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최신값3.5백만
전년 대비 (2020 → 2025) 3.3만톤+0.9%
7년 누적 변화 (1965 → 2025) 7.5만톤+2.2%
기간 최고·최저
19855.6백만톤
19653.5백만톤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 논벼 재배면적과 생산량 변화 (1965-2025) (톤)
한국 논벼 재배면적과 생산량 변화 (1965-2025)한국 논벼 재배면적과 생산량 변화 (1965-2025) 시계열 추이 차트. 1965부터 2025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64351.5톤, 최고 5,618,489톤, 평균 4313439.0톤. 전체 흐름은 증가(2.2%).01404622.32809244.54213866.856184891965: 3464351.5톤19651975: 4627313.9톤19751985: 5,618,489톤19851995: 4,693,939톤19952005: 4,735,162톤20052015: 4323078.2톤20152020: 3505983.6톤20202025: 3539194.7톤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논벼 재배면적 추이 (ha)
논벼 재배면적 추이논벼 재배면적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1965부터 2025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7421.7ha, 최고 1,232,924ha, 평균 982956.7ha. 전체 흐름은 감소(-44.0%).030823161646292469312329241965: 1208925.4ha19651975: 1198070.7ha19751985: 1,232,924ha19851995: 1,055,337ha19952005: 966,838ha20052015: 797,957ha20152020: 726179.7ha20202025: 677421.7ha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0a당 논벼 생산량 변화 (kg)
10a당 논벼 생산량 변화10a당 논벼 생산량 변화 시계열 추이 차트. 1965부터 2025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7kg, 최고 541.8kg, 평균 451.4kg. 전체 흐름은 증가(82.0%).0135.4270.9406.3541.81965: 287kg19651975: 386kg19751985: 456kg19851995: 445kg19952005: 490kg20052015: 541.8kg20152020: 482.8kg20202025: 522.5kg20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5년 지역별 논벼 재배면적 (ha)
2025년 지역별 논벼 재배면적2025년 지역별 논벼 재배면적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부터 경상남도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0224.6ha, 최고 142402.2ha, 평균 97915.5ha. 전체 흐름은 감소(-57.7%).035600.671201.1106801.7142402.2전라남도: 142402.2ha전라남도충청남도: 125266.2ha충청남도전라북도: 100712.4ha전라북도경상북도: 86599.2ha경상북도경기도: 72288.6ha경기도경상남도: 60224.6ha경상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 논벼 생산 현황 (주요 연도) (단위: 톤)
연도재배면적(ha)10a당 생산량(kg)생산량(톤)
19651,208,9252873,464,352
19851,232,9244565,618,489
2005966,8384904,735,162
2015797,9575424,323,078
2025677,4225223,539,19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5년 지역별 논벼 재배면적 (상위 10) (단위: 톤)
지역재배면적(ha)
전라남도142,402
충청남도125,266
전라북도100,712
경상북도86,599
경기도72,289
경상남도60,225
충청북도32,124
강원도27,113
해남군19,3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논벼는 한국의 주요 식량작물으로, 쌀 생산을 위해 재배되는 벼입니다. 2025년 기준 전국 논벼 재배면적은 67만 7,000헥타르이며, 총 생산량은 약 354만 톤입니다.

재배면적 60년간 43% 감소

한국의 논벼 재배면적은 지난 60년간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1965년 120만 9,000헥타르에서 2025년 67만 7,000헥타르로 감소했습니다. 1985년이 최대(123만 3,000헥타르)였고, 이후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큰 감소 시기는 1985년부터 1995년 사이로, 10년 동안 무려 17만 7,000헥타르가 줄었습니다.

이는 도시 확장으로 농지가 줄어들고, 농민 고령화로 영농 규모가 축소되며, 수익성 낮은 쌀농사를 포기하는 농민들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부의 쌀 수입 개방과 가격 하락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단위당 생산량은 82% 증가

반면 같은 넓이에서 거두는 쌀의 양은 크게 늘었습니다. 10a(1,000㎡)당 생산량은 1965년 287kg에서 2025년 522kg으로, 60년 만에 82% 증가했습니다. 이는 비료와 농약의 발전, 고수량 벼 품종 개발, 농기계 보급 확대 덕분입니다.

1960~1970년대는 낮은 생산성으로 기아 해결이 시급했습니다. 정부의 ‘녹색혁명’ 정책으로 화학비료 시비, 품종 개량, 기계화에 투자한 결과 1990년대에는 kg 당 451kg까지 올라갔습니다. 최근 2025년에는 522kg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산량은 350만 톤대로 안정화

총 생산량은 면적 감소와 생산성 증가가 상충하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1965년 346만 4,000톤에서 최고 1985년 561만 8,000톤을 기록한 후, 최근 10년은 350만~440만 톤 범위에서 변동합니다. 2025년 생산량은 353만 9,000톤으로, 한국의 식량 자급 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호남 지역에 집중

2025년 지역별 분포를 보면 전라남도(14만 2,400헥타르)와 충청남도(12만 5,300헥타르)에서 전국의 약 40%를 차지합니다. 세 번째인 전라북도(10만 712헥타르)까지 포함하면 호남과 충청 지역에서 약 60% 이상을 생산합니다. 이 지역들의 넓은 평야와 충분한 물 공급이 논벼 재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경상권(경북 8만 6,599헥타르, 경남 6만 224헥타르)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반면 도시화가 진행된 서울, 인천, 대구, 부산 등에서는 논벼 재배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앞으로의 과제

논벼 재배면적이 계속 감소하고 있으나, 높은 생산성으로 국내 쌀 공급 안정성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농민 고령화, 영농 규모 축소, 기후 변화 등의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벼농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규모화, 기계화, 품종 개발 등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농작물생산조사(DT_1ET0034) 시군별 논벼 생산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정곡(쌀) 기준(92.9%)으로 정리되었습니다. 2024년 데이터는 초기 발표 수치이며, 2025년은 예상 수치입니다. 세부 시군 단위 데이터는 조사 대상 지역에 따라 연도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광역시도 통합 수치 기반의 추세 분석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논벼 재배면적이 계속 줄어드는 이유가 뭔가요?
도시 발전으로 농지가 줄어들고, 농민들이 고령화되면서 소규모 농사를 포기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더 가치 있는 다른 작물로 전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적이 줄었는데 생산량이 많이 유지되는 건 어떻게 가능한가요?
비료와 농약, 품종 개량, 농기계 발전 등으로 같은 면적에서 더 많이 거둘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10a당 생산량이 1965년 287kg에서 2025년 522kg으로 늘었습니다.
논벼는 어느 지역에서 가장 많이 키우나요?
전라남도(142,402ha)와 충청남도(125,266ha)에서 전국 재배면적의 약 40%를 차지합니다. 호남 지역의 넓은 평야가 벼농사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