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개인) 최신값24.5만
전년 대비 (민간(법인) → 민간(개인)) 27.5만-52.9%
4년 누적 변화 (공공(중앙정부) → 민간(개인)) 6.5만-21.0%
기간 최고·최저
민간(법인)52.0만
공공(공기업·공공기관)19.5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공사지역·발주자별 국내 건설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공사지역·발주자별 국내 건설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공사지역·발주자별 국내 건설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값 비교 차트. 공공(중앙정부)부터 민간(개인)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5,000, 최고 520,000, 평균 310,000. 전체 흐름은 감소(-21.0%).0130000260000390000520000공공(중앙정부): 310,000공공(중앙…공공(지방자치단체): 280,000공공(지방…공공(공기업·공공기관): 195,000공공(공기…민간(법인): 520,000민간(법인)민간(개인): 245,000민간(개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발주자 유형별 기성액 비중 추이 (2015→2024년) (%)
발주자 유형별 기성액 비중 추이 (2015→2024년)발주자 유형별 기성액 비중 추이 (2015→2024년) 값 비교 차트. 2015 공공부터 2024 민간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 최고 61%, 평균 50%. 전체 흐름은 증가(16.7%).015.330.545.8612015 공공: 42%2015 …2015 민간: 58%2015 …2019 공공: 39%2019 …2019 민간: 61%2019 …2024 공공: 51%2024 …2024 민간: 49%20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공사지역·발주자별 국내 건설기성액 추이 — KOSIS 통계 데이터 표
labelvaluenote
20141180000공공 43% / 민간 57%
20151290000민간 확장기
20161380000민간 주거 호조
20171420000민간 비중 최고
20181390000부동산 규제 시작
20191350000공공 비중 반등 시작
20201310000공공 SOC 확대
20211390000공공 비중 45%
20221480000공공·민간 혼조
20231520000공공 비중 49%
20241550000공공·민간 거의 균형 (잠정)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공사지역·발주자별 국내 건설기성액, 2024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공사지역·발주자별 국내 건설기성액 통계는 누가 발주했느냐(공공·민간)에 따라 건설 수행 현황을 분류한 핵심 KOSIS 자료예요. 이 통계를 보면 한국 건설경기가 정부 주도인지 시장 주도인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2024년 국내 건설기성액(약 155조 원) 중 공공 발주가 약 51%, 민간 발주가 약 49%를 차지해요. 2010년대 중반(민간 60% 이상)과 비교하면 공공의 역할이 크게 확대됐어요.

발주자 유형기성액(억원 추정)비중주요 사업
중앙정부310,00020%국도·고속도로·댐·항만
지방자치단체280,00018%지방도·하수도·공원
공기업·공공기관195,00013%공공주택·철도·전력
민간 법인520,00033%아파트·오피스·공장
민간 개인245,00016%단독주택·소규모 리모델링

핵심 포인트: 2017년까지 민간 법인이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했지만, 부동산 규제와 고금리로 민간 주거 건설이 위축되면서 공공이 절반을 넘어서게 됐어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공공 비중 반등: 2017년 이후 7년 연속 상승해 2024년 51%를 기록했어요. SOC 예산 확대, 공공주택 공급, 그린뉴딜 등 정책 투자가 복합 작용한 결과예요.

둘째, 민간 법인 비중 축소: 금리 상승과 부동산 가격 조정이 겹치면서 민간 아파트·오피스 착공이 감소했어요. 이는 향후 기성액에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해요.

셋째, 지역별 격차 심화: 서울·경기는 여전히 민간 비중이 높고, 강원·전남·제주는 공공 비중이 60%를 초과해요. 지역별 건설경기의 성격이 뚜렷이 나뉘어요.

향후 전망

2025~2026년은 공공 비중 소폭 유지 + 민간 점진 회복 구도가 예상돼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시 민간 건축 착공이 회복되면서 민간 비중이 다시 상승할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발주자별 기성액이란? — 한 문장으로 정리

발주자별 기성액은 건설공사를 의뢰한 주체(발주자)의 유형에 따라 기성액을 분류한 통계예요. “누가 짓게 했느냐”에 따라 공사 성격·규모·분포가 달라지므로 건설시장 구조 분석의 필수 지표예요.

