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615
전년 대비 (2023 → 2024) 7+0.4%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17+1.1%
기간 최고·최저
20201,642
20141,548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계절조정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계절조정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계절조정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48, 최고 1,642, 평균 1,585. 전체 흐름은 증가(1.1%).0410.58211231.516422010: 1,59820102011: 1,58220112012: 1,57120122013: 1,56020132014: 1,54820142015: 1,55420152016: 1,55920162017: 1,56320172018: 1,57120182019: 1,57820192020: 1,64220202021: 1,62920212022: 1,59720222023: 1,60820232024: 1,615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구성 (2024년, 만 명)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구성 (2024년, 만 명)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구성 (2024년, 만 명) 값 비교 차트. 가사부터 취업준비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 최고 510, 평균 230.7. 전체 흐름은 감소(-91.0%).0127.5255382.5510가사: 510가사재학·수강: 330재학·수강쉬었음: 271쉬었음육아: 188육아연로: 172연로심신장애: 98심신장애취업준비: 46취업준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쉬었음' 인구 연도별 추이 (만 명)
'쉬었음' 인구 연도별 추이 (만 명)'쉬었음' 인구 연도별 추이 (만 명)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4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2, 최고 271, 평균 233.6. 전체 흐름은 증가(48.9%).067.8135.5203.32712015: 18220152017: 19620172019: 21320192020: 24420202021: 25220212022: 24820222023: 26320232024: 271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계절조정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row_labelvalue_2020value_2022value_2024
비경제활동인구 전체1,642만 명1,597만 명1,615만 명
가사543만 명524만 명510만 명
재학·수강345만 명338만 명330만 명
쉬었음244만 명248만 명271만 명
육아199만 명194만 명188만 명
연로155만 명163만 명172만 명
심신장애101만 명99만 명98만 명
취업준비55만 명31만 명46만 명
경제활동참가율62.8%64.0%64.1%
쉬었음 비중14.9%15.5%16.8%
청년(15~29세) 쉬었음44만 명41만 명46만 명
중장년(40~59세) 쉬었음78만 명82만 명91만 명
여성 비경제활동인구 비중62.1%61.3%6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비경제활동인구 계절조정: 2024년 1,615만 명, ‘쉬었음’ 사상 최고

비경제활동인구란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일할 의사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2024년 계절조정 기준 약 1,615만 명으로, 경제활동참가율 64.1%와 맞물려 있어요.

핵심 수치: 2024년 ‘쉬었음’ 비경제활동인구 271만 명 — 전체 비경제활동인구의 16.8%, 역대 최고치. 이는 구직 단념이 아닌 ‘의도적 이탈’이 늘어나는 구조적 변화를 반영해요.

세 가지 주목 포인트가 있어요.

  • ‘쉬었음’ 급증: 2015년 182만 명 → 2024년 271만 명, 9년간 +49% 증가해요.
  • 가사 비중 축소: 여성 경제활동 참가 확대로 가사 인구가 2010년 대비 18% 줄었어요.
  • 고령 연로 증가: 65세 이상 인구 급증으로 연로 비경제활동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어요.

2024년 활동상태별 구성

활동상태인원(만 명)비중전년 대비
가사51031.6%-5만
재학·수강33020.4%-2만
쉬었음27116.8%+8만
육아18811.6%-2만
연로17210.7%+5만
심신장애986.1%-1만
취업준비462.8%+8만
합계1,615100%+7만

향후 전망

고령화 심화로 ‘연로’ 비경제활동인구는 2030년까지 220만 명 수준으로 증가 예상이에요. ‘쉬었음’은 중장년 구조조정이 지속되는 한 당분간 감소 전환이 어려운 상황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비경제활동인구 계절조정이란? — 계절 변동 제거로 순수 구조 변화를 포착

계절조정 비경제활동인구는 농번기·방학·명절 등 규칙적 계절 변동을 통계적으로 제거한 수치예요.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원시 계열에서 X-12-ARIMA 등 계절조정 방법을 적용해 산출해요.

계절 효과가 제거되므로 전월비·전분기비 비교가 의미 있어요. 예컨대 방학 시즌 학생 복귀나 농번기 취업 증가를 빼고 순수한 경기·구조 변화만 볼 수 있어요.

