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 2025년 지역별·계절별 분석
2025년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하루 단기 임시근로자) 고용 현황을 전국 규모로 조사한 자료. 부산·울산·경남 지역(77.4%)과 제주(25.3%)에 고용이 집중되어 있으며, 채소·식량작물에서 1~2% 수준의 낮은 고용률을 나타냄. 계절적으로는 9월 수확 시즌에 11.5%로 최고.
강원 최신값0%
전년 대비 (대전/충청/세종 → 강원)
0%–
6년 누적 변화 (부산/울산/경남 → 강원)
77.4%-100.0%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77.4%
서울/인천/경기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고용률(%) |
|---|---|
| 부산/울산/경남 | 77.4 |
| 제주 | 25.3 |
| 서울/인천/경기 | 0.0 |
| 대구/경북 | 0.0 |
| 광주/전라 | 0.0 |
| 대전/충청/세종 | 0.0 |
| 강원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작물 | 고용률(%) |
|---|---|
| 채소 산나물 | 1.7 |
| 식량작물 | 1.2 |
| 논벼 | 1.1 |
| 특용작물 버섯 | 0.0 |
| 과수 | 0.0 |
| 약용작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월 | 고용률(%) |
|---|---|
| 9월 | 11.5 |
| 1월 | 0.0 |
| 3월 | 0.0 |
| 4월 | 0.0 |
| 5월 | 0.0 |
| 6월 | 0.0 |
| 7월 | 0.0 |
| 8월 | 0.0 |
| 10월 | 0.0 |
| 11월 | 0.0 |
| 12월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당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 일당 근로자는 하루 단위로 고용되는 임시근로자를 말합니다. 농업경영체가 특정 작업(수확, 파종, 풀뽑기 등)을 위해 필요한 기간만 고용하는 형태로, 쉽게 말하면 하루씩 일하고 당일치로 임금을 받는 근로자예요.
- 왜 부산·울산·경남에만 고용이 높을까요?
-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과수 재배(딸기, 수박 등) 같이 노동이 많이 필요한 작물이 많습니다. 지역의 농업 특성과 경영 방식이 일당 근로자 활용을 더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 왜 9월에만 고용이 높을까요?
- 9월은 가을 수확 시즌입니다. 벼 수확과 과수 수확이 집중되면서 일시적으로 일당 근로자 고용이 늘어나는 거예요. 이후 10월부터 다시 0%로 돌아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 대부분의 지역과 월에 0%인 이유가 뭔가요?
- 한국 농업의 특징상 많은 경영체가 가족 노동력으로 경영하거나 기계화를 통해 인력 필요를 줄인 상태입니다. 또한 조사 표본의 특성에 따라 해당 지역·시기에서 일당 근로자 고용 사례가 없거나 통계상 공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고용 현황은 지역과 계절에 따라 매우 큰 편차를 보여줍니다. 쉽게 말하면, 특정 지역의 특정 계절에만 하루 단위 임시근로자가 필요한 현실을 드러내고 있어요.
지역별 고용 현황: 부산·경남 압도적
전국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고용을 지역별로 보면,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77.4%로 단연 압도적입니다. 제주는 25.3%로 두 번째인데, 이 두 지역을 합치면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뜻이에요. 반면 서울·인천·경기, 대구·경북, 광주·전라, 대전·충청·세종, 강원 지역에서는 모두 0%입니다. 이는 특정 지역의 농업 특성이 일당 근로자 활용과 직결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작물품목별 고용 현황: 매우 낮은 수준
작물 종류별로 살펴보면 더욱 흥미로워요. 채소 산나물이 1.7%, 식량작물이 1.2%, 논벼가 1.1%로 높은 편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특용작물, 과수, 약용작물에서는 0%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떤 작물도 일당 근로자 활용도가 높지 않다는 뜻이에요. 이는 한국 농업에서 대부분의 경영체가 가족 중심으로 운영되거나 기계화가 상당히 진행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월별 고용 현황: 9월 수확 집중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계절성입니다. 9월에만 11.5%의 고용률을 기록하고, 나머지 11개월은 모두 0%입니다. 9월은 벼 수확이 시작되고 과수 수확도 본격화되는 시기거든요. 이 한 달만 일당 근로자가 필요하다는 의미예요. 10월부터 12월까지 모두 0%인 것도 흥미롭습니다. 수확이 끝나면 특별한 노동 수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종합 해석: 한국 농업의 구조
이 통계는 한국 농업의 현주소를 여러 가지로 보여줍니다. 첫째, 일당 근로자를 활용한 경영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대부분의 농업경영체가 가족 노동이나 정규 직원에 의존하고 있거나, 농기계 도입으로 인력 수요를 줄였다는 뜻이에요. 둘째, 필요할 때도 특정 지역에 집중돼 있습니다. 부산·경남의 특정 작물(예: 과수, 채소)은 여름과 가을에 노동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셋째, 계절성이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9월 이외의 시기에는 거의 일당 근로자 수요가 없다는 점이 그것입니다. 우리 농업이 얼마나 계절적으로 변한다는지, 그리고 그 변화에 얼마나 탄력적으로 대응하려는지를 보여주는 자료라고 할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페이지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2025년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단위 및 표시 방식:
해석 시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