2014~2024년 발주자별 비중 변화 흐름

연도전국 기성액(억원)공공 비중민간 비중주요 이슈
20141,180,00043%57%4대강 후속 감소
20151,290,00041%59%주택 경기 회복
20161,380,00039%61%민간 아파트 역대 호황
20171,420,00038%62%민간 비중 최고치
20181,390,00040%60%규제 시작, 공공 반등
20191,350,00042%58%SOC 예산 증가
20201,310,00045%55%재정 확장 정책
20211,390,00046%54%공공주택 공급 확대
20221,480,00048%52%고금리로 민간 위축
20231,520,00050%50%첫 공공·민간 균형
20241,550,00051%49%공공 우위 (잠정)

주의: 위 비중은 국토교통부 보도자료·한국건설산업연구원 추정을 바탕으로 한 근사치예요. 확정값은 KOSIS(DT_1G150106)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별 발주자 유형 분포

시도공공 비중민간 비중특성
서울35%65%재개발·재건축 민간 주도
경기43%57%신도시 공공+민간 혼합
강원63%37%관광인프라·도로 공공 위주
전남67%33%농어촌 인프라 공공 집중
세종58%42%행정도시 공공 기반
울산41%59%산업단지 민간 투자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2024년 시도별 발주자 유형별 기성액(억원, 추정)

시도공공민간합계공공비중
서울99,750185,250285,00035%
부산51,94046,06098,00053%
대구38,88033,12072,00054%
인천52,80057,200110,00048%
광주29,64022,36052,00057%
대전26,40021,60048,00055%
울산25,01035,99061,00041%
세종22,04015,96038,00058%
경기180,600239,400420,00043%
강원40,95024,05065,00063%
충북36,92034,08071,00052%
충남49,40045,60095,00052%
전북38,08029,92068,00056%
전남54,94027,06082,00067%
경북55,65049,350105,00053%
경남60,74057,260118,00051%
제주22,55018,45041,00055%

발주자 대분류별 원도급 vs 하도급 기성액(2024년, 추정)

발주자 유형원도급(억원)하도급(억원)하도급비중
공공 전체578,000207,00026%
민간 전체538,000227,00030%
전체1,116,000434,00028%

공공 발주의 하도급 비중(26%)이 민간(30%)보다 낮은 이유는 공공 공사에 분리발주 의무가 적용돼 원도급사가 전문공종을 직접 수행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에요.

공공 발주 세부 분류(2024년 추정)

공공 발주 세부기성액(억원)비중
중앙정부310,00040%
지방자치단체280,00036%
공기업·공공기관195,00025%
기타 공공0
합계785,000100%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발주자 분류 기준: 공기업이 민간과 합동으로 개발하는 사업은 주된 발주자 기준으로 분류해요. 분류 경계가 모호한 경우가 있어요.

명목값 기준: 물가 변동을 반영하지 않은 명목 기성액이므로 비교 시 유의하세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발주자(發注者) 유형 완전 정리

공공 발주: 중앙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시도·시군구), 공기업·공공기관(LH·한전·코레일 등)이 발주하는 공사예요. 예산 기반 발주로 경기 변동에 덜 민감해요.

민간 발주: 기업(법인)이나 개인이 발주하는 공사예요. 금리·부동산 경기·기업 투자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해요.

분리발주(分離發注): 전문 공종(철근·전기·통신 등)을 원도급과 별도로 전문건설업체에 직접 발주하는 방식이에요. 공공 공사에 의무 적용돼 하도급 비중을 낮추는 역할을 해요.

일괄도급(一括都給): 전체 공사를 하나의 업체에 맡기는 방식이에요. 민간에서 주로 활용하며, 원도급사가 하도급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요.

조사 방법 및 통계 작성 체계

항목내용
작성 기관국토교통부(건설정책국)
조사 주기연간
단위억원
분류공사 현장 소재지×발주자 유형
KOSIS 코드DT_1G150106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발주자 분류 경계: 공공-민간 합동개발, 민간위탁 공공사업 등 성격이 혼재된 경우 분류 기준이 모호할 수 있어요.

지역 기준: 공사 현장 소재지 기준으로 분류해요. 발주처 본사 소재지가 아니에요.

명목값 주의: 원자재 가격 급등 시 기성액이 실제 물량 증가 없이도 커 보일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공공-민간 비중 변화가 보여주는 구조적 전환

공공 비중이 51%를 넘어선 것은 한국 건설시장이 “시장이 주도하던 성장”에서 “정책이 버티는 안정”으로 전환됐음을 시사해요.

구조적 배경 세 가지

첫째, 부동산 규제 강화의 지속: 2017~2023년 연이은 부동산 대책으로 민간 주거 건축 착공이 제한됐어요. 규제가 완화되거나 금리가 충분히 낮아지기 전까지 민간 비중 회복은 제한적이에요.

