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최신값15.5만
전년 대비 (참외 → 딸기) 5.8만톤-27.0%
5년 누적 변화 (수박 → 딸기) 24.9만톤-61.6%
기간 최고·최저
수박40.4만톤
딸기15.5만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과채류 생산 현황 2024: 생산량과 재배면적 (톤)
한국 과채류 생산 현황 2024: 생산량과 재배면적한국 과채류 생산 현황 2024: 생산량과 재배면적 값 비교 차트. 수박부터 딸기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5,251톤, 최고 404,055톤, 평균 292898.7톤. 전체 흐름은 감소(-61.6%).0101013.8202027.5303041.3404055수박: 404,055톤수박토마토: 371,359톤토마토호박: 319,401톤호박오이: 294,511톤오이참외: 212,815톤참외딸기: 155,251톤딸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과채류 재배면적(2024) (ha)
시도별 과채류 재배면적(2024)시도별 과채류 재배면적(2024) 값 비교 차트. 경상북도부터 제주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36.3ha, 최고 7925.5ha, 평균 4358.4ha. 전체 흐름은 감소(-79.4%).01981.43962.75944.17925.5경상북도: 7925.5ha경상북도경상남도: 5872.8ha경상남도충청남도: 5758.5ha충청남도전라북도: 4321.8ha전라북도충청북도: 3782.3ha충청북도전라남도: 3690.8ha전라남도강원도: 3530.5ha강원도경기도: 2706.9ha경기도제주도: 1636.3ha제주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노지 vs 시설재배 생산량 비교(2024) (톤)
노지 vs 시설재배 생산량 비교(2024)노지 vs 시설재배 생산량 비교(2024) 값 비교 차트. 수박_노지부터 호박_시설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66톤, 최고 334,244톤, 평균 138603.3톤. 전체 흐름은 증가(69.9%).083561167122250683334244수박_노지: 69,811톤수박_노지수박_시설: 334,244톤수박_시설참외_노지: 5,375톤참외_노지참외_시설: 207,440톤참외_시설딸기_노지: 1,866톤딸기_노지딸기_시설: 153,385톤딸기_시설오이_노지: 44,726톤오이_노지오이_시설: 249,785톤오이_시설호박_노지: 200,818톤호박_노지호박_시설: 118,583톤호박_시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품목별 재배면적(2024) (ha)
주요 품목별 재배면적(2024)주요 품목별 재배면적(2024) 값 비교 차트. 호박부터 오이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54.4ha, 최고 10673.5ha, 평균 6898.2ha. 전체 흐름은 감소(-59.9%).02668.45336.78005.110673.5호박: 10359.9ha호박수박: 10673.5ha수박토마토: 6085.9ha토마토딸기: 5612.1ha딸기참외: 4503.7ha참외오이: 4154.4ha오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주요 과채류 품목 생산량(2024) (단위: 톤)
품목생산량(톤)재배면적(ha)
수박404,05510,673.47
토마토371,3596,085.91
호박319,40110,359.94
오이294,5114,154.38
참외212,8154,503.68
딸기155,2515,612.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과채류 재배면적 상위 10(2024) (단위: 톤)
순위시도재배면적(ha)
1경상북도7,925.47
2경상남도5,872.82
3충청남도5,758.51
4전라북도4,321.76
5충청북도3,782.27
6전라남도3,690.78
7강원도3,530.53
8경기도2,706.87
9제주도1,636.3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품목별 노지 vs 시설재배 비교(2024) (단위: 톤)
품목노지(톤)시설(톤)시설 비중(%)
수박69,811334,24482.7
참외5,375207,44097.5
딸기1,866153,38598.8
오이44,726249,78584.8
호박200,818118,58337.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과채류는 채소 중에서 열매처럼 생긴 것들을 모아 부르는 이름입니다. 한국은 2024년 기준 과채류를 전국 4만 1,389헥타르의 땅에서 연 175만 7천 톤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사람이 일 년에 약 34kg의 과채류를 소비한다는 뜻으로, 우리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식재료입니다.

