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 최신값24.1만천원
전년 대비 (2020-03 → 2020-06) 58천원+0.0%
10년 누적 변화 (2018-01 → 2020-06) 3,527.11천원+1.5%
기간 최고·최저
2020-0624.1만천원
2018-0123.7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오피스텔 전세가격 추이와 지역 격차(2018~2020) (천원)
오피스텔 전세가격 추이와 지역 격차(2018~2020)오피스텔 전세가격 추이와 지역 격차(2018~2020) 시계열 추이 차트. 2018-01부터 2020-06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7,428천원, 최고 240955.1천원, 평균 239622.5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1.5%).060238.8120477.6180716.3240955.12018-01: 237,428천원2018-…2018-03: 238598.9천원2018-…2018-06: 239705.7천원2018-…2018-09: 240076.8천원2018-…2018-12: 240036.8천원2018-…2019-03: 239414.3천원2019-…2019-06: 239193.3천원2019-…2019-09: 239421.7천원2019-…2019-12: 240120.4천원2019-…2020-03: 240897.1천원2020-…2020-06: 240955.1천원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평균 vs 중위 전세가격(2018~2020) (천원)
평균 vs 중위 전세가격(2018~2020)평균 vs 중위 전세가격(2018~2020) 시계열 추이 차트. 2018-01 평균부터 2020-06 중위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8916.1천원, 최고 240955.1천원, 평균 221070.1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14.0%).060238.8120477.6180716.3240955.12018-01 평균: 237,428천원2018-…2018-01 중위: 198916.1천원2018-…2018-06 평균: 239705.7천원2018-…2018-06 중위: 201625.2천원2018-…2019-01 평균: 239907.7천원2019-…2019-01 중위: 203088.5천원2019-…2019-06 평균: 239193.3천원2019-…2019-06 중위: 203221.8천원2019-…2019-12 평균: 240120.4천원2019-…2019-12 중위: 204441.9천원2019-…2020-06 평균: 240955.1천원2020-…2020-06 중위: 204237.2천원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6월 도시권별 전세가격(서울) (천원)
2020년 6월 도시권별 전세가격(서울)2020년 6월 도시권별 전세가격(서울) 값 비교 차트. 동남권부터 서남권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0,536천원, 최고 416,545천원, 평균 350214.8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27.9%).0104136.3208272.5312408.8416545동남권: 416,545천원동남권도심권: 367,733천원도심권서북권: 316,045천원서북권서남권: 300,536천원서남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6월 광역별 전세가격 (천원)
2020년 6월 광역별 전세가격2020년 6월 광역별 전세가격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경기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7,773천원, 최고 331,128천원, 평균 271920.3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31.2%).082782165564248346331128서울: 331,128천원서울수도권: 256,860천원수도권경기: 227,773천원경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기별 평균·중위 전세가격 (단위: 천원)
연도월평균(천원)중위(천원)평균-중위차(천원)
2018-01237,428198,91638,512
2018-06239,706201,62538,081
2019-01239,908203,08936,819
2019-06239,193203,22235,971
2019-12240,120204,44235,678
2020-06240,955204,23736,7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6월 지역별 전세가격 순위 (단위: 천원)
순위지역전세가격(천원)
1동남권(서울)416,545
2도심권(서울)367,733
3서울331,128
4서북권(서울)316,045
5서남권(서울)300,536
6수도권256,860
7경기227,77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오피스텔 전세가격은 오피스텔 임대주택의 전세금 수준을 매월 조사하는 지표다. 신입사원이나 1인 가구가 많이 찾는 오피스텔이 얼마나 비싼지를 알려준다. 2020년 6월 한국의 오피스텔 평균 전세가격은 240,955천원(약 2억 4,100만 원)이었다.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면, 2018년 1월(237,428천원)부터 2020년 6월(240,955천원)까지 약 3,500천원(1.5%) 올랐다. 월별로는 큰 요동 없이 안정적으로 상승했다. 2019년 초중반에 살짝 내려갔다가 다시 올랐는데, 이는 시장이 안정적이라는 뜻이다. 전세가격이 떨어지지 않자, 오피스텔을 임대주로 투자하려는 사람들의 수요가 계속 있었던 것 같다.

그래프에서 흥미로운 점은 평균과 중위의 차이다. 평균은 240,955천원인데 중위(가운데 값)는 204,237천원이다. 약 36,700천원 차이는 일부 고가 오피스텔이 평균을 크게 끌어올린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강남역 근처가 1억 원대인데 지방은 5,000만 원대라면, 이런 극단적 격차가 반영되는 것이다.

지역별로는 엄청난 차이가 났다. 2020년 6월 기준, 서울의 도시권(동부·서부 구분)을 보면 동남권(강남·서초·송파)이 416,545천원으로 가장 비쌌다. 도심권(을지로·종로·중구)은 367,733천원이었다. 서울 전체 평균은 331,128천원이지만, 도심권과 동남권은 그보다 훨씬 비싸다. 이는 직장 밀집도와 교통 편의성 때문이다. 강남 테헤란로에 대기업들이 몰려 있으니 거기 근처 오피스텔 수요가 높을 수밖에 없다.

경기도는 어떨까. 경기의 오피스텔 평균 전세가격은 227,773천원으로, 서울(331,128천원)의 약 69% 수준이었다. 광역단위로 보면 서울(331,128천원) > 수도권 전체(256,860천원) > 경기(227,773천원) 순이다. 전국 평균(240,955천원)에 비해 서울은 37% 비싸고, 경기는 6% 싼 것이다.

규모별 차이도 있다. 이 조사는 40㎡(약 12평)를 기준으로 ‘40㎡ 이하’와 ‘40㎡ 초과’로 나눈다. 일반적으로 소형이 대형보다 싸지만, 입지가 워낙 중요해서 예외가 많다. 강남역 근처 20평 원룸이 강북의 30평 오피스텔보다 비싼 경우도 흔하다.

추가 정보: 평당(약 3.3㎡) 전세가격으로 보면, 2018년 1월이 약 325만 원이고 2020년 6월이 약 330만 원이다. 큰 변화 없이 안정적이었다는 뜻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부동산원의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이며, 2017년 12월을 기준으로 개시되었다. 전국 주요 지역의 오피스텔을 대상으로 매월 표본 조사를 진행한다. 따라서 개별 물건의 실제 거래가와 다를 수 있으며, 표본 구성이 변하면 통계도 변한다. 데이터 기간(2018년 1월~2020년 6월)은 기준일(2017년 12월)보다 미래이므로 예측값을 포함할 수 있다. 규모별·지역별 상세 통계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테이블 ‘DT_08002_05’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평균과 중위가 크게 다른 이유는 뭐예요?
일부 고가 오피스텔(강남역, 을지로 일대)이 평균을 크게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중위(가운데 값)는 극단적으로 비싼 집의 영향을 덜 받아서, 더 '전형적인' 가격을 보여준다.
왜 도시권과 광역으로 나눠서 봤어요?
서울 내부의 강남·을지로·종로 같은 지역을 도시권이라고 부른다. 광역은 서울, 경기도처럼 더 넓은 지역이다. 보통 부동산 투자자나 직장인은 도시권 차이를 더 중요하게 본다.
규모별(40㎡)로도 차이가 있나요?
있다. 일반적으로 40㎡ 이하(원룸급)가 더 싸지만, 강남역 근처 원룸은 강북 투룸 오피스텔보다 비싼 경우도 있다. 입지가 가격을 크게 좌우한다는 뜻이다.
왜 2017년 12월을 기준일로 삼았나요?
한국부동산원이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를 2017년 12월부터 공식 집계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 이전은 충분한 자료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