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인구이동: 2025년 전입 26만명·전출 27만명, 청년층 중심
2025년 경상북도는 259,920명이 유입되고 269,134명이 유출되어 순이동 -9,214명입니다. 청년층(20-30대)이 전입 인구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며, 특히 24-25세와 29세가 많습니다. 시도간 이동이 전체 전입의 41%를 차지해 지역 간 인구 유동성이 높음을 보여줍니다.
순이동 최신값-9,214명
전년 대비 (총전출 → 순이동)
27.8만명-103.4%
2년 누적 변화 (총전입 → 순이동)
26.9만명-103.5%
기간 최고·최저
총전출26.9만명
순이동-9,21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수치 |
|---|---|
| 총전입 | 259,920명 |
| 총전출 | 269,134명 |
| 순이동 | -9,214명 |
| 시군구내 이동 | 105,254명 |
| 시군구간 전입 | 46,751명 |
| 시도간 전입 | 107,915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연령 | 전입 |
|---|---|---|
| 1위 | 24세 | 7,350명 |
| 2위 | 25세 | 7,281명 |
| 3위 | 29세 | 6,946명 |
| 4위 | 28세 | 6,875명 |
| 5위 | 27세 | 6,834명 |
| 6위 | 26세 | 6,756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상북도 순이동이 음수인 이유가 뭔가요?
- 전출(269,134명)이 전입(259,920명)보다 약 9,214명 더 많아서입니다. 즉, 경상북도를 떠나는 사람이 들어오는 사람보다 더 많다는 뜻이에요.
- 경상북도로 들어오는 사람 중 가장 많은 연령대는?
- 24세(7,350명)와 25세(7,281명) 등 20대 초반이 가장 많습니다. 대학 진학, 취업, 결혼 등 인생 전환점과 겹치는 연령대가 이동을 주도한다는 뜻이에요.
- 시도간 전입이 뭐예요?
- 서울, 부산, 경기도 같은 다른 시도에서 경상북도로 들어오는 인구입니다. 경상북도 전입의 41%가 이 카테고리라는 것은 외부 지역의 인구 유입이 꽤 크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해설
경상북도 국내 인구이동 통계는 경상북도 내외로 이동하는 인구를 추적하는 지표입니다. 2025년 기준, 경상북도는 259,920명이 들어오고(총전입) 269,134명이 떠났습니다(총전출). 그 결과 순이동은 -9,214명으로, 들어오는 인구보다 떠나는 인구가 약 9,000명 더 많습니다.
경상북도 인구이동의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2025년 경상북도의 인구 이동 규모를 보면 총전입 259,920명과 총전출 269,134명입니다. 표를 보면 이 두 수치는 비슷하면서도 전출이 약간 더 큽니다. 이는 경상북도가 인구 순유출 지역임을 보여줍니다. 쉽게 말하면, 매년 지역을 떠나는 사람이 들어오는 사람보다 조금 더 많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떤 연령층이 주로 경상북도로 이동할까요?
2025년 경상북도 전입 인구를 연령별로 보면, 20대 청년층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상위 순위를 보면 24세(7,350명), 25세(7,281명), 29세(6,946명) 순입니다. 이 연령대는 대학 졸업, 취업, 결혼 등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과 겹칩니다. 20대 후반(26-29세)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해요. 결론부터 보면, 경상북도로 들어오는 인구의 상당수는 기회를 찾아 이동하는 청년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구 이동은 어디에서 어디로 일어나나요?
경상북도 내 인구 이동을 이동 유형으로 분류하면 세 가지입니다. 첫째, 시군구내 이동(한 시군구 내의 이동)은 105,254명입니다. 둘째, 시군구간 전입(경상북도 내 다른 시군구에서 유입)은 46,751명이에요. 셋째, 시도간 전입(서울, 경기, 부산 등 다른 시도에서 유입)은 107,915명으로, 전체 전입의 약 41%를 차지합니다. 이는 외부 지역에서 경상북도로 들어오는 인구가 상당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왜 경상북도의 순이동이 계속 음수일까요?
순이동이 -9,214명이라는 것은 경상북도가 인구 순유출 지역임을 보여줍니다. 들어오는 인구(259,920명)가 적지 않지만, 떠나는 인구(269,134명)가 더 많아서 그 차이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죠. 이는 서울, 경기 같은 수도권으로의 인구 이동이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DT_1B26B15, 조직코드 101)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01년부터 2025년까지 25년간 수집되었으며, 경상북도의 각 시군구별, 연령별로 분류됩니다. 연령 분류에서 “계(전체)“는 모든 연령층을 합산한 수치이므로, 개별 연령 수치와는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또한 본 분석은 2025년의 최신 데이터를 중심으로 제시했으므로, 장기 추이(2001-2025년)를 보려면 통계청 자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극단적 연령층의 경우 통계 공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