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통화 최신값1.8만십억원
전년 대비 (금전신탁 → 현금통화) 1.1만십억원-37.5%
9년 누적 변화 (정기예적금 → 현금통화) 38.4만십억원-95.6%
기간 최고·최저
정기예적금40.2만십억원
현금통화1.8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의 광의통화(M2) 상품별 구성: 2004년 9월 942조 원, 정기예적금 42.7% (십억원)
한국의 광의통화(M2) 상품별 구성: 2004년 9월 942조 원, 정기예적금 42.7%한국의 광의통화(M2) 상품별 구성: 2004년 9월 942조 원, 정기예적금 42.7% 값 비교 차트. 정기예적금부터 현금통화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826.3십억원, 최고 402209.7십억원, 평균 94198.9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95.6%).0100552.4201104.9301657.3402209.7정기예적금: 402209.7십억원정기예적금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180872.8십억원수시입출식…수익증권: 75414.4십억원수익증권요구불예금: 58412.4십억원요구불예금시장형상품: 53511.8십억원시장형상품MMF: 51549.8십억원MMF금융채: 37476.3십억원금융채기타: 36197.6십억원기타금전신탁: 28518.3십억원금전신탁현금통화: 17826.3십억원현금통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M2를 구성하는 5가지 상품군 (2004년 9월) (%)
M2를 구성하는 5가지 상품군 (2004년 9월)M2를 구성하는 5가지 상품군 (2004년 9월)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예금(현금·예금)이 70.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예금(현금·예금) 70.1%, 투자상품(수익증권·MMF·시장형상품) 19.1%, 금융채 4.0%.예금(현금·예금): 70% (70.1%)투자상품(수익증권·MMF·시장형상품): 19.1% (19.1%)금융채: 4% (4.0%)금전신탁: 3% (3.0%)기타: 3.8% (3.8%)예금(현금·예금)70.1% 투자상품(수익증권·MMF·시장형…19.1% 금융채4.0% 금전신탁3.0% 기타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M2 상품별 비중 순위 (상위 8개) (%)
M2 상품별 비중 순위 (상위 8개)M2 상품별 비중 순위 (상위 8개) 값 비교 차트. 정기예적금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 최고 42.7%, 평균 11.9%. 전체 흐름은 감소(-91.1%).010.721.432.042.7정기예적금: 42.7%정기예적금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19.2%수시입출식…수익증권: 8%수익증권요구불예금: 6.2%요구불예금시장형상품: 5.7%시장형상품MMF: 5.5%MMF금융채: 4%금융채기타: 3.8%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현금 vs 비현금성 통화 구성 (%)
현금 vs 비현금성 통화 구성현금 vs 비현금성 통화 구성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예금·투자상품·신탁이 98.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예금·투자상품·신탁 98.1%, 현금통화 1.9%.현금통화: 1.9% (1.9%)예금·투자상품·신탁: 98.1% (98.1%)현금통화1.9% 예금·투자상품·신탁98.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M2 상품별 구성내역 (2004년 9월) (단위: 십억원)
상품명금액(십억원)비중(%)
M2 (전체)941,989100.0
현금통화17,8261.9
요구불예금58,4126.2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180,87319.2
MMF51,5505.5
정기예적금402,21042.7
수익증권75,4148.0
시장형상품53,5125.7
금융채37,4764.0
금전신탁28,5183.0
기타36,1983.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M2 상품별 순위 (상위 10개) (단위: 십억원)
순위상품명금액(십억원)
1정기예적금402,210
2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180,873
3수익증권75,414
4요구불예금58,412
5시장형상품53,512
6MMF51,550
7금융채37,476
8기타36,198
9금전신탁28,518
10현금통화17,8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M2란 무엇인가요?

M2는 광의통화를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경제 속에서 실제로 쓰이는 모든 돈을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현금뿐 아니라 은행에 저축해 둔 돈, 펀드, 채권 등 빠르게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을 모두 합친 것입니다.

