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너지 최신값2,058.5천toe
전년 대비 (재생에너지 → 신에너지) 1.5만천toe-87.7%
1년 누적 변화 (재생에너지 → 신에너지) 1.5만천toe-87.7%
기간 최고·최저
재생에너지1.7만천toe
신에너지2,058.5천toe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과 공급 현황 (천toe)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과 공급 현황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과 공급 현황 값 비교 차트. 재생에너지부터 신에너지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58.5천toe, 최고 16754.5천toe, 평균 9406.5천toe. 전체 흐름은 감소(-87.7%).04188.68377.312565.916754.5재생에너지: 16754.5천toe재생에너지신에너지: 2058.5천toe신에너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유형별 비중 (%)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유형별 비중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유형별 비중 값 비교 차트. 재생에너지부터 신에너지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7%, 최고 5.5%, 평균 3.1%. 전체 흐름은 감소(-87.7%).01.42.84.15.5재생에너지: 5.5%재생에너지신에너지: 0.7%신에너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세부 에너지원별 생산량 (천toe)
세부 에너지원별 생산량세부 에너지원별 생산량 값 비교 차트. 수열부터 바이오중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3천toe, 최고 869.4천toe, 평균 418.8천toe. 전체 흐름은 증가(963.9%).0217.3434.7652.0869.4수열: 31.3천toe수열IGCC: 441.3천toeIGCCBio-SRF: 869.4천toeBio-S…바이오중유: 333천toe바이오중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현황 (2024년) (단위: 천toe)
에너지유형생산량(천toe)에너지비중
재생에너지16,754.55.51%
신에너지2,058.50.68%
합계18,813.06.1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세부 에너지원별 생산량 (단위: 천toe)
에너지원생산량
수열31,342
IGCC441,288
Bio-SRF869,444
바이오중유333,0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신·재생에너지(新·再生에너지)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깨끗한 에너지원들입니다. 2024년 한국은 전체 1차 에너지의 약 6%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했습니다.

재생에너지 vs 신에너지, 뭐가 다를까요?

재생에너지는 햇빛·바람·물처럼 자연에서 계속 생기는 에너지들입니다. 태양광·풍력·수력·지열·바이오매스가 대표예요. 반복해서 쓸 수 있고, 이산화탄소를 거의 배출하지 않아 환경 친화적입니다.

신에너지는 기존 화석연료를 대신하기 위해 새로 개발한 에너지들입니다. 수소·수소연료전지·바이오연료 같은 게 해당합니다. 아직 기술 개발이 진행 중이라 비용이 비싼 경우가 많아요.

2024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현황

표를 보면 신재생에너지 구성이 명확해집니다. 재생에너지는 약 16,754천toe(톤 오일 등가)를 생산하며, 전체 에너지의 5.51%를 차지합니다. 신에너지는 약 2,058천toe로 0.68%에 불과해요. 둘을 합치면 18,813천toe로, 한국 에너지의 약 6%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합니다. 나머지 94%는 화석연료(석탄·석유·천연가스)와 핵에너지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재생에너지가 신에너지보다 약 8배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에너지는 아직 개발 초기 단계라서 생산량이 적습니다.

주요 에너지원의 생산량

데이터에서 공개된 에너지원들을 보면, 수열(온천이나 지하수의 열)이 31,342 단위, IGCC(통합 석탄 가스화 발전)가 441,288 단위, Bio-SRF(고체 회수 연료)가 869,444 단위, 바이오중유가 333,010 단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태양광·풍력·수력 같은 주요 재생에너지원의 구체적 생산량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데이터의 가장 큰 한계입니다.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세계와 비교하면?

2024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비중 6%는 세계 평균 약 30% 대비 매우 낮습니다. 유럽 여러 나라는 50%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있어요. 한국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려면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훨씬 늘려야 합니다.

정부는 현재 태양광·풍력·수소 분야에 집중 투자 중입니다. 태양광은 지붕이나 들판에 설치할 수 있어 가장 빠르게 늘고 있고, 풍력은 해상 발전소를, 수소는 미래 에너지로 개발 중입니다. 다만 전환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발전소 건설, 송전망 개선, 기술 발전까지 모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페이지의 데이터는 KOSIS(한국통계청)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에서 2024년 기준으로 제공한 자료입니다. 1989년부터 2024년까지 36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다만 다음 한계가 있습니다:

  1. 에너지원별 세부 데이터 미공표 (약 32% 부재): 태양광·풍력·수력·지열 같은 주요 에너지원의 정확한 생산량이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합계만 제공됩니다.

  2. 다중 단위 사용: 데이터는 천toe, %, toe 등 여러 단위로 표기되어 있어 단위 변환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계층 분류 혼재: 일부 에너지원은 분류 기준(에너지원별·용도별)이 불완전하게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는 전체 신재생에너지 규모와 재생에너지 vs 신에너지의 구성을 파악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에너지원별 세부 분석(예: 태양광이 올해 얼마나 늘었는가)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재생에너지와 재생에너지는 뭐가 다르나요?
재생에너지는 햇빛, 바람, 물처럼 자연에서 계속 생기는 에너지예요. 신에너지는 수소, 바이오연료처럼 기름을 대신하기 위해 새로 만든 에너지입니다. 한국 통계에서는 이 둘을 합쳐서 '신·재생에너지'라고 부릅니다.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왜 이렇게 낮나요?
한국은 역사적으로 화석연료(석탄·석유·가스)와 핵에너지에 의존해왔어요. 2024년 신재생에너지는 6% 수준입니다. 유럽은 50%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있어 한국이 훨씬 낮은 편입니다.
앞으로 신재생에너지가 늘어날까요?
네, 정부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계속 높이려고 합니다. 특히 태양광·풍력·수소에 집중 투자 중이에요. 다만 발전소 건설, 송전망 정비 등 시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