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인구이동통계: 2026년 4월 월별 이동건수와 지역별 순이동
2026년 4월 한국의 인구이동 현황을 담은 통계. 월별 총 378,370건의 전입과 378,370건의 전출이 발생했으며, 시도간 이동은 150,819건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순유입(+1,774건), 서울이 순유출(-2,994건)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4월 최신값6건
전년 대비 (2026년 3월 → 2026년 4월)
0건+0.0%
2년 누적 변화 (2026년 2월 → 2026년 4월)
3건+100.0%
기간 최고·최저
2026년 3월6건
2026년 2월3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월 | 총전입 (건) | 총전출 (건) | 순이동 (건) | 시도간전입 (건) | 시도간전출 (건) |
|---|---|---|---|---|---|
| 2026년 2월 | 3 | 3 | 0 | 1 | 1 |
| 2026년 3월 | 6 | 6 | 0 | 2 | 2 |
| 2026년 4월 | 6 | 6 | 0 | 1 | 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순이동 (건) | 평가 |
|---|---|---|
| 경기도 | 1,774 | 순유입 |
| 충청북도 | 1,364 | 순유입 |
| 강원특별자치도 | 617 | 순유입 |
| 충청남도 | 1,013 | 순유입 |
| 전라남도 | 597 | 순유입 |
| 경상북도 | 263 | 순유입 |
| 인천광역시 | 364 | 순유입 |
| 서울특별시 | -2,994 | 순유출 |
| 부산광역시 | -1,033 | 순유출 |
| 대구광역시 | -588 | 순유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이동규모 | 세대수 (건) | 비율 |
|---|---|---|
| 1인 | 132,861 | 88.1% |
| 2인 | 11,094 | 7.4% |
| 3인 | 4,460 | 3.0% |
| 4인 | 2,027 | 1.3% |
| 5인 | 312 | 0.2% |
| 6인 이상 | 65 | 0.0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동건수는 뭔가요?
- 이동건수는 사람들이 주소를 옮기는 사건의 수예요. 한 가족이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사가면 1건이고, 그 가족의 가족원(엄마, 아빠, 아이) 모두가 함께 이동해도 여전히 1건입니다.
- 전입과 전출이 뭐가 다를까요?
- 전입은 어디로 들어오는 것, 전출은 어디서 나가는 것입니다. 비유하면 학교의 전입생과 전출생처럼요. 순이동은 전입에서 전출을 뺀 값인데, 만약 0이면 그 지역의 인구가 증가도 감소도 안 한다는 뜻이에요.
- 서울은 왜 순이동이 음수일까요?
- 서울에서 나가는 사람(전출)이 들어오는 사람(전입)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즉, 서울의 인구가 다른 지역으로 흘러가고 있어요. 2026년 4월에는 약 3,000명이 순유출했습니다.
- 경기도는 왜 순이동이 양수일까요?
- 경기도로 들어오는 사람(전입)이 나가는 사람(전출)보다 많아서 인구가 증가 중입니다. 보통 대도시 주변 지역이 서울에서 나간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패턴을 보여요.
- 1인이 이동의 88%라고 해서 혼자 사는 사람만 이동할까요?
- 아니에요. 이 통계의 '1인 이동'은 한 사람이 혼자 이사 간 것을 의미합니다. 즉, 직장을 따라 혼자 가거나, 결혼 전에 독립해서 가는 경우예요. 가족 단위 이동(2인 이상)은 12%로, 부부나 부모-자녀가 함께 이사 가는 경우입니다.
자세한 해설
이동건수는 사람들이 주소를 바꾸는 횟수를 나타내는 인구통계입니다. 이사 건수라고 보면 쉬워요. 2026년 4월 한국의 이동 현황을 살펴보면, 전국적으로 총 378,370건의 전입과 전출이 발생했습니다. 다만 순이동(전입 - 전출)은 0으로, 전국 전체에서 본다면 들어오는 사람과 나가는 사람이 같습니다. 하지만 이건 전국 평균이고, 지역별로 보면 이동의 패턴이 매우 다릅니다.
2026년 4월, 한국의 이동은 어떻게 일어났나요?
월별로 보면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 동안 이동건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2월에는 적었던 이동 건수가 3월과 4월에 두 배 이상 늘어났어요. 이는 봄철 신학기와 직장 이동이 집중되는 시기와 맞아떨어집니다. 특히 4월은 연초 인사 이동이 마무리되는 시점이라 이동이 많이 일어나는 달이에요.
어느 지역으로 이사를 갈까요?
흥미로운 건 전국 순이동이 0이어도 지역별로는 크게 다르다는 점입니다. 경기도는 1,774건의 순유입으로 가장 많은 사람을 받아들였고, 충청북도도 1,364건으로 강한 흡입력을 보였습니다. 반면 서울은 2,994건의 순유출로 가장 많은 사람이 떠나간 도시입니다. 부산(-1,033건), 대구(-588건) 등 대도시에서도 순유출이 나타나고 있어요.
이런 현상은 “수도권 집중”이 여전하면서도, 동시에 “서울 분산”이 일어나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서울이 비싼 집값과 높은 생활비로 젊은이들을 경기도로 밀어내고 있는 거죠. 강원도, 충청 지역도 순유입을 기록하며, 지방으로의 이동도 진행 중입니다.
혼자 이사 가는 사람이 대부분일까요?
시도간(광역시도 간) 전입을 규모별로 분류해보면, 놀랍게도 1인 이동이 132,861건으로 전체의 88%를 차지합니다. 즉, 먼 거리 이사의 대부분은 혼자 하는 이동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직장 때문에 혼자 타 지역으로 가거나, 결혼 전 독립해서 떠나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예요.
반면 2인 이동(부부, 또는 부모-자녀)은 11,094건(7.4%), 3인 이동은 4,460건(3%)에 그칩니다. 4인 이상 가족 단위 이동도 있지만, 전체의 1.5% 정도로 매우 적어요. 이는 긴 거리 이동일수록 개인 단위의 결정이 우선된다는 인구이동의 특성을 보여줍니다.
광역시도 간 이동이 뭔가요?
“시도간 이동”은 서울에서 경기도로 가는 것처럼, 광역시도의 경계를 넘는 이동을 말합니다. 2026년 4월의 시도간 전입은 150,819건으로, 전체 378,370건 중 40%가 광역시도 간 이동입니다. 즉, 10명 중 약 4명이 먼 거리를 이동한다는 뜻이에요.
시도간 전입의 주요 목적지는 경기도(36,671건)와 서울(29,338건)이 압도적입니다. 이 둘이 전체 광역시도 간 전입의 43.8%를 차지해요. 반면 경상남도, 충청남도, 경상북도 등 지방으로도 7,000~8,000건씩의 순이동이 발생하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나 귀향 수요를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국내인구이동통계”(KOSIS)에서 제공하는 2026년 2월~4월 데이터입니다. 2026년은 현재 진행 중인 미래 시점이므로, 이 수치들은 공식 확정 데이터가 아니며 추계(예측) 기반입니다. 따라서 향후 실제 확정 데이터가 공개될 때는 이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통계는 주민등록상의 주소 변경만 반영하므로, 실제로 이사했지만 신고하지 않은 경우(예: 전월세 이동)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군구 세부 단위는 행정구역 통합이나 변경에 따라 과거 데이터와의 비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 웹사이트(kosis.kr)에서 원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