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임금·고용 지역 추이 — 2010-2024 연도별 현황
고용노동부·통계청 — 지역별 임금·고용 현황 연도별 추이. 17개 시도별 임금 격차, 고용률 차이, 산업 구조 차이가 지역 간 임금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강원 최신값278만 원
전년 대비 (전남 → 강원)
4만 원-1.4%
16년 누적 변화 (서울 → 강원)
192만 원-40.9%
기간 최고·최저
서울470만 원
강원278만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월평균임금(만원) | 고용률(15-64세,%) |
|---|---|---|
| 서울 | 470 | 68.8 |
| 울산 | 452 | 68.5 |
| 세종 | 412 | 71.5 |
| 경기 | 385 | 70.2 |
| 인천 | 355 | 69.8 |
| 전국평균 | 378 | 69.5 |
| 부산 | 332 | 66.5 |
| 경북 | 295 | 72.5 |
| 전남 | 282 | 71.2 |
| 강원 | 278 | 70.8 |
| 서울-강원격차 | 192 | -2.0%p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는 무엇을 보여주나요?
- 고용노동부·통계청 자료를 기반으로 17개 시도별 근로자 월 평균 임금과 고용률 연도별 추이를 보여줘요. 지역 간 임금 격차, 고용 수준 차이, 산업 구조와 임금의 관계를 분석할 수 있어요.
- 2024년 지역별 임금 격차가 가장 큰 곳과 작은 곳은 어디인가요?
- 서울(약 470만 원)이 최고, 강원(약 278만 원)이 최저예요. 약 192만 원 격차로 약 1.7배 차이예요. 울산(452만 원)은 대기업 제조업 집중으로 서울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 울산 임금이 서울 수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SK이노베이션·S-OIL 등 대기업 제조업이 집중돼 있어요. 강성 노조가 있어 임금 수준이 높아요. 다만 서비스업·소상공인 임금은 낮아 평균을 대기업이 끌어올리는 구조예요.
- 서울 고용률(68.8%)이 지방보다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고령 인구 비중이 낮고 청년층이 많아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지만, 실업률도 높아요. 또한 비경제활동인구(학생·전업주부)의 수도권 집중도 영향을 줘요. 제주·충남은 농업 고령층 취업이 많아 고용률이 높아요.
- 경북·전남은 임금이 낮은데 고용률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농업 고령 취업자가 많기 때문이에요. 농촌 어르신들이 자기 논밭을 경작하면 취업자로 잡히지만 임금이 없거나 매우 낮아요. 고용률은 올라가지만 평균 임금은 내려가는 역설이에요.
- 지역 임금 격차가 줄어들고 있나요?
- 완만하게 줄어들고 있어요. 2010년 서울-강원 격차 약 230만 원 → 2024년 약 192만 원으로 약 38만 원 축소됐어요. 최저임금 인상이 저임금 지역 임금을 끌어올려 격차 축소에 기여했어요.
- 세종 임금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정부 부처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이 많아요. 세종은 행정 중심 도시로 고학력·고임금 공공 부문 종사자 비중이 높아요. 민간 부문은 아직 형성 중이어서 고용 구조가 편향돼 있어요.
- 지역 임금·고용 통계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 (DT_448001_A003)에서 시도별 임금·고용 시계열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 통계청 지역별 고용조사에도 상세 자료가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지역별 임금·고용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서울 근로자 월 평균 임금은 약 470만 원으로 전국 최고이며, 최저 지역인 강원(278만 원)과 약 192만 원 격차예요.
고용률은 반대로 농촌·제조업 지역(제주·충남·경북)이 대도시보다 높은 역설적 패턴이 나타나요.
시도별 월 평균 임금·고용률 현황 (2024년)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전국 평균 임금 추이
최저임금 인상(2018~2019년 급등) 이후 저임금 근로자 임금이 빠르게 올라 전국 평균 임금 상승을 이끌었어요.
지역 임금 격차 변화
격차가 서서히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최상위-최하위 간 1.7배 차이가 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전국 17개 시도 임금·고용률 전체 (2024년)
산업별 지역 임금 격차 (2024년, 만 원)
금융·IT 분야의 지역 임금 격차가 압도적으로 커요. 단순 서비스·공공부문은 지역 차이가 작아요.
연도별 지역별 고용률 추이 (%, 15~64세)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지역별 임금·고용 어떻게 집계하나요?
임금 집계: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기반. 상용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대상. 월 평균 임금(정액급여+초과급여+특별급여 합산).
고용률 집계: 통계청 지역별 고용조사 기반. 15~64세 취업자 ÷ 15~64세 인구 × 100.
한계: 5인 미만 사업체·자영업자는 임금 통계에 포함 안 돼요. 농업 자영농 임금은 과소 추정됩니다.
핵심 용어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 임금 격차의 구조적 원인
산업 구조: 금융·IT·전문직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요. 이 직종은 임금이 높아 서울·경기 평균을 끌어올려요.
대기업 입지: 울산·경기 남부는 대기업 제조업 본사·공장이 있어 고임금 일자리가 집중돼 있어요.
농업 비중: 전남·강원·전북은 농업 취업자가 많아 전체 평균 임금을 낮춰요.
지역 임금 격차 국제 비교
한국은 수도권-비수도권 임금 격차가 주요 선진국 중 높은 편이에요. 지역 균형 발전 정책의 과제가 뚜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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