10년간 추이 — 감소세에서 코로나 충격, 회복 후 재상승

2010~2019년: 비경제활동인구는 1,598만 → 1,578만 명으로 완만한 감소세였어요. 여성 경제활동 참가 증가가 가사 인구를 줄였고, 재학·수강도 학령인구 감소로 축소됐어요.

2020년 코로나 충격: 봉쇄·감염 우려로 일시에 1,642만 명으로 급증했어요. 가사로의 회귀, 구직 포기 증가가 함께 작용했어요.

  • 2020년: 코로나 충격으로 +64만 명 급증, ‘쉬었음’ 244만 명 돌파
  • 2021년: 백신 보급 후 점진적 회복, 1,629만 명으로 감소 시작
  • 2022년: 방역 완화·대면 서비스 회복으로 1,597만 명으로 하락
  • 2023~2024년: 중장년 ‘쉬었음’ 재확대로 다시 소폭 상승

성별 구성 변화

구분2015년2020년2024년
여성 비중63.8%62.1%60.8%
남성 비중36.2%37.9%39.2%
여성 쉬었음99만 명137만 명148만 명
남성 쉬었음83만 명107만 명123만 명

여성 비중이 낮아지는 것은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상승을 반영해요. 반면 남성 ‘쉬었음’ 증가율(+48%)이 여성(+49%)과 거의 같아 성별 무관한 구조적 현상임을 보여줘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5개년 추이 (계절조정, 만 명)

활동상태20152018202020222024
가사562538543524510
재학·수강348341345338330
쉬었음182204244248271
육아204198199194188
연로143151155163172
심신장애1031021019998
취업준비4852553146
합계1,5541,5711,6421,5971,615

연령대별 ‘쉬었음’ 분포 (2024년, 만 명)

연령대인원비중주요 사유
15~29세4617.0%원하는 일자리 없음, 취업 준비 포기
30~39세3814.0%경력 단절, 육아 후 복귀 지연
40~49세5219.2%조기퇴직, 건강 문제
50~59세6323.2%명예퇴직, 재취업 실패
60세 이상7226.6%노화, 건강, 은퇴
전체271100%

시도별 비경제활동인구 비중 (2024년)

지역비경제활동인구경제활동참가율
전국1,615만 명64.1%
서울296만 명64.8%
경기321만 명63.9%
부산109만 명61.8%
경남97만 명63.5%
제주18만 명67.2%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비경제활동인구 정의와 분류 체계

비경제활동인구 = 15세 이상 인구 - 경제활동인구(취업자 + 실업자)

통계청은 조사 주간(매월 15일 포함 1주) 기준으로 취업·실업 여부를 판단하고, 나머지를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한 뒤 활동상태(가사·육아·재학·쉬었음·연로·심신장애·기타)를 추가 구분해요.

계절조정 방법론

계절조정 절차: 원시 계열 → 이상치 검출 및 수정 → X-12-ARIMA 계절조정 → 불규칙 성분 제거 → 추세·순환 성분 추출. 매년 2월 전년도 기준 재조정(revision)이 이루어져 과거 수치가 소폭 변경돼요.

용어정의
원시 계열계절조정 이전 원본 월별 수치
계절조정 계열계절 변동 제거 후 수치
추세 계열단기 불규칙 변동까지 제거한 장기 추세
쉬었음특별한 이유 없이 쉬고 싶어 경제활동 안 함
구직단념자취업 의사는 있으나 노동시장 조건상 포기 (실업자에서도 제외)

조사 방법과 한계

매월 약 33,000가구 대상 표본 조사로, 가구 내 만 15세 이상 모든 구성원에게 적용돼요. 시도별 계절조정 계열은 표본 수 제약으로 신뢰 구간이 넓을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쉬었음’ 급증의 구조적 원인

첫째, 중장년 조기 은퇴 확산: 50대 이상 명예퇴직·권고사직이 지속되면서 재취업에 실패하거나 포기한 인구가 ‘쉬었음’으로 유입돼요.

둘째, 청년 취업 시장 양극화: 대기업·공공직 선호도 심화로 중소기업 취업을 거부하고 대기하는 청년이 늘었어요. 46만 명의 청년 ‘쉬었음’이 이를 보여줘요.

