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작물 최신값0.20%
전년 대비 (기타작물 → 약용작물) 1%-83.3%
7년 누적 변화 (채소 산나물 → 약용작물) 3.20%-94.1%
기간 최고·최저
채소 산나물3.40%
약용작물0.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농업 외국인 고용 변화율: 부산 11.4%, 광주 -0.3% (2년 전 대비) (%)
2024년 농업 외국인 고용 변화율: 부산 11.4%, 광주 -0.3% (2년 전 대비)2024년 농업 외국인 고용 변화율: 부산 11.4%, 광주 -0.3% (2년 전 대비) 값 비교 차트. 채소 산나물부터 약용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 최고 3.4%, 평균 1.7%. 전체 흐름은 감소(-94.1%).00.81.72.53.4채소 산나물: 3.4%채소 산나물논벼: 2.4%논벼특용작물 버섯: 2.4%특용작물 …식량작물: 1.4%식량작물화초 관상작물: 1.4%화초 관상…과수: 1.2%과수기타작물: 1.2%기타작물약용작물: 0.2%약용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외국인 고용 규모 변화율 (2024년) (%)
지역별 외국인 고용 규모 변화율 (2024년)지역별 외국인 고용 규모 변화율 (2024년)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광주/전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 최고 11.4%, 평균 2.4%. 전체 흐름은 감소(-102.6%).-0.32.65.68.511.4부산/울산/경남: 11.4%부산/울산…강원: 2.2%강원대전/충청/세종: 2%대전/충청…대구/경북: 0.7%대구/경북서울/인천/경기: 0.6%서울/인천…제주: 0.1%제주광주/전라: -0.3%광주/전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작물의 외국인 고용 변화율 (%)
상위 5개 작물의 외국인 고용 변화율상위 5개 작물의 외국인 고용 변화율 값 비교 차트. 채소 산나물부터 화초 관상작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 최고 3.4%, 평균 2.2%. 전체 흐름은 감소(-58.8%).00.81.72.53.4채소 산나물: 3.4%채소 산나물논벼: 2.4%논벼특용작물 버섯: 2.4%특용작물 …식량작물: 1.4%식량작물화초 관상작물: 1.4%화초 관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순위: 가장 늘어난 곳 vs 줄어든 곳 (%)
지역별 순위: 가장 늘어난 곳 vs 줄어든 곳지역별 순위: 가장 늘어난 곳 vs 줄어든 곳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 (+11.4%)부터 광주/전라 (-0.3%)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 최고 11.4%, 평균 3.8%. 전체 흐름은 감소(-102.6%).-0.32.65.68.511.4부산/울산/경남 (+11.4%): 11.4%부산/울산…강원 (+2.2%): 2.2%강원 (+…대전/충청/세종 (+2.0%): 2%대전/충청…광주/전라 (-0.3%): -0.3%광주/전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외국인 고용 규모 변화율 (2024년) (단위: %)
작물변화율(%)
채소 산나물3.4
논벼2.4
특용작물 버섯2.4
식량작물1.4
화초 관상작물1.4
과수1.2
기타작물1.2
약용작물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고용 규모 변화율 (2024년) (단위: %)
지역변화율(%)
부산/울산/경남11.4
강원2.2
대전/충청/세종2
대구/경북0.7
서울/인천/경기0.6
제주0.1
광주/전라-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의 외국인 고용 규모 변화란 무엇일까요? 이것은 농사를 짓는 회사나 농가가 외국 사람을 몇 % 더 고용했거나 줄였는가를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2024년 현재 한국의 농업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은 2년 전보다 전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지역과 작물 종류에 따라 그 규모가 크게 달랐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외국인 고용이 가장 늘었을까요?

2024년 외국인 고용 변화를 지역별로 보면,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2년 전 대비 11.4%로 가장 크게 늘었습니다. 이 지역들은 온난한 기후 덕분에 과수와 채소 재배가 활발해요. 따라서 이 지역의 농가는 계절 근로자가 많이 필요해서 외국인 고용이 크게 늘어난 겁니다.

