가구에서 높은 이유

가구 구조별로는 특별한 경향이 나타납니다. 1인 가구(19.6%), 1세대 가구(18.3%)에서 오프라인 이용 희망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반면 2세대 가구(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는 9.3%, 3세대 이상 가구는 5.5%입니다.

1인 가구의 높은 비율은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혼자 살면서 중요한 행정 절차를 혼자 처리해야 하는데, 온라인으로 뭔가 잘못될까봐 걱정하는 마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 기관을 직접 방문해서 공무원에게 일대일로 상담받고 싶은 심리가 더 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가구는 오프라인 이용 비율이 훨씬 낮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여권이나 비자 신청을 해야 할 때 젊은 성인 자녀가 온라인으로 대신 신청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는 가족이 함께 있으므로 누군가 도와줄 수 있어서 오프라인 방문이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2024년에 실시한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의 결과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일부를 뽑아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정부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행정서비스를 더 잘 개선하기 위해 이런 조사를 실시합니다.

다만 이 조사에는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이 조사는 사람들의 “향후 희망”을 묻는 것이므로 실제 행동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입으로는 “오프라인을 원한다”고 했지만, 막상 필요할 때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둘째, 여권 신청 방식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외에도 전화, 문자, 이메일, 팩스, 우편 등 여러 수단이 있지만, 이 조사에서는 오프라인만 집중 조사했습니다. 따라서 다른 수단의 선호도는 알 수 없습니다. 셋째, 조사를 한 시점(2024년) 이후로 스마트폰 보급률이 더 높아졌거나, 정부의 온라인 서비스가 더 개선되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현실은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정부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앞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고령층과 저소득층도 편하게 여권과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서비스 개선을 해야 합니다. 동시에 온라인 서비스도 더욱 쉽고 친절하게 만들어서 모든 국민이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조사는 무엇을 묻는 건가요?
여권과 비자 신청처럼 해외여행과 관련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때 향후에 어떤 방식을 선호하는지 묻는 조사입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문자, 전화 등 여러 방식 중에서 오프라인(직접 방문)을 선택한 사람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왜 고령층의 비율이 높을까요?
60~74세 고령층의 26.2%가 오프라인 이용을 희망하는 것은 인터넷 사용 습관의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온라인 서비스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스마트폰 화면이 작아서 불편하거나, 실수할까봐 걱정되어 직접 상담받기를 원하는 경향이 더 강할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에서 비율이 높은 이유는?
월소득 2천만원 미만 저소득층의 35.9%가 오프라인을 선호합니다. 이는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접근성, 컴퓨터 사용 경험의 차이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요한 여권 신청 같은 일은 전문가의 직접 도움을 받아야 안심이 되는 심리도 있을 것입니다.
이 조사 결과를 어디에 활용하나요?
정부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여권 신청 같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때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모두 잘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이나 저소득층, 저학력층을 위해 오프라인 서비스와 교육을 더 개선하는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