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36.1%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11.2%+45.0%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26.1%+261.0%
기간 최고·최저
60~74세36.1%
20~29세9.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행정서비스로 일자리 정보 찾을 때, 성별·연령·소득별 선호 이용 방법은? (%)
행정서비스로 일자리 정보 찾을 때, 성별·연령·소득별 선호 이용 방법은?행정서비스로 일자리 정보 찾을 때, 성별·연령·소득별 선호 이용 방법은?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2%, 최고 36.1%, 평균 18.6%. 전체 흐름은 증가(261.0%).09.018.127.136.116~19세: 10%16~19세20~29세: 9.2%20~29세30~39세: 13.5%30~39세40~49세: 17.8%40~49세50~59세: 24.9%50~59세60~74세: 36.1%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
성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성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9%, 최고 23.6%, 평균 21.3%. 전체 흐름은 증가(24.9%).05.911.817.723.6남성: 18.9%남성여성: 23.6%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
학력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학력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2%, 최고 31.7%, 평균 23.9%. 전체 흐름은 감소(-48.9%).07.915.823.831.7중졸이하: 31.7%중졸이하고졸: 23.7%고졸대졸이상: 16.2%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높음→낮음) (%)
직업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높음→낮음)직업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높음→낮음) 값 비교 차트. 농림어업 종사자부터 학생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 최고 49.3%, 평균 31.8%. 전체 흐름은 감소(-83.2%).012.324.637.049.3농림어업 종사자: 49.3%농림어업 …기타/무직: 37.9%기타/무직관리자: 36.6%관리자전업주부: 34%전업주부판매 종사자: 24.8%판매 종사자학생: 8.3%학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
소득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소득별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값 비교 차트. 2천만원 미만부터 1억5천만원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8%, 평균 21.4%. 전체 흐름은 감소(-100.0%).09.51928.5382천만원 미만: 38%2천만원 …2천만원~3천만원: 27%2천만원~…3천만원~4천만원: 20.2%3천만원~…4천만원~5천만원: 21.6%4천만원~…1억5천만원 이상: 0%1억5천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 구직활동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단위: %)
구분비율(%)인구(명)
남성18.921,046,731
여성23.620,360,89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구직활동 행정서비스 이용 의향 (단위: %)
연령대비율(%)인구(명)
16~19세10.01,803,183
20~29세9.26,476,806
30~39세13.56,806,073
40~49세17.87,977,286
50~59세24.98,578,118
60~74세36.19,766,1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직업·소득별 이용 의향 (주요 수치) (단위: %)
구분비율(%)
중졸이하31.7
고졸23.7
대졸이상16.2
농림어업 종사자49.3
관리자36.6
학생8.3
2천만원 미만 소득38.0
1억5천만원 이상 소득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구직활동 행정서비스는 정부가 제공하는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일자리 정보를 찾거나 구인공고에 신청하는 서비스예요. 이 조사는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지를 묻는 건데, 2024년 기준 여성이 남성보다 선호도가 높아요. 여성은 23.6%, 남성은 18.9%가 향후 이용 의향을 밝혔어요.

남녀 간에 선호도 차이가 있나요?

네, 선호도에 분명한 차이가 있어요. 여성이 남성보다 4.7%포인트 높았어요. 쉽게 말하면, 여성 100명 중 약 24명이 “앞으로도 이용하겠다”고 답한 반면, 남성은 100명 중 약 19명이 답했다는 뜻이에요.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명확한 원인을 이 조사만으로는 알 수 없지만, 여성이 구직 활동에서 행정서비스를 더 효용성 있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어요. 경력 단절 후 재취업을 준비하거나, 부업을 찾을 때 정부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다는 의미예요.

연령대별로는 어떻게 다르나요?

연령이 높아질수록 이용 의향이 크게 증가하는 패턴을 보여요. 그래프로 보면 16~19세는 10%에 불과하지만, 20대는 9.2%로 한 번 더 떨어졌다가, 30대부터 다시 올라가기 시작해요. 40대 17.8%, 50대 24.9%를 거쳐 60~74세는 36.1%까지 올라가요. 이건 거의 4배 가까운 차이예요.