반면 광주·전라 지역은 -0.3%로 유일하게 줄어들었습니다. 이 지역은 쌀 중심 농업을 하는데, 노동력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어요. 또한 기계화가 진행되거나 외국인 근로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서울·인천·경기(0.6%), 대구·경북(0.7%)은 변화가 거의 없었습니다. 강원(2.2%)과 대전·충청·세종(2.0%)은 소폭의 증가를 기록했어요. 제주(0.1%)는 증가했지만 변화 규모가 매우 작습니다. 따라서 전국적으로 보면 외국인 고용이 대체로 늘어나는 추세를 보입니다.

작물의 종류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나요?

작물별 외국인 고용 변화를 보면 더욱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채소 산나물이 2년 전 대비 3.4%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신선한 채소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외국인 인력 수요도 함께 늘어난 것 같습니다. 채소는 수확 시기가 짧고 인력이 많이 필요한 작물이거든요.

특용작물과 버섯(2.4%), 논벼(2.4%)도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들은 재배 기간이 정해져 있고 계절 근로자 수요가 많은 작물들입니다. 반면 약용작물(0.2%)과 과수(1.2%)는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이런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작물마다 필요한 노동력의 양이 다릅니다. 채소는 정식, 관리, 수확이 손으로 하는 일이 많아요. 반면 과수는 전문 기술이 필요해서 단순 인력보다는 기술 있는 근로자를 원합니다. 둘째, 작물별 수확 시기도 다릅니다. 바쁜 시기에 필요한 인력의 규모가 달라지는 거죠.

한국 농업은 왜 외국인 근로자에 의존할까요?

한국 농업이 점점 외국인 근로자에 의존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첫째, 한국의 농촌 인구가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가는데, 젊은 세대는 농업에 관심이 없어요. 둘째, 도시로 나간 사람들이 농촌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농가는 필요한 인력을 채우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 통계에서 대부분 지역과 작물에서 외국인 고용이 늘어난 것도 이를 반영합니다. 농업의 구조적 인력 부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다만 일부 지역(광주·전라)에서 감소한 것은 지역 경제 상황, 작물 전환, 기계화 진행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에서 농업경영체 부분만을 발췌한 것입니다.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 데이터베이스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데이터예요. 2024년 현재 가장 최신 데이터이며, 2022년 수치와 비교하여 변화율을 계산했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통계가 ‘규모 변화율’이라는 것입니다. 절대 고용 인원이 몇 명인지가 아니라, 전년 대비 몇 % 늘거나 줄었는가를 보여줍니다. 또한 응답 거부, 미응답, 통계청의 비밀보호 정책에 따라 일부 세부 항목이 공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무 작은 규모의 변화(0.1~0.2%)는 통계 오차 범위 내일 가능성도 있어요. 특히 제주나 약용작물 같은 경우, 표본 크기가 작아서 오차가 상대적으로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수치들을 해석할 때는 절대적인 수치보다는 ‘전체적인 증감 추세’에 주목하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고용이 늘었나요?
대부분 지역과 작물에서 늘었어요. 특히 부산·울산·경남에서 11.4%로 크게 늘었고, 채소 산나물에서 3.4%로 가장 많이 늘었어요. 다만 광주·전라는 0.3% 줄었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외국인을 가장 많이 고용했나요?
지역별 고용 변화율로 보면 부산·울산·경남이 11.4%로 가장 크게 늘었습니다. 이곳은 온난한 기후 때문에 과수와 채소 재배가 활발해서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많아요.
어떤 작물에서 외국인을 가장 많이 고용했나요?
작물별로는 채소 산나물에서 3.4%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신선한 채소 수요가 증가하면서 외국인 인력 수요도 함께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 통계는 절대 숫자(몇 명)인가요, 변화율인가요?
이 통계는 변화율입니다. 2년 전 대비 몇 % 늘거나 줄었는가를 보여줍니다. 절대 고용 인원이 몇 명인지는 이 통계에서 알 수 없습니다.
왜 광주·전라만 줄었나요?
광주·전라의 감소는 쌀 중심 농업, 기계화 진행, 외국인 근로자 이동 등 여러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더 자세한 원인은 추가 조사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