과채류 생산은 지난 몇십 년 동안 어떻게 변했나요?

1980년부터 2024년까지 45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한국 과채류 산업은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초기에는 노지(밭에 그냥 심는) 재배가 중심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설(하우스)재배의 비중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이는 농민들이 겨울에도 재배할 수 있도록 기술을 발전시켜 가격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재배 방식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주요 품목은 무엇인가요?

과채류 중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것은 수박입니다. 2024년 수박은 약 40만 톤이 생산되어 전체 과채류 생산량의 약 23%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은 토마토(약 37만 톤)와 호박(약 31만 톤)입니다. 참외, 오이, 딸기도 중요한 품목인데, 이들은 시설재배로 거의 모두 생산됩니다. 예를 들어 딸기는 전체 생산량 중 98.8%가 시설에서 나옵니다. 반면 호박은 노지재배 비중(63%)이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지역별로는 어디서 많이 생산하나요?

과채류 재배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전국 과채류 면적의 약 19%를 차지하면서 가장 많습니다. 경상남도(14%), 충청남도(14%), 전라북도(10%) 순으로 뒤를 따릅니다. 영남 지역(경상북도, 경상남도)에서 약 33% 정도가 재배되는데, 이는 따뜻한 기후와 오래된 재배 전통 때문입니다. 호남 지역(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도)도 약 22%를 차지하면서 두 번째 거점입니다.

노지와 시설 재배, 뭐가 다른가요?

노지재배는 비용이 적게 들지만 계절에 따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시설재배는 겨울에도 재배할 수 있고 품질 관리가 쉽지만, 시설을 만들고 관리하는 비용이 높습니다. 현재 한국의 과채류는 품목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참외, 딸기, 오이는 거의 모두 시설에서 생산되어 일 년 내내 공급이 가능합니다. 반면 호박은 여름 생산이 중심이라 노지재배 비중이 여전히 높습니다. 이런 차이는 품목의 특성과 시장 수요에 따라 결정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농작물생산조사(표: DT_1ET0027)에서 제공하는 1980년부터 2024년까지의 공식 통계입니다. 조사 대상은 전국 시·도의 농업 관련 기관으로, 표본조사와 면적 통계에 기반합니다. 다만 정확한 수치는 매년 조사 방식의 미세한 변화와 기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가정에서 소비용으로 조금씩 재배하는 것들은 집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설재배 비중은 시간에 따라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품목이 연중 공급 체계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과채류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과채류는 채소 중에서도 수박, 참외, 딸기처럼 열매 같은 형태를 가진 채소들을 말합니다. 수박이나 호박처럼 크고 단단한 껍질이 있는 것들과, 참외, 오이, 딸기처럼 작고 연한 형태의 것들이 섞여 있습니다.
노지 재배와 시설 재배는 뭐가 다르나요?
노지는 들판에 그냥 심는 재배 방식이고, 시설은 비닐하우스나 온실에서 기온을 조절하면서 키우는 방식입니다. 시설재배는 겨울에도 생산할 수 있지만 비용이 더 많이 듭니다.
왜 어떤 지역에서 과채류를 많이 재배하나요?
경상북도와 경상남도 같은 영남 지역은 날씨가 따뜻하고 햇빛이 잘 들어서 과채류 재배에 좋습니다. 또한 예로부터 이 지역에서 과채류를 많이 키워서 노하우가 축적되었기 때문입니다.
수박과 호박 생산량은 왜 서로 비슷한가요?
둘 다 한국에서 큰 선호도를 가진 여름 채소이고, 재배 난이도와 수익성이 높아서 많은 농가가 생산합니다. 2024년 수박이 약 40만 톤, 호박이 약 31만 톤으로 여름 과채류의 중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