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최신값9.40%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6%-39.0%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6%-39.0%
기간 최고·최저
남성15.4%
여성9.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전자정부 미인지자의 이용 의향률, 연령·직업별 분석(2024) (%)
전자정부 미인지자의 이용 의향률, 연령·직업별 분석(2024)전자정부 미인지자의 이용 의향률, 연령·직업별 분석(2024)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4%, 최고 15.4%, 평균 12.4%. 전체 흐름은 감소(-39.0%).03.97.711.615.4남성: 15.4%남성여성: 9.4%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이용 의향 (%)
연령대별 이용 의향연령대별 이용 의향 값 비교 차트. 50~59세부터 60~74세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 최고 16.8%, 평균 14.4%. 전체 흐름은 증가(40.0%).04.28.412.616.850~59세: 12%50~59세60~74세: 16.8%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이용 의향 (%)
학력별 이용 의향학력별 이용 의향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고졸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6%, 최고 12.7%, 평균 12.6%. 전체 흐름은 증가(0.8%).03.26.39.512.7중졸이하: 12.6%중졸이하고졸: 12.7%고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 의향 (%)
직업별 이용 의향직업별 이용 의향 값 비교 차트. 단순노무부터 전업주부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 최고 37.7%, 평균 20.3%. 전체 흐름은 감소(-81.2%).09.418.928.337.7단순노무: 37.7%단순노무기타/무직: 16.1%기타/무직전업주부: 7.1%전업주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이용 의향 (%)
가구형태별 이용 의향가구형태별 이용 의향 값 비교 차트. 1인 가구부터 2세대 가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 최고 22.7%, 평균 13.5%. 전체 흐름은 감소(-84.6%).05.711.317.022.71인 가구: 22.7%1인 가구1세대 가구: 14.4%1세대 가구2세대 가구: 3.5%2세대 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 및 연령대별 이용 의향 (단위: %)
특성이용의향(%)응답수(명)
남성15.4224,413
여성9.4398,304
16~19세0.084,095
20~29세0.06,168
30~39세0.021,090
40~49세0.063,343
50~59세12.067,657
60~74세16.8380,36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 및 직업별 이용 의향 (단위: %)
특성이용의향(%)응답수(명)
중졸이하12.6299,770
고졸12.7270,924
단순노무37.7114,466
기타/무직16.150,359
전업주부7.1178,28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 및 가구형태별 이용 의향 (단위: %)
특성이용의향(%)응답수(명)
2천만원 미만10.4118,711
2~3천만원16.6203,129
4~5천만원12.9128,353
5~6천만원20.247,003
1인 가구22.7145,184
1세대 가구14.4205,506
2세대 가구3.5272,0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미인지자의 이용 의향은 전자정부 서비스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향후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정도를 측정합니다. 2024년 조사 결과, 미인지자 전체의 약 12%가 향후 이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누가 더 이용하려고 할까요?

연령대에 따라 이용 의향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60~74세는 16.8%, 50~59세는 12.0%로 상대적으로 높은 의향을 보였습니다. 반면 16~49세는 거의 0%에 가까워, 젊은층은 미인지자 중에서도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성별로도 차이가 있습니다. 남성 미인지자는 15.4%, 여성 미인지자는 9.4%가 이용할 의향이 있어, 남성이 여성보다 약 1.6배 더 높습니다.

직업에 따라서는 어떻게 다를까요?

직업별로는 매우 큰 편차가 있습니다. 단순노무 종사자는 37.7%로 가장 높습니다.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도 높은 수치를 보이지만, 표본이 작아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학력으로는 중졸이하(12.6%)와 고졸(12.7%)이 비슷합니다. 대졸이상은 0%인데, 이는 고학력 집단에서 미인지자 자체가 거의 없거나, 미인지자였어도 이용 의향이 전혀 없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소득별로는 5~6천만원 구간(20.2%)과 2~3천만원 구간(16.6%)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의향을 보입니다. 중간 소득층이 전자정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구 형태가 영향을 미칠까요?

1인 가구 미인지자는 22.7%가 향후 이용 의향이 있어 가장 높습니다. 1세대 가구(조부모나 부모, 자녀 한 세대)는 14.4%입니다. 반면 2세대 가구(조부모·부모·자녀 등 여러 세대)는 3.5%로 매우 낮습니다. 이는 가족이 많은 집단에서는 누군가 이미 전자정부서비스를 알고 있거나, 개인이 직접 이용할 필요성을 덜 느끼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의 미인지자 대상 조사 결과입니다. 조사 대상은 전자정부 서비스를 알지 못하는 국민으로, 표본이 제한적입니다. 특히 일부 집단(예: 젊은층, 농림어업 종사자)은 표본 크기가 매우 작아서, 수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일부 항목에서 미공표 데이터가 있어(5.6%) 완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이용 의향’은 실제 이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인식이 개선된 후 실제 이용률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또한 조사는 2022~2024년 3년간 진행되었으며, 최신 자료는 2024년 데이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정부서비스 미인지자가 뭐예요?
전자정부 서비스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을 뜻합니다. 인터넷으로 부동산등기, 세금신고, 운전면허 조회 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몰랐던 분들이죠.
왜 젊은층의 이용 의향이 0%에 가까울까요?
조사 대상인 미인지자 집단 자체에 젊은이가 거의 없거나, 있더라도 이용할 의향이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젊은층은 이미 전자정부서비스를 대부분 알고 있거든요.
가장 이용할 의향이 높은 집단은 누구인가요?
1인 가구(22.7%)와 단순노무 종사자(37.7%)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자신의 생활이나 일과 관련해 전자정부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필요하다고 느끼는 집단 같습니다.
이 통계를 어디에 활용할 수 있나요?
전자정부 서비스 확대 정책의 대상층을 파악할 때 유용합니다. 특히 고령층과 저학력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나 홍보 전략을 수립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