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최신값14.7백만
전년 대비 (2005년 → 2010년) 1.5백만호+11.0%
2년 누적 변화 (2000년 → 2010년) 3.2백만호+27.9%
기간 최고·최저
2010년14.7백만호
2000년11.5백만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주택수 2000-2010 추이: 1147만 호에서 1468만 호로 28% 증가 (호)
한국 주택수 2000-2010 추이: 1147만 호에서 1468만 호로 28% 증가한국 주택수 2000-2010 추이: 1147만 호에서 1468만 호로 28% 증가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년부터 2010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472,401호, 최고 14,677,419호, 평균 13124153.7호. 전체 흐름은 증가(27.9%).03669354.87338709.511008064.3146774192000년: 11,472,401호2000년2005년: 13,222,641호2005년2010년: 14,677,419호2010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00년 vs 2010년 주택 유형별 비교 (호)
2000년 vs 2010년 주택 유형별 비교2000년 vs 2010년 주택 유형별 비교 값 비교 차트. 총주택 2000부터 다세대주택 2010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2,236호, 최고 14,677,419호, 평균 6293877.5호. 전체 흐름은 감소(-88.5%).03669354.87338709.511008064.314677419총주택 2000: 11,472,401호총주택 2…총주택 2010: 14,677,419호총주택 2…아파트 2000: 5,479,828호아파트 2…아파트 2010: 8,576,013호아파트 2…단독주택 2000: 4,269,180호단독주택 …단독주택 2010: 4,089,491호단독주택 …다세대주택 2000: 472,236호다세대주택…다세대주택 2010: 1,314,452호다세대주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주택 유형별 분포 (호)
2010년 주택 유형별 분포2010년 주택 유형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아파트부터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1,393호, 최고 8,576,013호, 평균 2935483.8호. 전체 흐름은 감소(-98.1%).02144003.34288006.56432009.88576013아파트: 8,576,013호아파트단독주택: 4,089,491호단독주택다세대주택: 1,314,452호다세대주택연립주택: 536,070호연립주택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161,393호비주거용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지역별 주택수 상위 9개 (호)
2010년 지역별 주택수 상위 9개2010년 지역별 주택수 상위 9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전라남도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0,508호, 최고 3,217,483호, 평균 1295768.4호. 전체 흐름은 감소(-78.5%).0804370.81608741.52413112.33217483경기도: 3,217,483호경기도서울특별시: 2,525,210호서울특별시경상남도: 1,033,580호경상남도부산광역시: 1,031,331호부산광역시경상북도: 933,391호경상북도인천광역시: 822,552호인천광역시충청남도: 716,159호충청남도대구광역시: 691,702호대구광역시전라남도: 690,508호전라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한국 총주택수 추이 (2000-2010) (단위: 호)
연도주택수(호)
2000년11,472,401
2005년13,222,641
2010년14,677,4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주택 유형별 현황 (단위: 호)
주택 유형호수비중(%)
총주택14,677,419100.0
아파트8,576,01358.5
단독주택4,089,49127.9
다세대주택1,314,4529.0
연립주택536,0703.7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161,393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0년 지역별 주택수 순위 (상위 9개) (단위: 호)
순위지역주택수(호)
1경기도3,217,483
2서울특별시2,525,210
3경상남도1,033,580
4부산광역시1,031,331
5경상북도933,391
6인천광역시822,552
7충청남도716,159
8대구광역시691,702
9전라남도690,5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의 주택은 얼마나 많을까?

한국의 주택 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꾸준히 늘어났다.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의 총 주택 수는 약 1468만 호(戶)다. 이는 2000년의 1147만 호 대비 28% 늘어난 수치로,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의 가속화를 보여준다.

주택 종류별로는 어떻게 다를까?

2010년 기준 주택의 종류별 현황을 보면, 아파트가 858만 호로 가장 많으며, 전체 주택의 59%(10명 중 약 6명)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단독주택이 409만 호(28%)로 두 번째다. 다세대주택은 131만 호(9%)이고, 연립주택은 54만 호(4%)다.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은 16만 호(1%)로 가장 적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아파트가 눈에 띄게 늘었다. 2000년에는 아파트가 전체 주택의 49%(10명 중 약 5명)에 불과했는데, 2010년에는 59%로 높아졌다. 반면 단독주택은 37%(10명 중 약 4명)에서 28%로 줄었다. 이는 한국이 도시로 집중되면서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을 선호하는 추세를 보여준다.

어느 지역에 주택이 많을까?

2010년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 322만 호로 가장 많은 주택이 있다. 이는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을 보여준다. 서울특별시는 253만 호로 두 번째다. 이 두 지역만 해도 전국 주택의 약 40%를 차지한다.

그 뒤로는 경상남도(103만 호), 부산광역시(103만 호), 경상북도(93만 호) 순이다. 이는 인구 규모와 경제 규모가 큰 광역시·도에 주택이 많다는 점을 보여준다. 반면 인구가 적은 전라북도·제주도 같은 지역은 주택 수도 상대적으로 적다.

왜 주택이 늘어날까?

2000년부터 2010년 사이 주택이 28% 늘어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이 시기 한국의 인구가 계속 늘어났다. 둘째,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농어촌에서 도시로 사람이 이동했다. 셋째, 주택 소유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 문화에서 신축 아파트 개발이 활발했다.

특히 아파트 비중이 49%에서 59%로 급증한 것은, 아파트가 도시형 주택으로 효율적이고, 교육·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대도시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통계청, KOSIS)의 시계열 연계 자료로, 2000년, 2005년, 2010년 3개 연도만 제공된다. 따라서 2001~2004년, 2006~2009년 사이의 주택 수 변화는 파악할 수 없다.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은 2005년부터만 집계되었으므로, 2000년 데이터는 없다. 또한 영업용 건물 내 주택은 2000년에만 집계되어, 이후 년도와 비교가 어렵다. 지역별(읍면동) 상세 현황은 KOSIS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의 주택은 얼마나 많을까?
2010년 기준으로 한국의 총 주택 수는 약 1468만 호(戶)다. 이는 2000년의 1147만 호 대비 28% 늘어난 수치다.
주택 종류 중 가장 많은 것은?
아파트가 858만 호로 가장 많으며, 전체 주택의 59%를 차지한다. 다음으로 단독주택이 409만 호(28%)다.
어느 지역에 주택이 가장 많을까?
경기도에 322만 호로 가장 많다. 경기와 서울을 합치면 전국 주택의 약 40%를 차지한다.
2000년부터 2010년 사이 무엇이 가장 많이 변했을까?
아파트 비중이 49%에서 59%로 크게 늘었다. 반면 단독주택은 37%에서 28%로 줄었다. 이는 도시화와 아파트 선호도 증가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