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56.2%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10.9%+24.1%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32.3%+135.1%
기간 최고·최저
60~74세56.2%
30~39세13.5%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생신고·보육서비스 온라인 신청 희망도, 60대 56% vs 20대 16% (%)
출생신고·보육서비스 온라인 신청 희망도, 60대 56% vs 20대 16%출생신고·보육서비스 온라인 신청 희망도, 60대 56% vs 20대 16%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5%, 최고 56.2%, 평균 31%. 전체 흐름은 증가(135.1%).014.128.142.256.216~19세: 23.9%16~19세20~29세: 15.6%20~29세30~39세: 13.5%30~39세40~49세: 31.5%40~49세50~59세: 45.3%50~59세60~74세: 56.2%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
성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성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6%, 최고 36.3%, 평균 34.5%. 전체 흐름은 증가(11.3%).09.118.127.236.3남성: 32.6%남성여성: 36.3%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
학력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학력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 최고 47.4%, 평균 37.8%. 전체 흐름은 감소(-49.4%).011.823.735.547.4중졸이하: 47.4%중졸이하고졸: 42%고졸대졸이상: 24%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상위·하위 5개) (%)
직업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상위·하위 5개)직업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상위·하위 5개) 값 비교 차트. 관리자부터 전문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7%, 최고 74.8%, 평균 41.8%. 전체 흐름은 감소(-68.3%).018.737.456.174.8관리자: 74.8%관리자단순노무: 59.8%단순노무농림어업: 52.2%농림어업기능원: 42.1%기능원전업주부: 42.8%전업주부학생: 20.7%학생사무: 18.7%사무전문가: 23.7%전문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형태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
가구형태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가구형태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값 비교 차트. 1세대(부부)부터 2세대(부부+자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3%, 최고 44.9%, 평균 35.9%. 전체 흐름은 감소(-34.7%).011.222.433.744.91세대(부부): 44.9%1세대(부…1인가구: 36.1%1인가구3세대: 32.7%3세대4세대이상: 36.7%4세대이상2세대(부부+자녀): 29.3%2세대(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단위: %)
연령희망율(%)해당인원(명)
16~19세23.91,803,183
20~29세15.66,476,806
30~39세13.56,806,073
40~49세31.57,977,286
50~59세45.38,578,118
60~74세56.29,766,1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 및 직업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단위: %)
분류희망율(%)해당인원(명)
중졸이하47.44,668,801
고졸42.017,786,494
대졸이상24.018,952,330
관리자74.8345,457
전문가23.7651,259
사무18.710,171,026
단순노무59.81,565,2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 및 가구형태별 온라인 신청 희망도 (단위: %)
분류희망율(%)해당인원(명)
2천만원 미만54.92,118,241
2~3천만원41.24,552,560
3~4천만원35.27,890,511
4~5천만원36.29,021,588
1인가구36.15,890,038
1세대가구(부부)44.910,654,412
2세대가구(부부+자녀)29.324,027,04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출생신고 및 보육서비스 온라인 신청 희망도는 국민이 이 행정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싶어 하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2024년 기준 약 34%의 국민이 이를 원했으며, 나이, 직업, 학력에 따라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연령별로 선호도가 정말 크게 다를까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연령 차이입니다. 60~74세는 56.2%가 온라인 신청을 원했는데, 20~29세는 15.6%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조금 역설적입니다. 보통 나이 많은 분들이 온라인을 덜 쓸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출생신고와 보육서비스는 가족 중심의 일입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손주 신고나 보육 지원을 챙기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령층의 온라인 신청 희망도가 높게 나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20~30대는 출생신고 시 부모님께 맡기는 경우가 많아서, 온라인 이용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직업별로 선호도가 극도로 다르게 나타나요

직업별로는 더욱 극명한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관리자는 74.8%가 온라인 신청을 원한 반면, 학생은 20.7%, 사무직은 18.7%였습니다. 관리자들은 시간이 귀중하기 때문에 온라인의 편리함을 매우 선호합니다. 반면 학생이나 사무직 종사자들은 온라인보다 전화, 팩스, 우편 같은 다른 방법을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학력이 낮을수록 온라인을 더 원할까요?

흥미롭게도 학력별로는 역순이 나타났습니다. 중졸 이하는 47.4%가 온라인을 원했지만, 대졸 이상은 24.0%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학력이 높을수록 여러 신청 방법 중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할 여유가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또는 온라인 신청의 필요성을 덜 느낀다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소득과 가구 형태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월소득이 낮을수록 온라인 신청 희망도가 높았습니다. 2천만원 미만은 54.9%가 온라인을 원했지만, 1억원 이상은 거의 0%에 가까웠습니다. 소득이 낮은 사람들이 온라인의 편리함과 이동 비용 절감의 이점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구 형태별로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1세대 가구(부부만)가 44.9%로 가장 높았고, 2세대 가구(부부+자녀)가 29.3%로 가장 낮았습니다. 아직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는 온라인보다 직접 방문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 데이터입니다. 조사 연도는 2024년이며, ‘희망’ 조사 결과로서 실제 온라인 이용 행동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표본 조사이므로 표본 오차가 있으며, 응답자의 주관적 의견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데이터는 복합표본설계의 가중치가 적용되었습니다. 주의할 점은 다중 단위(%, 명)가 함께 제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분율은 각 집단별 선호도 비교에, 명(人)은 해당 집단의 규모 이해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통계청 KOSIS 통계 데이터베이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60대는 온라인 신청을 원할까요?
출생신고와 보육서비스 신청은 주로 가족 일입니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 신고나 보육 지원을 챙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령층의 온라인 신청 희망도가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자녀 세대는 부모님께 맡기거나 직장 일로 바쁠 수 있어서 이용률이 낮습니다.
관리자는 왜 온라인을 더 선호할까요?
관리자들은 시간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온라인의 편리함과 빠른 처리를 더 선호합니다. 반면 학생이나 사무직 종사자들은 다양한 신청 방법 중 다른 방식(전화, 방문 등)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력이 낮을수록 온라인을 더 원한다고요?
흥미로운 결과입니다. 학력이 낮은 집단이 온라인 신청을 더 원하는 이유는, 직접 방문할 여유나 선택지가 적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는 온라인 신청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이점을 더 크게 느끼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온라인을 원한다는 게 맞나요?
맞습니다. 월소득 2천만원 미만 그룹은 54.9%가 온라인을 원한 반면, 1억원 이상은 거의 0%에 가까웠습니다. 소득이 낮은 사람들이 이동 비용 절감이나 시간 절약의 이점을 더 크게 느끼기 때문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