왜 고령층의 선호도가 이렇게 높을까요? 60대 이상은 정년 이후 재취업을 준비하거나, 창업·부업으로 경제 활동을 이어가야 하는 집단이기 때문이에요. 또한 젊은 세대보다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는 방식을 더 신뢰할 가능성이 높아요. 정부 기관을 통한 정보라는 신뢰성도 크게 작용할 수 있어요.

흥미롭게도 20대의 이용 의향이 가장 낮아요. 이 세대는 SNS, 취업 앱,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일자리 정보를 찾기 때문일 수 있어요.

학력, 소득, 직업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학력이 낮을수록 이용 의향이 높아요. 중졸이하는 31.7%, 고졸은 23.7%, 대졸이상은 16.2%였어요. 왜 그럴까요? 대졸 이상의 고학력 집단은 개인 네트워크, 전문 취업 사이트, 헤드헌팅 등 다양한 경로로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반면 학력이 낮은 집단은 정부의 무료 행정서비스에 더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직업별로는 더 큰 차이가 나타나요. 농림어업 종사자가 49.3%로 가장 높았어요. 농촌 지역에서 접근 가능한 정보 채널이 제한적이기 때문일 거예요. 관리자 36.6%, 전업주부 34.0%, 기타/무직 37.9%도 높은 편이었어요. 반대로 학생이 8.3%로 가장 낮았어요. 10명 중 1명도 되지 않는 수준이에요. 이는 학생들이 학교 취업상담실, 취업 앱, 학교 커뮤니티 등 다른 경로를 더 활용하기 때문일 거예요.

소득별로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층의 선호도가 높아요. 2천만원 미만 저소득층이 38.0%로 가장 높았어요. 반면 1억5천만원 이상의 고소득층은 0%였어요. 이는 소득이 낮은 집단일수록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필요가 크고, 정부의 무료 행정서비스에 더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예요.

가구 형태도 영향을 미쳐요

1세대 가구(부모와 성인 자녀로 이루어진 가구)가 29.9%로 가장 높았어요. 가정 내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 많을 수 있어요. 1인 가구는 20.5%로 중간 수준이었어요. 반면 3세대 가구(조부모, 부모, 자녀)는 13.7%로 가장 낮았어요. 다세대 가구는 경제 활동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거나, 기존의 경제 활동 방식을 유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예요. 주의할 점이 있어요.

이 표는 2개의 측정 단위를 사용해요. 비율(%)과 인구 추정치(명)가 함께 제시되고 있으니, 비교할 때는 % 값을 기준으로 봐야 해요. 인구(명) 값은 조사 대상을 가중치로 환산한 추정치이므로, 원본 조사 데이터와는 다를 수 있어요.

또한 조사 대상의 ‘특성별’ 분류(성별, 연령, 학력 등)가 여러 계층 수준으로 섞여 있어요. 예를 들어 성별 간 비교, 연령대 간 비교는 할 수 있지만, 성별과 연령을 섞어서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해요. 합계나 평균을 임의로 계산하면 중복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조사는 2024년 기준이며, 과거 데이터(2014~2023년)도 있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가장 최신 데이터를 중심으로 설명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구직활동 행정서비스란 무엇인가요?
정부에서 제공하는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일자리 정보를 찾거나 구인공고에 신청하는 서비스예요. 취업포털, 전화, 방문,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왜 여성의 이용 의향이 더 높나요?
명확한 원인은 조사 범위를 벗어나지만, 여성이 구직 활동에서 행정서비스를 더 효용성 있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어요. 경력 단절 후 재취업을 준비하거나 부업을 찾을 때 정부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다는 의미예요.
고령층(60~74세)의 이용 의향이 높은 이유는?
60대 이상은 정년 이후 재취업, 창업, 부업을 통해 경제 활동을 이어가야 하는 집단이에요. 또한 정부 기관의 정보를 신뢰하는 경향이 높고,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는 방식을 선호하기 때문이에요.
왜 소득이 낮을수록 이용 의향이 높을까요?
소득이 낮은 집단일수록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필요가 크고, 정부의 무료 행정서비스에 더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특히 저소득층은 유료 취업정보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워 정부 지원에 의존도가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