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3,100MW
전년 대비 (2023 → 2024) 1,000MW-24.4%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1,900MW+158.3%
기간 최고·최저
20224,700MW
20151,200MW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발전-신규) 추이 — 연간 신규 설치 통계 2015-2024 (MW)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발전-신규) 추이 — 연간 신규 설치 통계 2015-2024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발전-신규) 추이 — 연간 신규 설치 통계 2015-2024 값 비교 차트. 2015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00MW, 최고 4,700MW, 평균 3,380MW. 전체 흐름은 증가(158.3%).011752350352547002015: 1,200MW20152016: 2,100MW20162017: 2,700MW20172018: 3,600MW20182019: 3,900MW20192020: 3,900MW20202021: 4,500MW20212022: 4,700MW20222023: 4,100MW20232024: 3,100MW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에너지원별 신규 설치 비중 (%)
2024 에너지원별 신규 설치 비중2024 에너지원별 신규 설치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태양광이 7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태양광 78.0%, 풍력 12.0%, 연료전지 6.0%.태양광: 78% (78.0%)풍력: 12% (12.0%)연료전지: 6% (6.0%)기타: 4% (4.0%)태양광78.0% 풍력12.0% 연료전지6.0% 기타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 시도별 신규 보급용량 (상위 7개) (MW)
2024 시도별 신규 보급용량 (상위 7개)2024 시도별 신규 보급용량 (상위 7개) 값 비교 차트. 전남부터 충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0MW, 최고 580MW, 평균 384.3MW. 전체 흐름은 감소(-62.1%).0145290435580전남: 580MW전남경기: 470MW경기경북: 420MW경북전북: 380MW전북충남: 340MW충남경남: 280MW경남충북: 220MW충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발전-신규) 추이 — 연간 신규 설치 통계 2015-2024 데이터 표 (단위: MW)
연도신규용량(MW)주력에너지원
20151200태양광
20172700태양광
20193900태양광
20203900태양광
20214500태양광
20224700태양광
20234100태양광
20243100태양광·풍력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신·재생에너지 신규 보급용량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신·재생에너지 발전 신규 보급용량은 약 3,100 MW예요. 2022년 최고치(약 4,700 MW) 대비 34% 감소했어요.

신규 설치 감소는 농지 규제 강화, 금리 상승, 입지 부족이 겹친 결과예요. 그러나 여전히 연간 3,000 MW 이상이 새로 설치되면서 누적 용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에너지원별 신규 설치 현황 (2024년)

에너지원신규(MW)비중(%)전년 대비
태양광약 2,41878-26%
풍력약 37212+10%
연료전지약 1866+15%
기타약 1244+5%
  • 태양광 감소: 농지 규제·입지 부족 영향
  • 풍력 소폭 증가: 육상풍력 신규 준공 지속
  • 연료전지 성장: 도심 분산전원 수요 지속

지역별 신규 설치 현황

  • 전남: 약 580 MW — 1위, 태양광 중심
  • 경기: 약 470 MW — 2위, 분산형 태양광
  • 경북: 약 420 MW — 3위

2024년 신규 3,100 MW는 2030년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연간 6,000~8,000 MW의 절반 수준이에요. 속도 향상이 시급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신규 설치 연도별 패턴

  • 2015년: 1,200 MW — 태양광 보급 초기
  • 2018년: 3,600 MW — 본격 가속
  • 2022년: 4,700 MW — 역대 최고
  • 2023년: 4,100 MW — 감소 시작
  • 2024년: 3,100 MW — 조정 국면

2015~2022년에 연평균 약 21% 성장률을 기록했어요.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빠른 편이에요.

에너지원별 신규 추이

연도태양광(MW)풍력(MW)연료전지(MW)
20193,250480120
20203,270440140
20213,870420160
20224,000480170
20233,280340160
20242,418372186

태양광은 감소하고 연료전지는 계속 성장하는 추세예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신규 보급용량 추이 (전국)

연도신규(MW)전년 대비(%)주력 에너지원
20151,200태양광
20172,700+14.5태양광
20193,900+8.3태양광
20214,500+15.4태양광
20224,700+4.4태양광
20234,100-12.8태양광
20243,100-24.4태양광

시도별 신규 보급용량 (2024년)

시도신규(MW)전국 비중(%)주요 에너지원
전남58018.7태양광
경기47015.2태양광(분산형)
경북42013.5태양광
전북38012.3태양광
충남34011.0태양광
경남2809.0태양광·풍력
충북2207.1태양광
기타 8개41013.2혼합

에너지원별 신규 용량 추이 (2019→2024)

에너지원201920222024방향
태양광(MW)3,2504,0002,418감소
풍력(MW)480480372감소
연료전지(MW)120170186증가

태양광은 2022년 정점 이후 감소세이지만, 연료전지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신규 보급용량이란?

