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시도)/연령별 경제활동인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도별·연령별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실업률 추이. 고령화와 청년 고용 위기를 지역·연령 차원에서 동시에 분석하는 KOSIS 임금고용 통계.
2024 최신값3.0만
전년 대비 (2023 → 2024)
291+1.0%
14년 누적 변화 (2000 → 2024)
7,603+34.3%
기간 최고·최저
20243.0만
20002.2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전국 경제활동인구(2024, 천 명) | 29,737 |
| 전국 취업자(2024, 천 명) | 28,631 |
| 전국 실업자(2024, 천 명) | 834 |
| 전국 실업률(2024, %) | 2.8 |
| 청년(15~29세) 실업률(2024, %) | 6.0 |
| 60세 이상 취업자(2024, 천 명) | 6,503 |
| 60세 이상 취업자 비중(2024, %) | 22.7 |
| 30~54세 핵심 생산연령 참가율(2024, %) | 79.4 |
| 여성 경제활동참가율(2024, %) | 55.4 |
| 경기도 취업자(2024, 천 명) | 7,389 |
| 서울 청년 실업률(2024, %) | 7.1 |
| 전국 경제활동참가율(2024, %) | 64.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제활동인구란 무엇인가요?
-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와 실업자(적극적 구직 활동 중인 자)를 합친 수예요. 전업주부·학생·은퇴자 등 비경제활동인구는 포함되지 않아요. 경제활동인구가 많을수록 노동 시장 참여가 활발하다는 의미예요.
- 연령별로 경제활동참가율이 크게 다른 이유는?
- 15~19세는 대부분 학생이라 낮고(8.4%), 30~50대 핵심 생산연령층이 가장 높아요(80% 내외). 60세 이상은 은퇴와 건강 문제로 참가율이 낮아지지만, 최근 노인 일자리 확대로 한국은 OECD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에요.
- 청년 실업률이 전체 실업률보다 2배 높은 이유는?
- 청년층은 첫 직장 탐색 기간이 길고, 눈높이와 실제 일자리 간 미스매치가 커요. 대학 졸업 후 취업 준비·공무원 시험 등으로 구직 기간이 늘어나고, 경기 침체 시 청년 채용이 가장 먼저 축소돼요.
- 시도별로 실업률 차이가 나는 이유는?
- 산업 구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요. 서울은 금융·IT 서비스직 청년 구직자가 많아 청년 실업률이 높고, 충남·울산 등 제조업 지역은 취업률이 높은 경향이에요. 충북·세종 등 공공기관 이전 지역은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보여요.
- 60세 이상 취업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이유는?
- 고령화로 60세 이상 인구 자체가 급증하고 있고, 정부의 노인 일자리 사업(연간 100만 명 이상)이 고령층 경제활동참가율을 끌어올리고 있어요. 건강 수명 연장으로 취업 능력을 가진 고령층도 늘고 있어요.
- 이 통계가 계절조정 시계열과 어떻게 다른가요?
- 이 통계는 원계열 데이터예요. 계절 변동(농번기, 학기 등)이 반영된 원본 수치로, 같은 해의 계절 내 변동을 그대로 보여줘요. 순수한 추세 파악이 필요하면 계절조정 시계열(DT_1DA9009S)을 함께 참고하세요.
- 경제활동참가율 64.8%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 15세 이상 인구 100명 중 64.8명이 취업 중이거나 구직 활동 중이라는 뜻이에요. 나머지 35.2명은 학생·전업주부·은퇴자 등 비경제활동인구예요. 이 비율이 높을수록 노동 공급이 활발한 사회예요.
- 여성 경제활동참가율 55.4%를 어떻게 볼까요?
- 남성(74.5%)보다 약 19%p 낮아요. 결혼·출산 후 경력 단절이 가장 큰 원인이에요. 최근 30대 여성 참가율이 올라가는 M커브 완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OECD 상위국(70% 이상)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에요.
- 향후 10년간 경제활동인구 변화 전망은?
