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782천 건
전년 대비 (2022 → 2023) 136천 건-14.8%
11년 누적 변화 (2006 → 2023) 40천 건+5.4%
기간 최고·최저
20211,198천 건
2008610천 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지목별 순수토지거래 현황 추이 — 전·답·임야·대지 2006-2023 (천 건)
지목별 순수토지거래 현황 추이 — 전·답·임야·대지 2006-2023지목별 순수토지거래 현황 추이 — 전·답·임야·대지 2006-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3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10천 건, 최고 1,198천 건, 평균 874천 건. 전체 흐름은 증가(5.4%).0299.5599898.511982006: 742천 건20062008: 610천 건20082010: 728천 건20102012: 698천 건20122014: 815천 건20142016: 912천 건20162018: 980천 건20182019: 1,025천 건20192020: 1,080천 건20202021: 1,198천 건20212022: 918천 건20222023: 782천 건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지목별 거래 비중 (%)
2023년 지목별 거래 비중2023년 지목별 거래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대지이 3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대지 38.0%, 전(밭) 20.0%, 답(논) 15.0%.대지: 38% (38.0%)전(밭): 20% (20.0%)답(논): 15% (15.0%)임야: 14% (14.0%)잡종지: 8% (8.0%)기타: 5% (5.0%)대지38.0% 전(밭)20.0% 답(논)15.0% 임야14.0% 잡종지8.0% 기타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지목별 거래 건수 (만 건) (만 건)
연도별 지목별 거래 건수 (만 건)연도별 지목별 거래 건수 (만 건) 값 비교 차트. 2015 대지부터 2023 농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만 건, 최고 46만 건, 평균 35.1만 건. 전체 흐름은 감소(-22.9%).011.52334.5462015 대지: 35만 건2015 …2015 농지: 28만 건2015 …2019 대지: 40만 건2019 …2019 농지: 33만 건2019 …2021 대지: 46만 건2021 …2021 농지: 42만 건2021 …2023 대지: 30만 건2023 …2023 농지: 27만 건202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지목별 순수토지거래 현황 추이 — 전·답·임야·대지 2006-2023 데이터 표 (단위: 천 건)
구분건수(천건)비고
2006년 순수토지거래742통계 시작
2008년 순수토지거래610금융위기 영향 감소
2016년 순수토지거래912부동산 호황기
2019년 순수토지거래1025처음으로 100만 건 돌파
2021년 순수토지거래1198역대 최고
2022년 순수토지거래918금리인상 후 급감
2023년 순수토지거래7822021년 고점 대비 -35%
2023 대지 거래29738%
2023 전·답 거래27335%
2023 임야 거래10914%
2023 잡종지 거래6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지목별 순수토지거래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국 순수토지거래는 약 78만 건으로 2021년 역대 최고(약 120만 건) 대비 35% 감소했어요. 금리 급등과 개발 호재 소멸이 주요 원인이에요.

순수토지거래는 건물 없는 토지만 거래된 건수예요. 주택 거래와는 별도로, 개발 수요·농지 수요·투자 수요를 반영해요.

지목별 현황 — 어느 지목이 많이 거래되나요?

2023년 기준 지목별 거래 비중이에요.

  • 대지: 약 30만 건(38%) — 건축 가능 토지, 최다
  • 전(밭): 약 16만 건(20%) — 농지
  • 답(논): 약 12만 건(15%) — 농지
  • 임야: 약 11만 건(14%) — 산림·숲
  • 잡종지: 약 6만 건(8%) — 공장·주차장 부지
  • 기타: 약 4만 건(5%)

대지(38%)가 최다이고, 전·답 농지 합계(35%)가 그 뒤를 따라요. 농지 거래가 전체의 35%나 된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연도별 거래 추이 요약

연도거래 건수(천 건)전년 대비
2006742
2010728기준
2016912+25%
20191,025첫 100만
20211,198역대 최고
2022918-23%
2023782-15%

2021년 역대 고점 이후 2년간 35% 감소했어요.

주목할 2023년 포인트

첫째, 거래량이 2019년 수준으로 후퇴했어요. 코로나 전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간 셈이에요. 투기 수요가 빠지고 실수요 위주로 재편됐어요.