둘째, SOC 예산의 역할 확대: 균형발전·탄소중립·노후 인프라 개선 등 정책 목표가 SOC 투자를 지지해요. 예산 지출이 경기 부양 수단으로도 활용되면서 공공 발주 규모가 커졌어요.

셋째, 민간 투자 위축의 구조화: 고령화·인구 감소로 주택 수요 기반이 약해지고, 기업 투자도 해외 이전 증가로 국내 건설 수요가 줄어드는 추세예요.

정책 포인트: 공공 비중이 50%를 지속적으로 초과하면 민간 건설 생태계의 활력이 떨어질 우려가 있어요. 민간 투자 유인과 공공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균형이 필요해요.

국제 비교: 공공-민간 건설투자 비중

국가공공 비중민간 비중특성
한국~51%~49%최근 공공 역할 확대
일본~40%~60%민간 주거 중심
독일~45%~55%균형형
영국~35%~65%민간 위주
OECD 평균~38%~62%민간 우위

한국의 공공 비중 51%는 OECD 평균(38%)보다 크게 높아요. 이는 건설시장에서 정부의 역할이 크다는 의미예요.

정책·연구 활용 방법

경기 선행 분석: 예산안에 반영된 SOC 투자 규모와 민간 착공 동향을 병행해 공공-민간 비중 변화를 예측할 수 있어요.

균형발전 평가: 지역별 공공 비중이 높을수록 민간 자본 유입이 부족한 지역이에요. 이를 활용해 균형발전 정책의 효과를 평가할 수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공사지역·발주자별 계약액,기성액,원도급 및 하도급공사 기성액 추이 원본 페이지에서 시도별·발주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관련 통계: 건설수주동향(국토교통부), 정부예산 SOC 투자현황(기획재정부), KOSIS 공사종류별 국내 건설기성액(DT_1G150104)

자주 묻는 질문

발주자별 기성액이란 어떤 통계인가요?
누가 공사를 발주했느냐(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공기업·민간법인·민간개인)에 따라 기성액을 분류한 통계예요. 공공과 민간의 건설투자 비중 변화를 파악하는 핵심 지표예요.
2024년에 공공 비중이 50%를 넘은 것이 이례적인가요?
네, 이례적이에요. 2010년대 중반까지 민간 비중이 60% 안팎이었지만, 부동산 규제 강화와 정부 SOC 예산 확대가 맞물리면서 공공 비중이 빠르게 상승했어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발주의 차이는?
중앙정부 발주는 국도·고속도로·댐·항만 등 전국 단위 인프라가 많고, 지방자치단체 발주는 지방도·하수도·공원·지역 SOC가 주를 이뤄요. 규모는 중앙정부가 크지만 건수는 지자체가 더 많아요.
공기업·공공기관 발주의 대표 사례는?
한국전력(전력 시설), 한국철도공사(철도 유지보수), LH(공공주택), 한국도로공사(고속도로), 지역개발공사(도시개발) 등이에요. 최근에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산업단지 공사가 포함돼요.
민간 법인과 개인 발주의 비중 차이가 큰 이유는?
민간 법인(건설사·디벨로퍼·기업)이 아파트·오피스·공장 등 대형 사업을 주도하기 때문이에요. 개인 발주는 단독주택·소규모 리모델링에 집중돼 단가가 낮아요.
시도별로 발주자 유형 비중이 다른 이유는?
서울·경기는 민간 아파트 발주가 많아 민간 비중이 높고, 강원·전남·경북 같은 농촌·산간 지역은 공공 인프라(도로·하천·농업 시설) 발주 비중이 높아요.
이 통계가 건설경기 예측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공공 발주는 정부 예산에 연동돼 비교적 예측 가능하고, 민간 발주는 금리·부동산 경기에 민감해요. 두 비중의 변화를 보면 건설경기의 성격(공공 주도 vs 민간 주도)을 파악할 수 있어요.
원도급 기성액과 하도급 기성액 비율은 발주자별로 다른가요?
공공 발주는 분리발주 의무 등 규제로 하도급 비중이 낮은 편이에요. 민간 발주는 일괄도급 후 하도급이 많아 하도급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발주자별 계약액이 기성액보다 중요한 경우는?
계약액은 '앞으로 얼마나 공사할지'를 보여줘요. 기성액보다 계약액이 크게 증가하면 향후 기성액 증가를 예고해요. 선행성이 있어 건설경기 예측에 더 유용할 수 있어요.
지역별 데이터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시도별 공공-민간 비중 차이는 해당 지역의 경제 성숙도와 정책 투자 집중도를 반영해요. 비수도권에서 공공 비중이 높을수록 민간 자본 유입이 부족한 지역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