셋째, 정신 건강·번아웃: 직장 스트레스로 인한 사직 후 휴식 수요가 증가했어요. 2024년 ‘쉬었음’ 사유 중 ‘건강 문제’ 비중이 22.1%로 2015년(16.3%) 대비 크게 높아졌어요.

정부 정책 대응

  •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단념자·취약 청년에게 구직 촉진 수당(월 50만 원) +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40~60대 조기 퇴직자 대상 재취업 알선·훈련
  • 일·생활 균형 정책: 육아 비경제활동인구 감소를 위한 육아휴직 급여 인상(2025년 최대 250만 원)

OECD 국제 비교

국가경제활동참가율비경제활동 비율
아이슬란드86.7%13.3%
스위스80.2%19.8%
OECD 평균73.1%26.9%
일본77.4%22.6%
한국64.1%35.9%
이탈리아64.8%35.2%

한국은 OECD 하위권이에요. 여성 경제활동참가율 57.6%가 평균(67.4%)보다 9.8%p 낮은 것이 가장 큰 격차 요인이에요.

정책 함의: 여성 비경제활동인구 중 가사·육아 합산 약 698만 명(여성 비경활의 71%)이 잠재 노동력이에요. 보육 인프라·유연근무 확대가 경제활동참가율을 OECD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릴 핵심 레버예요.

더 알아보기

관련 통계 및 심화 자료

  • 구직단념자 통계: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 의사 있으나 구직 포기한 인구 (2024년 약 50만 명)
  • 고용보조지표: ILO 기준의 잠재경제활동인구·시간 관련 추가 취업 가능자 포함 확장 실업률
  • 청년 NEET 통계: 15~34세 중 교육·고용·훈련 미참여 비율 (2024년 약 17.2%)
관련 지표수치(2024)의미
경제활동참가율64.1%15세↑ 중 취업+실업 비중
고용률(15~64세)69.4%취업자 / 생산가능인구
실업률2.7%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확장실업률(고용보조3)11.9%실질적 취업 부족 반영

출처: KOSIS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계절조정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 자유 이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비경제활동인구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조사 기간에 일할 의사가 없거나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취업자·실업자와 달리 경제활동참가율 분모에서 제외돼요.
계절조정이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요?
농번기·방학·명절 등 계절적 요인에 의한 규칙적 등락을 통계적으로 제거한 수치예요. 계절조정 계열을 보면 경기·구조 변화를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쉬었음'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직장에 다니다 건강 문제·직장 불만·번아웃으로 그만두고 구직도 않는 인구예요. 2024년 271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40~50대 중장년층 비중이 33.6%로 가장 커요.
가사 인구는 왜 줄고 있나요?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 증가, 맞벌이 가구 확산이 주된 원인이에요. 가사 비경제활동인구는 2010년 620만 명에서 2024년 510만 명으로 18% 감소했어요.
육아 비경제활동인구는 어떤 추세인가요?
저출산 영향으로 완만한 감소세예요. 2020년 199만 명에서 2024년 188만 명으로 줄었으며, 육아휴직 확대로 취업 상태를 유지하는 부모가 늘어난 영향도 있어요.
청년 '쉬었음' 인구 규모와 특징은?
2024년 15~29세 '쉬었음'은 46만 명이에요. 졸업 후 구직 포기,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기다리는 '휴식형 니트'가 늘고 있어요.
연로 비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는 이유는?
65세 이상 인구 증가가 주원인이에요. 다만 고령 취업자도 함께 늘어 연로 비경제활동 증가 속도는 고령 인구 증가 속도보다 낮아요.
취업준비 인구가 2022년에 급감한 이유는?
공채 감소·수시채용 전환으로 장기 취업준비 인구가 줄었고, 일부는 아르바이트·플랫폼 노동으로 이동해 취업자로 분류됐어요.
경제활동참가율과 비경제활동인구는 어떻게 연동되나요?
경제활동참가율 = (취업자+실업자) / 15세 이상 인구 × 100이에요. 비경제활동인구가 줄면 참가율이 높아져요. 2024년 참가율 64.1%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에요.
OECD와 비교하면 한국의 경제활동참가율 수준은?
2024년 기준 한국 64.1%는 OECD 평균(73.1%)보다 9%p 낮아요. 특히 여성 참가율이 57.6%로 OECD 여성 평균(67.4%)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이 구조적 과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