둘째, 농지(전·답) 거래 감소율이 대지보다 더 컸어요. 2021년 농지 투기 규제 강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요.

셋째, 잡종지 거래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에요. 태양광·물류창고 등 실수요 기반이 있어요.

향후 전망

금리가 내려가면 토지거래도 회복될 전망이에요. 2024~2025년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서 70~80만 건 수준은 유지될 전망이에요. 다만 2021년 고점 수준으로의 회복은 당분간 어려울 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순수토지거래가 뭐예요?

순수토지거래 — 건물(주택·공장·창고 등)이 없는 순수 토지만 매매된 거래예요. 아파트를 사면서 부지도 같이 거래되는 것은 제외예요.

부동산 시장에서 개발 수요·투자 수요·농업 수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예요. 주택 거래보다 6~12개월 앞서 움직이는 선행 지표이기도 해요.

장기 추이와 변화

  • 2006~2010년: 금융위기로 일시 감소, 728만 건 수준
  • 2010~2019년: 개발 호재·저금리로 점진 증가, 2019년 처음 100만 건 돌파
  • 2020~2021년: 코로나 저금리·LH 농지 투기·3기 신도시 등으로 역대 최고
  • 2022~2023년: 금리 급등·규제 강화로 35% 급감
시기주요 요인방향
2008 금융위기투자심리 위축감소
2014~2019저금리·개발 호재증가
2020~2021초저금리·3기신도시·투기급증
2022~2023금리급등·규제강화급감

지목별 장기 변화 특징

대지: 개발 가능 지역 토지예요. 경기·인천·충남 등 수도권 외곽 대지 거래가 많아요.

농지(전·답): 전통적으로 거래 비중이 높아요. 개발 기대 지역 농지는 투기 대상이 되기도 해요.

임야: 태양광 발전·귀촌·캠핑장 개발 수요가 있어요. 2015년 이후 거래가 늘었어요.

2021년 LH 농지 투기 사건은 “공직자가 개발 예정 지역 농지를 미리 샀다”는 논란이에요. 이 사건 이후 농지 거래 심사가 강화됐고, 실제로 2022~2023년 농지 거래가 감소했어요. 정책이 통계에 직접 반영된 사례예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지목별 거래 현황 (2023년)

지목거래 건수(천 건)비중특징
대지29738%도시 건축 가능 토지
전(밭)15620%농업용 밭
답(논)11715%벼농사용 논
임야10914%산림·숲
잡종지638%다목적 토지
기타405%도로·하천·공원 등
합계782100%

시도별 토지거래 현황 (2023년, 천 건)

시도거래 건수전국 비중
경기14218%
경북8911%
경남8611%
충남729%
전남689%
전북618%
서울385%
기타22629%

경기가 최대이고, 농촌 지역 도(道)들도 높은 편이에요.

연도별 거래 금액 추이 (추정, 조 원)

연도거래 금액(조 원)특징
2015약 28저금리 시작
2019약 52최초 50조 돌파
2021약 78역대 최고
2022약 55급감
2023약 422016년 수준 후퇴

통계 주의사항

순수토지 정의: 건물 포함 거래는 제외예요. 따라서 주택 거래 통계와 별도로 봐야 해요.

미등기 거래: 법적으로 미등기 상태로 이루어진 거래는 통계에 잡히지 않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지목이란 무엇인가요?

지목 — 토지의 용도를 나타내는 공식 분류예요. 지적법에 의해 28가지로 분류돼요.

주요 지목: 대(대지) — 건물 부지, 전(田) — 밭, 답(畓) — 논, 임야 — 산림, 잡종지 — 기타 다목적, 도로 — 도로, 하천 — 하천.

지목 변경: 농지를 대지로 변경하려면 농지전용 허가가 필요해요. 임야를 개발하려면 산지전용 허가가 필요해요.

통계 해석 주의사항

건수 vs 면적·금액: 건수가 많아도 소규모 거래일 수 있어요. 개발 용지는 건수는 적지만 면적·금액이 커요.

투기 수요 포함: 순수 실수요 외 투기 수요도 모두 포함돼요. 2021년 급증이 그 사례예요.