-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감소하고 고령인구가 증가하면서 경제활동인구 규모는 2030년 전후 정점 이후 감소할 전망이에요. 여성·고령층 참가율 제고와 이민 정책이 노동 공급 유지의 핵심 과제예요.
- 실업자에 포함되지 않는 '체감 실업자'란 무엇인가요?
- ILO 정의상 실업자는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을 한 사람이에요. 구직을 포기한 실망실업자, 주 36시간 미만 파트타임 취업자 중 추가 취업을 원하는 사람(시간 관련 추가 취업 가능자) 등은 통계에서 제외돼요. 이를 합친 '체감 실업률'은 공식 수치보다 2~3배 높게 나타나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행정구역(시도)/연령별 경제활동인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시도)/연령별 경제활동인구 통계는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시도별·연령대별로 취업자·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를 교차 집계한 KOSIS 핵심 임금고용 통계예요.
2024년 전국 경제활동인구는 약 2,974만 명, 취업자는 2,863만 명, 실업률은 2.8%예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60세 이상의 폭발적 취업자 증가예요. 2024년 60세 이상 취업자가 650만 명을 돌파해 전체 취업자의 22.7%를 차지해요. 2010년(13.2%) 대비 거의 두 배로 증가했어요.
둘째, 청년 실업률은 구조적 고착이에요. 15~29세 실업률 6.0%는 전체 평균(2.8%)의 두 배 이상이에요. 양질의 일자리와 구직자 기대 간 미스매치가 지속되고 있어요.
셋째, 핵심 생산연령층(30~54세) 참가율이 정점이에요. 80% 안팎의 높은 참가율을 유지하지만, 이 연령대 인구 자체가 줄어 전체 노동 공급 감소로 이어지고 있어요.
향후 전망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2030년 전후 경제활동인구 감소 전환이 예상돼요. 여성·외국인 노동자·고령층 참가율 제고가 핵심 과제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연령별 경제활동인구 통계란 무엇인가요?
행정구역(시도)/연령별 경제활동인구 통계는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의 결과를 시도별·연령대별(5세 단위 또는 주요 연령대)로 교차 집계한 통계예요.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원시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연령대별 경제활동참가율 장기 변화
지역별 연령 구조 차이
서울·경기 등 수도권은 30~40대 취업자 비중이 높고, 전남·경북 등 고령화 진행 지역은 50~60대 이상 취업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청년(15~29세) 실업률(2024년 추정치, %)
연령대별 취업자 구성 변화(전국, %)
시도별 60세 이상 취업자 비중(2024년, %)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경제활동인구 관련 핵심 개념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실업자(적극적 구직 활동 중) 비경제활동인구 = 15세 이상 인구 - 경제활동인구
주요 산식:
핵심 용어 해설
조사 방법과 한계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는 매월 약 33,000가구를 면접 조사해요. 시도별 표본이 제한적이어서 소규모 시도(세종·제주 등)는 표본 오차가 크고, 연간 평균값이 월별 값보다 신뢰성이 높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연령별 고용 구조 변화의 구조적 배경
첫째, 고령화가 노동 시장을 재편해요. 2024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19.2%로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어요. 고령층 취업자 증가가 전체 취업자 규모를 유지하는 주요 동력이 됐어요.
둘째, 청년 취업 구조 미스매치가 지속돼요. 4년제 대학 졸업자 비중이 50% 이상인데, 이에 맞는 사무·관리직 일자리는 제한적이에요. 중소기업 취업 기피와 공기업·대기업 선호가 청년 취업 장기화를 심화해요.
셋째, 여성 M커브가 완화되고 있어요. 30대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2010년 57.3%에서 2024년 66.8%로 크게 올라 결혼·출산 후 경력 단절 현상이 완화 중이에요.
OECD 청년 실업률 국제 비교(2024년)
한국 청년 실업률은 OECD 평균보다 낮지만, 체감 청년 실업률(취업 준비생 포함 확장 실업률)은 20% 이상으로 추정돼요.
주요 고용 정책
더 알아보기
관련 통계로는 KOSIS 계절조정 취업자(DT_1DA9009S), 산업별 취업자(DT_1DA7011S), 청년층 부가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