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하수도 최신값-11524.2백만원
전년 대비 (김해시하수도 → 양산시하수도)
▲181.1백만원+1.5%
11년 누적 변화 (포항시하수도 → 양산시하수도)
▲36924.1백만원+76.2%
기간 최고·최저
▲
여수시하수도-11513.0백만원
▼
포항시하수도-48448.3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지방 하수도사업의 부채와 자본 현황 2023 (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하수도사업 부채·자본 합계 (2023) (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본초과 규모별 기관 분포 (2023) (기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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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강원·충청 지역별 자본상태 (2023)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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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자본초과 규모 상위 10개 기관 (2023) (단위: 원)| 순위 | 기관 | 부채및자본 |
|---|
| 1 | 포항시하수도 | -48조 4,483억 원 |
| 2 | 목포시하수도 | -33조 5,331억 원 |
| 3 | 파주시하수도 | -17조 4,664억 원 |
| 4 | 익산시하수도 | -16조 7,635억 원 |
| 5 | 영주시하수도 | -13조 8,897억 원 |
| 6 | 경주시하수도 | -13조 4,467억 원 |
| 7 | 제천시하수도 | -15조 691억 원 |
| 8 | 김해시하수도 | -11조 7,053억 원 |
| 9 | 천안시하수도 | -11조 7,766억 원 |
| 10 | 여수시하수도 | -11조 5,130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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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하수도사업 현황 (2023) (단위: 원)| 시도 | 기관 수 | 합계 | 특징 |
|---|
| 경기 | 17 | -70조 5,542억 원 | 음수기관 10개 |
| 강원 | 4 | -10조 95억 원 | 춘천만 음수 |
| 충북 | 7 | -19조 6,081억 원 | 음수기관 4개 |
| 충남 | 12 | -29조 7,505억 원 | 음수기관 6개 |
| 전북 | 5 | -27조 5,271억 원 | 음수기관 3개 |
| 전남 | 4 | -57조 1,345억 원 | 모두 음수 |
| 경북 | 10 | -95조 3,757억 원 | 음수기관 9개 |
| 경남 | 6 | -26조 4,839억 원 | 음수기관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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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주요 기관 추이 (2021–2023) (단위: 원)| 2021 | 2022 | 2023 | 기관 |
|---|
| -15조 7,215억 | -16조 2,048억 | -17조 4,664억 | 파주시하수도 |
| -18조 1,243억 | -19조 3,285억 | -20조 4,395억 | 김포시하수도 |
| -4조 1,632억 | -4조 3,941억 | -4조 7,855억 | 시흥시하수도 |
| -7조 2,156억 | -7조 8,234억 | -8조 1,205억 | 용인시하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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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하수도 부채 및 자본이 음수인 건 뭘 의미하나요?
- 음수는 자본이 부채보다 많다는 뜻이에요. 이건 하수도사업이 설립부터 정부 투자로 지어져서 실제로는 튼튼한 상태예요.
- 포항시 -48조 원은 정말 큰 건가요?
- 네, 자본초과 규모가 큰 편이에요. 초기 투자가 많았거나 적자 운영을 오래했다는 뜻이에요.
- 왜 일부 기관은 0원인가요?
- 완전히 정상 상태거나, 부채와 자본이 정확히 같은 경우예요. 이런 기관은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아요.
- 3년 동안 추세가 있나요?
- 대부분 자본초과가 늘어나고 있어요. 이건 지속적인 정부 투자와 적자 보전 때문이에요.
자세한 해설
하수도사업의 부채와 자본이란?
하수도사업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기업이에요. 「부채 및 자본」은 회사의 재무 상태를 보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거든요.
쉽게 말하면, 부채는 갚아야 할 빚이고, 자본은 회사 자신의 자산이에요. 만약 음수(-)가 나온다면, 자본이 부채보다 더 크다는 뜻이에요. 우리나라 하수도사업은 대부분 초기에 정부가 큰 돈을 들여 만들었기 때문에, 자본초과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2023년 현황: 82개 기관이 모두 자본초과?
전국 82개 지방 하수도사업을 보면, 대부분 음수예요. 이건 건강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포항시하수도가 가장 크게(-48조 4,483억 원), 목포시(-33조 5,331억 원), 파주시(-17조 4,664억 원) 순이에요. 반대로 성남시, 고양시, 부천시, 안양시 등 대형 도시 일부는 정상 수준(0원 근처)을 유지하고 있어요.
왜 지역마다 이렇게 다를까요? 인구 규모, 설립 시기, 정부 투자 규모, 수도요금 정책이 모두 영향을 미칩니다.
지역별 편차가 큰 이유
경북(포항, 경주, 영주)이 음수 규모가 가장 커요(-95조 3,757억 원). 이 지역들은 과거 산업 시설이 많아서 초기 투자가 컸거든요.
전남(목포, 여수, 나주)도 마찬가지(-57조 1,345억 원)예요. 해안 산업 도시의 특성상 하수 처리 시설에 많은 정부 돈이 들어갔습니다.
반대로 강원(춘천 제외)은 음수 규모가 작은데, 인구가 적거나 최근에 사업을 확대했기 때문이에요.
3년 추이: 자본초과가 계속 늘어나는 중
경기도 파주시를 예로 보면:
매년 음수(자본초과)가 커지고 있어요. 이건 정부가 계속 투자하고, 하수도 사용료만으로는 운영 비용을 충당하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지자체가 매년 손실을 메워주는 구조거든요.
평가: 건강한가, 위험한가?
자본초과는 나쁜 신호가 아니에요. 오히려 공공 인프라의 특성상 정상이에요.
다만 계속 음수가 커진다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늘어난다는 뜻이에요. 언젠가는 요금을 올리거나, 다른 부서 예산을 줄일 수밖에 없거든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지방공기업결산및경영분석의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통계청 DT_110020_B002).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