토지 거래는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원초적인’ 지표예요. 집을 지으려면 먼저 땅을 사야 하고, 개발이 계획되면 먼저 땅값이 오르고 거래가 늘어요. 토지거래 변화를 보면 2~3년 뒤 부동산 공급을 예측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토지거래 정책 비교

국가농지 취득 제한외국인 투자 규제
한국농지법으로 엄격대체로 허용
일본농지취득허가강화 중
미국자유(주마다 상이)일부 규제
독일농지 취득 심사EU 기준 적용

한국은 농지법으로 농업인 아닌 경우 농지 취득이 제한돼 있어요. 하지만 우회 취득이 문제로 지적됐어요.

정책 방향

농지법 강화: LH 사태 이후 농지취득자격증명 심사가 강화됐어요.

토지거래허가구역: 투기 과열 지역은 토지거래 시 지자체 허가가 필요해요.

개발이익 환수: 개발로 오른 토지 가치를 환수하는 개발이익환수제가 시행 중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지목별 순수토지거래현황 (DT_408_2006_S0018) 원본 페이지. 국토교통부 토지거래 통계.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순수토지거래가 뭔가요? 일반 토지거래와 다른가요?
순수토지거래는 토지만 거래된 건이에요. 건물이 붙어 있는 토지(아파트 부지, 주택 부지)는 제외해요. 주택 거래가 아닌 토지 자체의 매매를 별도로 집계한 통계예요.
지목이 뭔가요? 대지·전·답·임야의 차이는요?
대지: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도시·시가지 토지예요. 전(밭): 농작물 재배 농지예요. 답(논): 벼농사용 농지예요. 임야: 산림·숲이에요. 잡종지: 주차장·공장부지 등 다목적 토지예요.
2021년에 토지거래가 급증한 이유는 뭔가요?
세 가지예요. (1) 저금리: 2020~2021년 초저금리로 투자 자금이 부동산으로 이동했어요. (2) 개발 호재: 3기 신도시, 수도권 각종 개발 발표로 기대 수요가 몰렸어요. (3) 농지 투기: LH 직원 농지 투기 사건처럼 개발 예정 농지 선매수가 횡행했어요.
2022~2023년에 왜 급감했나요?
금리 급등(기준금리 0.5% → 3.5%)으로 대출 비용이 급증했어요. 토지도 대출로 사는 경우가 많아 거래가 급감했어요. 개발 호재 소멸과 경기 침체도 영향을 줬어요.
농지(전·답) 거래가 많은 이유는 뭔가요?
전국에 농지가 많고, 농지는 비교적 가격이 낮아 소액 투자가 가능해요. 또한 개발 기대감이 있는 농지를 미리 사두는 투기 수요도 있어요. 농지법은 농업인 아니면 취득이 제한되지만, 우회 취득이 문제예요.
임야 거래가 14%나 되는 이유는 뭔가요?
산지전용(임야→다른 용도 변경) 수요와 귀농·귀촌 수요가 있어요. 또한 임야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아 투자용으로 사두는 수요도 있어요. 태양광 발전 부지로 활용하는 수요도 늘었어요.
토지거래 통계로 부동산 시장을 예측할 수 있나요?
부분적으로 가능해요. 토지거래는 주택거래보다 6~12개월 선행하는 경향이 있어요. 토지거래가 늘면 곧 개발·건축이 증가해 주택 공급이 늘 수 있어요. 선행 지표로 활용돼요.
농지 투기 규제 이후 변화가 있었나요?
2021년 LH 농지 투기 사건 이후 농지취득자격증명 심사가 강화됐어요. 농지 거래는 2021년 고점 이후 감소했어요. 다만 강화된 규제가 실수요 농업인에게도 불편을 주는 부작용도 있어요.
지목별 거래 금액도 통계에 있나요?
네, KOSIS 통계표에는 거래 건수·면적·금액이 모두 있어요. 대지는 단가(㎡당)가 가장 높고, 임야는 가장 낮아요. 2023년 전국 순수토지거래 총액은 약 42조 원으로 추정돼요.
이 통계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1) 개발 압력 지역 파악: 잡종지·임야 거래가 급증하면 개발 기대가 높다는 신호예요. (2) 농지 수급 분석: 전·답 거래 감소는 농업 인구 감소 신호예요. (3) 부동산 경기 선행 지표로 활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