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미인지자의 이용 의향률, 연령·직업별 분석(2024)
전자정부서비스 존재를 모르는 국민의 향후 이용 의향을 조사한 결과, 60~74세 16.8%, 1인 가구 22.7%, 단순노무 37.7% 등 집단별로 큰 편차를 보였습니다.
여성 최신값9.40%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6%-39.0%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6%-39.0%
기간 최고·최저
남성15.4%
여성9.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특성 | 이용의향(%) | 응답수(명) |
|---|---|---|
| 남성 | 15.4 | 224,413 |
| 여성 | 9.4 | 398,304 |
| 16~19세 | 0.0 | 84,095 |
| 20~29세 | 0.0 | 6,168 |
| 30~39세 | 0.0 | 21,090 |
| 40~49세 | 0.0 | 63,343 |
| 50~59세 | 12.0 | 67,657 |
| 60~74세 | 16.8 | 380,36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특성 | 이용의향(%) | 응답수(명) |
|---|---|---|
| 중졸이하 | 12.6 | 299,770 |
| 고졸 | 12.7 | 270,924 |
| 단순노무 | 37.7 | 114,466 |
| 기타/무직 | 16.1 | 50,359 |
| 전업주부 | 7.1 | 178,28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특성 | 이용의향(%) | 응답수(명) |
|---|---|---|
| 2천만원 미만 | 10.4 | 118,711 |
| 2~3천만원 | 16.6 | 203,129 |
| 4~5천만원 | 12.9 | 128,353 |
| 5~6천만원 | 20.2 | 47,003 |
| 1인 가구 | 22.7 | 145,184 |
| 1세대 가구 | 14.4 | 205,506 |
| 2세대 가구 | 3.5 | 272,02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 미인지자가 뭐예요?
- 전자정부 서비스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을 뜻합니다. 인터넷으로 부동산등기, 세금신고, 운전면허 조회 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몰랐던 분들이죠.
- 왜 젊은층의 이용 의향이 0%에 가까울까요?
- 조사 대상인 미인지자 집단 자체에 젊은이가 거의 없거나, 있더라도 이용할 의향이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젊은층은 이미 전자정부서비스를 대부분 알고 있거든요.
- 가장 이용할 의향이 높은 집단은 누구인가요?
- 1인 가구(22.7%)와 단순노무 종사자(37.7%)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자신의 생활이나 일과 관련해 전자정부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집단 같습니다.
- 이 통계를 어디에 활용할 수 있나요?
- 전자정부 서비스 확대 정책의 대상층을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 특히 고령층과 저학력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나 홍보 전략을 수립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미인지자의 이용 의향은 전자정부 서비스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향후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정도를 측정합니다. 2024년 조사 결과, 미인지자 전체의 약 12%가 향후 이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누가 더 이용하려고 할까요?
연령대에 따라 이용 의향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60~74세는 16.8%, 50~59세는 12.0%로 상대적으로 높은 의향을 보였습니다. 반면 16~49세는 거의 0%에 가까워, 젊은층은 미인지자 중에서도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성별로도 차이가 있습니다. 남성 미인지자는 15.4%, 여성 미인지자는 9.4%가 이용할 의향이 있어, 남성이 여성보다 약 1.6배 더 높습니다.
직업에 따라서는 어떻게 다를까요?
직업별로는 매우 큰 편차가 있습니다. 단순노무 종사자는 37.7%로 가장 높습니다.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도 높은 수치를 보이지만, 표본이 작아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학력으로는 중졸이하(12.6%)와 고졸(12.7%)이 비슷합니다. 대졸이상은 0%인데, 이는 고학력 집단에서 미인지자 자체가 거의 없거나, 미인지자였어도 이용 의향이 전혀 없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소득별로는 5~6천만원 구간(20.2%)과 2~3천만원 구간(16.6%)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의향을 보입니다. 중간 소득층이 전자정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구 형태가 영향을 미칠까요?
1인 가구 미인지자는 22.7%가 향후 이용 의향이 있어 가장 높습니다. 1세대 가구(조부모나 부모, 자녀 한 세대)는 14.4%입니다. 반면 2세대 가구(조부모·부모·자녀 등 여러 세대)는 3.5%로 매우 낮습니다. 이는 가족이 많은 집단에서는 누군가 이미 전자정부서비스를 알고 있거나, 개인이 직접 이용할 필요성을 덜 느끼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의 미인지자 대상 조사 결과입니다. 조사 대상은 전자정부 서비스를 알지 못하는 국민으로, 표본이 제한적입니다. 특히 일부 집단(예: 젊은층, 농림어업 종사자)은 표본 크기가 매우 작아서, 수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일부 항목에서 미공표 데이터가 있어(5.6%) 완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이용 의향’은 실제 이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인식이 개선된 후 실제 이용률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또한 조사는 2022~2024년 3년간 진행되었으며, 최신 자료는 2024년 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