중앙은행과 정부는 M2를 통해 경제 전체의 돈이 얼마나 풀려 있는지 파악합니다. M2가 증가하면 시중에 돈이 많아진다는 뜻이고, 이는 경제 활동이 활발하다는 신호입니다. 반대로 M2가 줄어들면 경제가 위축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M2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2004년 9월 기준으로 한국의 M2는 942조 원입니다. 이 거대한 규모의 돈들은 몇 가지 상품으로 나뉩니다.

가장 많은 부분: 정기예적금(402조 원, 42.7%)

정기예적금은 은행에 일정 기간 돈을 맡기는 상품입니다. 2004년 당시 한국인들이 M2를 구성하는 상품 중 가장 많이 선택한 것이 바로 정기예적금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금리가 높은 시대였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180조 원, 19.2%)

이것은 필요할 때 언제든 빼낼 수 있으면서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예금입니다. 현대의 ‘적금’이나 ‘자유롭게 입출금하는 저축상품’과 비슷합니다.

셋째: 수익증권(75조 원, 8.0%)

수익증권은 투자 상품입니다. 돈을 모아 특정 자산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의외로 적은 현금: 17조 원(1.9%)

그래프를 보면 놀라울 것 같은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지갑에 들고 다니는 현금은 M2의 1.9%에 불과합니다. 10명 중 약 1명 정도의 규모에 지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현금의 역할은 점점 줄어들고 있나요?

2004년 당시 이미 현금의 비중은 2% 미만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의 금융 시스템이 얼마나 발달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금보다는 은행 예금, 투자 상품, 신용카드 등을 통해 거래했다는 의미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현금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작은 역할을 합니다. 경제 전체를 움직이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통장의 돈’과 ‘투자 상품’들입니다.

M2 통계는 왜 중요한가요?

정부와 중앙은행은 매달 M2 수치를 발표합니다. 왜 그럴까요?

첫째, M2는 경제의 건강 상태를 알려줍니다. M2가 빠르게 증가하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올 수 있고, M2가 너무 적으면 경제 활동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둘째, M2는 금리 정책의 기준이 됩니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결정할 때, M2 흐름을 중요하게 봅니다.

셋째, M2는 투자 결정에도 영향을 줍니다. 펀드 매니저나 주식 투자자들도 M2 추이를 따라갑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통화 및 유동성지표 데이터입니다. 2004년 9월이 최신 자료입니다.

데이터는 계절조정계열로 제공됩니다. 이는 계절적 변동(예: 연말의 명절 자금 이동, 월급날의 규칙적 자금 이동 등)을 통계적으로 제거한 것입니다. 따라서 순수한 경제 추세를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2004년 이후의 최신 M2 구성이나 변화 추이를 알기 위해서는 더 최근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이 자료는 역사적 기록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M2란 무엇인가요?
M2는 광의통화로, 현금부터 예금, 펀드, 채권 등 빠르게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모든 자산을 합친 금액입니다. 중앙은행이 경제의 돈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추적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한국의 M2는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2004년 9월 기준, M2는 정기예적금(42.7%),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19.2%), 수익증권(8.0%), 요구불예금(6.2%), 시장형상품(5.7%) 등으로 구성됩니다.
현금이 M2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인가요?
2004년 9월 현금은 M2의 1.9%에 불과합니다. 10명 중 약 1명 규모로, 우리 경제는 이미 현금이 아닌 예금과 투자 상품에 의존합니다.
왜 정기예적금이 M2에서 가장 많을까요?
2004년 당시 금리가 높은 시대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은행에 돈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것이 유리했으므로, 정기예적금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M2 통계는 왜 중요한가요?
M2는 경제의 돈 흐름을 보여줍니다. 중앙은행은 M2를 통해 경제의 건강을 판단하고, 금리 정책을 수립합니다. 투자자들도 M2를 주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