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69.4%
전년 대비 (50대 → 60~74세)
▲14.7%+26.9%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37.7%+118.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전자정부서비스를 앞으로 이용할 거라고? 성별·연령·직업별 현황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향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육수준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향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향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소득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향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 연령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향 (단위: %)| 특성 | 비율(%) |
|---|
| 남성 전체 | 53.5 |
| 여성 전체 | 62.2 |
| 16~19세 | 31.7 |
| 20대 | 4.7 |
| 30대 | 21.7 |
| 40대 | 21.2 |
| 50대 | 54.7 |
| 60~74세 | 69.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육수준별, 직업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향 (상위순) (단위: %)| 분류 | 비율(%) |
|---|
| 중졸 이하 | 67.8 |
| 고졸 | 64.4 |
| 대졸 이상 | 20.1 |
| 기타/무직 | 75.1 |
| 서비스 종사자 | 73.0 |
| 농림어업 | 7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소득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향 (단위: %)| 소득층 | 비율(%) |
|---|
| 2천만원 미만 | 66.8 |
| 2천~3천만원 | 64.1 |
| 3천~4천만원 | 53.8 |
| 4천~5천만원 | 52.9 |
| 5천~7천만원 | 48.5 |
| 7천~1억원 | 67.7 |
| 1억~1억5천만원 | 53.8 |
| 1억5천만원 이상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자정부서비스는 뭐예요?
- 정부에서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예요. 세금 신고, 민원 신청, 신분증 발급 등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 20대가 의향이 가장 낮은 이유가 뭔가요?
- 이미 온라인 서비스에 익숙한 세대라서 전자정부서비스를 특별히 새롭게 인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는 아직 정부 서비스를 자주 이용할 나이가 아닐 수도 있어요.
- 고학력층의 의향이 낮은 이유가 뭔가요?
- 이미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에 익숙해서 새로운 기술로 보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반면 저학력층은 새로운 편의에 더 민감할 수 있어요.
- 2018년 이후로 의향이 바뀌었을까요?
-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급증했으므로, 전체적으로 의향이 더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정확한 최신 통계가 필요합니다.
- 여성의 의향이 높은 이유가 뭔가요?
- 가정 관리나 자녀 양육과 관련된 정부 서비스(지원금, 신청 등)를 더 자주 이용해야 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향은 정부의 전자 서비스(세금 신고, 민원 처리, 신청 등)를 앞으로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말합니다. 2018년 통계청 조사에서 여성은 62.2%, 고령층(60~74세)은 69.4%가 이용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더 관심 있을까요?
2018년 기준으로 여성의 이용의향은 62.2%였습니다. 남성은 53.5%로 8.7% 포인트 낮았습니다. 왜 그럴까요? 여성이 온라인 민원 처리나 신청 업무를 더 자주 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연령에 따라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가장 놀라운 점은 연령별 차이입니다. 16~19세 청소년은 31.7%인데, 60~74세는 69.4%였습니다. 무려 37.7% 포인트 차이입니다.
더 극적인 건 20대입니다. 20대는 단 4.7%만 이용하겠다고 했어요. 30대, 40대도 21% 정도로 낮았습니다. 하지만 50대부터 급상승해 60대 이상은 70% 가까워집니다.
왜 이럴까요? 젊은 세대는 이미 온라인 서비스에 익숙해서 전자정부서비스를 특별히 새로운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 걸 수 있습니다. 반면 고령층은 정부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좋아서 더 관심이 많을 수 있습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의향이 높을까요? (역설)
여기서 흥미로운 역설이 나타납니다.
대학교를 다닌 사람들은 단 20.1%만 이용의향을 보였어요. 중졸 이하가 67.8%이니 3배 이상 차이 납니다.
이것도 같은 논리로 설명할 수 있어요. 대학 이상의 고학력층은 이미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에 익숙합니다. 따라서 전자정부서비스를 별다를 것 아닌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저학력층은 정부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낍니다.
직업마다 차이가 있을까요?
직업별로 살펴보면:
반면 의향이 낮은 직업들:
학생은 아직 정부 서비스가 필요 없기 때문일 수 있어요. 전문가나 사무 종사자도 비슷하게 이미 온라인 활용에 익숙한 그룹입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의향이 높을까요?
가구소득별로 보면 단순한 패턴을 보이지 않습니다.
의향이 낮다가 극고소득층에서 다시 올라갑니다. 하지만 고소득층 데이터는 샘플이 매우 적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종합해보면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의향은 연령, 교육수준, 직업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공통점은 뭘까요?
이미 온라인 활동이 익숙한 사람들(젊은 세대, 고학력, 화이트칼라 직종)은 의향이 낮습니다. 반면 온라인 서비스의 편의성을 새로 발견하는 사람들(고령층, 저학력, 블루칼라 직종)은 의향이 높습니다.
이는 전자정부서비스가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생활의 편의’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8년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에서 나온 데이터입니다. 조사 당시 “앞으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답한 결과입니다.
주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