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장애인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공식 등록한 사람을 말한다. 2025년 현재 한국의 등록장애인은 약 263만 명이다.
등록장애인이 늘었나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전국 등록장애인 수의 변화를 따라가 보자. 2019년에는 약 262만 명이었다. 2020년에는 263만 명으로 약 1만 명 정도 늘었다. 2021년과 2022년에도 계속 증가해서 2022년에는 264만 명으로 최고조를 기록했다.
그런데 2023년부터는 다시 줄어들기 시작했다. 2023년에는 263만 명, 2024년에는 263만 명, 2025년에는 263만 명이 되었다. 결론부터 보면, 지난 7년간 등록장애인 수는 약 1만 명 정도만 증가했다. 증가폭이 크지 않지만, 등록장애인 수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다. 왜 2022년 이후 줄어들었을까? 이는 고령화로 인한 사망 증가나 통계 정의의 변화 때문일 수 있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별도의 분석이 필요하다.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많을까요?
성별로 나누어 보면 어떻게 될까? 2025년 기준으로, 등록장애인 중 남자는 약 152만 명이고, 여자는 약 110만 명이다. 비율로 따지면 남자가 약 58%, 여자가 약 42%를 차지한다. 쉽게 말하면, 등록장애인 10명 중 6명 정도가 남자이고, 4명 정도가 여자라는 뜻이다.
2019년부터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면 어떨까? 남자는 2019년 약 151만 명에서 2025년 약 152만 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여자는 2019년 약 110만 명에서 2025년 약 110만 명으로 거의 변화가 없다. 결과적으로, 남녀 비율은 7년간 비슷하게 유지되어 왔다. 남자 비율이 계속 약 58~60% 사이에서, 여자 비율이 약 40~42% 사이에서 움직였다. 따라서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은 등록장애인을 차지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었다.
왜 남자가 더 많을까?
등록장애인 중 남자 비율이 여자보다 높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산업재해나 교통사고 같은 외상은 남자에게 더 자주 발생한다. 둘째, 남자가 여자보다 위험한 직업에 종사할 확률이 높다. 셋째, 고령층에서는 뇌졸중 같은 질병으로 인한 장애가 남자에게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려면 장애 원인별 통계가 필요하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시군구별,장애정도별,성별 등록장애인수(DT_11761_N009)’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이 통계는 전국의 등록장애인 현황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다. 첫째, 데이터는 연도별로만 제공되므로, 월별 또는 분기별 상세 변화를 알 수 없다. 둘째, 본 자료에서는 전국 전체 수치와 성별 구분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으며, 시도별 또는 지역별 상세한 분포는 별도의 통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셋째, 장애정도별(심한 장애 vs 심하지 않은 장애)의 상세 분류도 따로 준비된 자료에서 찾아볼 수 있다. 넷째, 2025년 수치는 연도가 아직 진행 중이므로, 최종 확정 수치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자.
자주 묻는 질문
등록장애인은 무엇인가요?
등록장애인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공식 등록한 사람을 말한다. 신체적 또는 정신적 손상이 있으면 관할 주민센터나 보건소에 등록할 수 있다.
한국의 등록장애인이 늘어나고 있나요?
2019년 262만 명에서 2025년 263만 명으로 약 1만 명 증가했다. 증가폭은 작지만, 2022년을 정점으로 그 이후 미세하게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등록장애인 중 남자가 더 많은 이유는?
산업재해, 교통사고 등 외상이 남자에게 더 자주 발생하고, 위험한 직업에 종사할 확률도 높기 때문이다. 고령층의 뇌졸중과 같은 질병도 남자에게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다.
2025년 등록장애인 현황은 최종 수치인가요?
아니다. 2025년은 연도가 아직 진행 중이므로, 제시된 수치는 최종 확정 수치가 아닐 수 있다. 연말 또는 다음해에 확정 수치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해설
등록장애인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공식 등록한 사람을 말한다. 2025년 현재 한국의 등록장애인은 약 263만 명이다.
등록장애인이 늘었나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전국 등록장애인 수의 변화를 따라가 보자. 2019년에는 약 262만 명이었다. 2020년에는 263만 명으로 약 1만 명 정도 늘었다. 2021년과 2022년에도 계속 증가해서 2022년에는 264만 명으로 최고조를 기록했다.
그런데 2023년부터는 다시 줄어들기 시작했다. 2023년에는 263만 명, 2024년에는 263만 명, 2025년에는 263만 명이 되었다. 결론부터 보면, 지난 7년간 등록장애인 수는 약 1만 명 정도만 증가했다. 증가폭이 크지 않지만, 등록장애인 수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다. 왜 2022년 이후 줄어들었을까? 이는 고령화로 인한 사망 증가나 통계 정의의 변화 때문일 수 있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별도의 분석이 필요하다.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많을까요?
성별로 나누어 보면 어떻게 될까? 2025년 기준으로, 등록장애인 중 남자는 약 152만 명이고, 여자는 약 110만 명이다. 비율로 따지면 남자가 약 58%, 여자가 약 42%를 차지한다. 쉽게 말하면, 등록장애인 10명 중 6명 정도가 남자이고, 4명 정도가 여자라는 뜻이다.
2019년부터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보면 어떨까? 남자는 2019년 약 151만 명에서 2025년 약 152만 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여자는 2019년 약 110만 명에서 2025년 약 110만 명으로 거의 변화가 없다. 결과적으로, 남녀 비율은 7년간 비슷하게 유지되어 왔다. 남자 비율이 계속 약 58~60% 사이에서, 여자 비율이 약 40~42% 사이에서 움직였다. 따라서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은 등록장애인을 차지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었다.
왜 남자가 더 많을까?
등록장애인 중 남자 비율이 여자보다 높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산업재해나 교통사고 같은 외상은 남자에게 더 자주 발생한다. 둘째, 남자가 여자보다 위험한 직업에 종사할 확률이 높다. 셋째, 고령층에서는 뇌졸중 같은 질병으로 인한 장애가 남자에게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려면 장애 원인별 통계가 필요하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시군구별,장애정도별,성별 등록장애인수(DT_11761_N009)’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이 통계는 전국의 등록장애인 현황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다. 첫째, 데이터는 연도별로만 제공되므로, 월별 또는 분기별 상세 변화를 알 수 없다. 둘째, 본 자료에서는 전국 전체 수치와 성별 구분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으며, 시도별 또는 지역별 상세한 분포는 별도의 통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셋째, 장애정도별(심한 장애 vs 심하지 않은 장애)의 상세 분류도 따로 준비된 자료에서 찾아볼 수 있다. 넷째, 2025년 수치는 연도가 아직 진행 중이므로, 최종 확정 수치가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