신규 보급용량은 해당 연도에 새로 준공·상업 운전을 시작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의 용량이에요.

산식: 누적 용량(t) = 누적 용량(t-1) + 신규(t) - 폐기(t)

신규 용량이 늘면 누적도 늘고, 이후 발전량 증가로 이어져요.

설치 기간 비교

에너지원평균 설치 기간주요 제약
소규모 태양광1~3개월계통 연결
대규모 태양광6~18개월입지 인허가
육상풍력2~4년환경 평가
해상풍력5~10년해저 공사·어업권
연료전지1~2년가스 공급 인프라

태양광 설치 기간이 짧아 정책 변화에 빠르게 반응해요. 정책이 강화되면 신규가 빠르게 늘고, 규제가 강화되면 빠르게 줄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2024년 신규 감소의 복합 원인

농지 태양광 규제: 2023년부터 농지법 개정으로 농지 태양광 허가 요건이 강화됐어요. 그동안 신규 설치의 주요 입지였던 농지 가용성이 줄었어요.

금리 효과: 기준금리 상승(2022년 이후)으로 태양광 사업의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나 수익성이 저하됐어요.

계통 포화: 일부 지역에서 송전선로 용량 부족으로 신규 접속이 지연됐어요.

국제 비교 (2023년 신규 태양광 설치, 인구 100만 명당 MW)

국가신규태양광(MW/100만명)특징
독일약 150옥상 중심
일본약 100정책 지원
한국약 60농지·간척지
미국약 80대규모 단지

한국은 인구 대비 신규 설치가 중간 수준이에요. 독일 수준까지 높이려면 지속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용량(발전-신규) 추이 (DT_337001N_B002) 원본 페이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통계.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신규 보급용량과 누적 보급용량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신규 보급용량은 해당 연도에 새로 설치된 발전 설비 용량이에요. 누적 보급용량은 지금까지 쌓인 총 설비 용량이에요. 신규가 누적에 매년 더해지는 구조예요.
2022년이 신규 설치 최고치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0~2022년 집중적인 태양광 보급 정책이 주요 원인이에요. 이 시기에 농지 태양광, 수상 태양광, 대규모 발전단지 준공이 집중됐어요. 또한 RPS 의무비율 상향이 투자를 유발했어요.
2023~2024년에 신규 설치가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 가지 이유예요. 첫째, 농지 태양광 규제 강화로 좋은 입지가 줄었어요. 둘째, 보조금 예산 축소로 사업성이 일부 저하됐어요. 셋째, 금리 상승으로 태양광 사업의 자금 조달 비용이 늘었어요.
태양광이 신규 설치의 78%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태양광은 설치 기간이 짧고 단가가 저렴해요. 풍력은 환경 영향 평가, 주민 동의, 해저 케이블 설치 등에 수년이 걸려요. 연료전지는 비용이 높아요. 따라서 신규 설치 통계에서 태양광 비중이 압도적이에요.
해상풍력은 언제 신규 설치에 반영되나요?
해상풍력은 개발 기간이 7~10년 걸려요. 현재 서남해·제주·인천 해상에서 여러 프로젝트가 개발 중이에요. 2026~2028년에 일부 준공되면 신규 용량에 반영돼 풍력 비중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에요.
신규 설치 목표는 연간 얼마인가요?
2030년 30% 목표 달성을 위해 연간 약 6,000~8,000 MW의 신규 설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에요. 2024년 3,100 MW는 목표의 절반 수준이에요. 속도를 2배 이상 높여야 해요.
어느 시도가 신규 설치가 가장 활발한가요?
전남(약 580 MW)이 1위예요. 넓은 농지와 간척지가 있어 태양광 신규 설치에 유리해요. 경기(약 470 MW)는 도심 분산 설치가 많아 2위예요.
신규 보급용량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KOSIS 테이블 DT_337001N_B002에서 시도별·에너지원별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에너지관리공단(KEMCO)과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에서도 발표해요.
태양광 외에 빠르게 성장하는 에너지원은 무엇인가요?
연료전지가 가장 빠르게 늘고 있어요. 도심 분산전원으로 아파트, 병원, 데이터센터 등에 설치돼요. 2024년 신규 약 190 MW로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했어요.
신규 설치 지역이 특정 지방에 집중되는 문제가 있나요?
네,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 문제가 있어요. 대도시는 부지 부족으로 신규 설치가 제한되고, 지방 농촌에 발전소가 집중돼요. 이는 전력 계통 불균형과 송전선로 부담을 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