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금지원·교육 행정서비스 온라인 이용률은 0.7%, 40대와 고학력층에서 높아
2024년 한국에서 창업자금지원, 교육 등 행정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비율은 0.7%입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0.8%, 여성이 0.6%이며, 연령별로는 40대(1.7%)와 50대(1.1%)에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학력별로는 대학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이 1.0%로 더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60~74세 최신값0%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1.10%-100.0%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0%–
기간 최고·최저
40~49세1.70%
16~19세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 | 이용률(%) | 이용 인원(명) |
|---|---|---|
| 16~19세 | 0.0 | 208,197 |
| 20~29세 | 0.0 | 1,079,238 |
| 30~39세 | 0.6 | 1,566,923 |
| 40~49세 | 1.7 | 2,025,044 |
| 50~59세 | 1.1 | 2,387,031 |
| 60~74세 | 0.0 | 2,343,17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이용률(%) | 이용 인원(명) |
|---|---|---|
| 남성 | 0.8 | 5,324,436 |
| 여성 | 0.6 | 4,285,170 |
| 중졸 이하 | 0.0 | 788,622 |
| 고졸 | 0.6 | 4,295,163 |
| 대졸 이상 | 1.0 | 4,525,82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가구형태 | 이용률(%) | 이용 인원(명) |
|---|---|---|
| 1인 가구 | 0.0 | 1,357,226 |
| 1세대 가구 | 1.0 | 2,770,713 |
| 2세대 가구 | 0.8 | 5,253,095 |
| 3세대 가구 | 0.0 | 213,383 |
| 4세대 이상 가구 | 0.0 | 15,18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창업 행정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많나요?
- 아니요, 2024년 기준 약 0.7%로 매우 적습니다. 1000명 중 약 7명만 이용합니다.
- 성별에 따라 이용률이 다른가요?
- 네, 남성(0.8%)이 여성(0.6%)보다 조금 높습니다. 하지만 둘 다 1% 미만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 나이가 많을수록 더 많이 이용하나요?
-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40대(1.7%)와 50대(1.1%)가 가장 높지만, 10대~30대와 60대 이상은 0.0%~0.6% 수준입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연령층과 관련이 있습니다.
- 학력이 높으면 더 많이 이용하나요?
- 네, 대학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1.0%)이 고졸(0.6%)이나 중졸 이하(0.0%)보다 더 많이 이용합니다.
- 어떤 직업이 가장 많이 이용하나요?
- 서비스 종사자(2.0%)가 가장 높고, 판매 종사자(0.9%), 사무 종사자(0.7%) 순입니다.
- 가구형태에 따라 이용률이 달라지나요?
- 네, 1인 가구가 0.0%로 매우 낮은 반면, 1세대 가구(1.0%)와 2세대 가구(0.8%)가 더 높습니다.
자세한 해설
창업자금지원·교육 행정서비스의 온라인 이용 현황
창업자금지원, 교육 등 행정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비율은 무엇인가요? 2024년 한국은 약 0.7%입니다. 즉, 1000명 중 약 7명만 이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이용합니다.
창업 관련 행정서비스, 아직 온라인 이용이 많지 않아요
2024년 기준으로 창업자금지원, 교육 등 행정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0.7%로 매우 낮습니다. 전체 인구 약 96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왜 이렇게 낮을까요? 이 서비스들은 직접 방문해야 하거나 아직 온라인 신청 절차가 복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창업을 준비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0.8%로 여성 0.6%보다 조금 더 높습니다. 하지만 둘 다 1% 미만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온라인을 이용해요
연령별로 살펴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그래프로 보면 큰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어? 젊은 사람이 온라인을 더 잘 쓰는데 왜?”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주로 30대~50대 중장년층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창업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온라인 행정서비스를 많이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학력과 직업에 따라 달라져요
학력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높습니다.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고 온라인으로 정부 정보를 찾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 학력이 더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직업별로도 차이가 있습니다. 서비스 종사자(2.0%)가 가장 높고, 판매 종사자(0.9%), 사무 종사자(0.7%)가 상대적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다른 직업들은 대부분 0.0%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서비스 종사자가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음식점, 숙박업, 세탁소, 편의점 등 서비스업을 창업하려는 사람들이 많고, 이들이 온라인으로 정부 지원을 알아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소득과 가구형태도 영향을 미쳐요
흥미롭게도, 특정 소득층에서 더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5천만원~6천만원 소득층(1.8%), 7천만원~1억원 소득층(1.6%), 6천만원~7천만원 소득층(1.3%)이 다른 소득층보다 높습니다.
표를 보면 패턴이 명확합니다. 매우 낮은 소득(2천만원 미만)과 높은 소득(1억5천만원 이상)은 이용률이 0.0%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5천만원~1억원대에서는 1.3%~1.8%로 높습니다.
이는 창업 자금 규모가 적당한 사람들이 정부 지원 정보를 더 많이 찾는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자금이 거의 없는 사람들은 창업 자체를 포기할 수 있고, 자금이 매우 많은 사람들은 정부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구형태별로는 1인 가구(0.0%)가 다른 가구형태보다 훨씬 낮습니다. 반면 1세대 가구(1.0%)와 2세대 가구(0.8%)는 더 높은 이용률을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 조사는 “창업자금지원, 교육 등”의 행정서비스 이용을 조사한 것으로, 단순히 정보 검색만 한 경우와 실제 신청까지 한 경우를 모두 포함합니다.
둘째, 이 통계는 백분율(%)과 명(명)의 두 단위로 제공됩니다. 백분율은 해당 특성의 인구에 대한 비율을 나타내고, 명은 해당 특성을 가진 사람의 절대 수입니다.
셋째, 이 조사에는 다양한 특성의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일부 세부 항목은 표본 수가 적을 수 있습니다. 0.0%로 표시된 항목도 매우 소수인만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넷째, 이 조사는 “온라인” 이용만 측정하므로, 오프라인에서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받는 사람들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창업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