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 체납액 현황, 2025년 574만 건·114조 규모
국세 체납액은 미납 세금의 누적 금액. 2025년 국세 체납액은 574만 건, 114조 1,000억원 규모. 경기 지역이 182만 건으로 최다를 차지하며, 수도권 중심의 지역별 분포를 보여줍니다.
기타 지역 최신값2.4백만건
전년 대비 (인천 → 기타 지역)
1.9백만건+458.8%
3년 누적 변화 (경기 → 기타 지역)
52.7만건+28.8%
기간 최고·최저
기타 지역2.4백만건
인천42.2만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건수 | 점유율 |
|---|---|---|
| 경기 | 1,828,921건 | 31.9% |
| 서울 | 1,134,524건 | 19.8% |
| 인천 | 421,504건 | 7.3% |
| 기타 지역 | 2,355,515건 | 41.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실적 | 건수 | 금액 |
|---|---|---|
| 누계체납 | 5,740,464건 | 1,140,969억원 |
| 정리중체납 | 3,581,558건 | 미공표 |
| 정리보류 | 2,158,906건 | 미공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국세 체납액이란 무엇인가요?
- 납부 기한이 지났는데도 세금을 내지 않은 누적 채무 금액입니다. 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등 모든 국세 미납액의 합계를 나타냅니다.
- 2025년 국세 체납액이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국세 체납액은 574만 건, 114조 1,000억원입니다. 평균적으로 한 건당 약 2,000만원대의 체납액을 의미합니다.
- 어느 지역의 체납액이 가장 많나요?
- 경기 지역이 182만 건으로 전국 최다입니다. 서울(113만 건), 인천(42만 건)이 뒤따르며, 수도권 3개 지역이 전체의 약 41%를 차지합니다.
- 누계체납·정리중체납·정리보류는 무슨 뜻인가요?
- 누계체납은 과거부터 계속 미납된 가장 오래된 채무, 정리중체납은 현재 징수 중인 채무, 정리보류는 일시적으로 징수를 중단한 채무를 각각 의미합니다.
자세한 해설
국세 체납액은 납부 기한이 지났는데도 내지 않은 세금 채무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등을 내야 할 때까지 내지 못한 돈의 합계입니다. 2025년 국세 체납액은 574만 건, 114조 1,000억원 규모로, 국가 세수 관리에 있어 주요 관심사입니다.
2025년 국세 체납액 현황은?
2025년 기준 국세 체납액은 총 574만 건(건수)과 114조 1,000억원(금액)입니다. 이는 평균적으로 한 건당 약 2,000만원대의 체납액을 의미합니다. 건수가 많으면서도 금액이 큰 것은 개인·기업 모두에서 광범위하게 세금 미납이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어느 지역에서 체납액이 가장 많나요?
지역별로는 경기 지역이 최다입니다. 경기의 체납액은 182만 건으로 전체의 약 32%를 차지합니다. 서울은 113만 건(약 20%), 인천은 42만 건(약 7%)입니다. 수도권 3개 지역을 합치면 약 237만 건으로, 전체 체납액의 약 41%입니다. 이는 인구와 경제 활동이 집중된 지역에서 체납도 함께 증가하는 패턴을 보여줍니다.
경기 지역의 높은 비율은 인구 규모,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수, 그리고 부동산 거래량이 많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서울은 금융·서비스업 중심으로, 법인세·부가가치세 연관 체납이 상당하며, 인천은 항만 관련 산업·제조업 중심으로 산업세 체납이 주요 원인으로 보입니다.
체납 상황은 어떻게 분류하나요?
국세청은 체납액을 세 가지 상태로 분류합니다.
첫째, ‘누계체납’입니다. 이는 과거부터 계속 미납된 가장 오래된 채무를 뜻합니다. 574만 건이 누계체납 상태이며, 이들 중 일부는 수년 이상 징수되지 않은 것들입니다.
둘째, ‘정리중체납’입니다. 현재 국세청이 징수를 진행 중인 채무로, 358만 건입니다. 납부 독촉, 압류, 공매 등의 강제 징수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셋째, ‘정리보류’입니다. 일시적으로 징수를 중단한 채무로, 216만 건입니다. 납세자의 경제 사정이 어려워 징수 유예·담보 불충분 등의 사유로 보류된 상태입니다.
최근 5년(2021~2025) 체납 추세는?
통계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의 데이터를 포함합니다. 이 기간 동안 체납액의 규모와 추이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2021년 대비 2025년의 변화, 정리 건수의 증감, 지역별 편차 변화 등을 분석하면 국세 징수 정책의 효과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국세청의 ‘징수 > 체납액 정리 현황 > 2.3.9 누계 체납액 현황Ⅱ(지역)(2021~)’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한계점 — 정리실적별(누계체납·정리중·정리보류) 금액 정보는 공표되지 않아, 각 실적별 평균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일부 지역의 상세 수치가 상위 순위에만 제시되어 모든 지역의 정확한 순위를 알기 어렵습니다. 추가로 이 통계는 국세(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등)만 포함하며, 지방세(종합부동산세·자동차세 등) 체납액은 별도로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