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작물 최신값0.40%
전년 대비 (약용작물 → 기타작물) 0.10%-20.0%
7년 누적 변화 (논벼 → 기타작물) 38.7%-99.0%
기간 최고·최저
논벼39.1%
기타작물0.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5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고용 경영체 - 작물별·지역별 응답자 특성 (%)
2025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고용 경영체 - 작물별·지역별 응답자 특성2025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고용 경영체 - 작물별·지역별 응답자 특성 값 비교 차트. 논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 최고 39.1%, 평균 12.5%. 전체 흐름은 감소(-99.0%).09.819.629.339.1논벼: 39.1%논벼채소·산나물: 23.8%채소·산나물과수: 23.5%과수식량작물: 7.2%식량작물특용작물·버섯: 4%특용작물·…화초·관상작물: 1.4%화초·관상…약용작물: 0.5%약용작물기타작물: 0.4%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응답 경영체 분포 (%)
지역별 응답 경영체 분포지역별 응답 경영체 분포 값 비교 차트. 대구·경북부터 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 최고 22.1%, 평균 14.3%. 전체 흐름은 감소(-77.8%).05.511.116.622.1대구·경북: 22.1%대구·경북광주·전라: 21.8%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18.8%대전·충청…부산·울산·경남: 13.3%부산·울산…서울·인천·경기: 11.1%서울·인천…강원: 8.1%강원제주: 4.9%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상위 3개 vs 하위 3개 비교 (%)
작물별 상위 3개 vs 하위 3개 비교작물별 상위 3개 vs 하위 3개 비교 값 비교 차트. 논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 최고 39.1%, 평균 14.8%. 전체 흐름은 감소(-99.0%).09.819.629.339.1논벼: 39.1%논벼채소·산나물: 23.8%채소·산나물과수: 23.5%과수화초·관상작물: 1.4%화초·관상…약용작물: 0.5%약용작물기타작물: 0.4%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농업 분야 경영체 - 작물별 응답 비율 (2025년) (단위: %)
작물응답 비율(%)
논벼39.1
채소·산나물23.8
과수23.5
식량작물7.2
특용작물·버섯4.0
화초·관상작물1.4
약용작물0.5
기타작물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농업 분야 경영체 - 지역별 응답 비율 (2025년) (단위: %)
지역응답 비율(%)
대구·경북22.1
광주·전라21.8
대전·충청·세종18.8
부산·울산·경남13.3
서울·인천·경기11.1
강원8.1
제주4.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2025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고용 실태 조사는 농업경영체가 외국인 근로자를 어떻게 고용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통계청이 실시한 이 조사에서 응답한 경영체는 총 295,811개였습니다. 이 통계를 통해 어떤 작물에서, 어느 지역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가장 많이 고용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작물별 분포를 봅시다. 논벼가 가장 많습니다. 응답한 경영체 중 논벼를 재배하는 경영체가 39.1%로 압도적입니다. 왜 그럴까요? 쌀은 한국 사람의 주식이고, 논벼 재배는 전국에 퍼져 있기 때문입니다. 뒤따라 채소와 산나물 재배 경영체가 23.8%, 과수 재배 경영체가 23.5%입니다. 이 3가지 작물만 합쳐도 전체의 86%를 차지합니다. 한마디로, 외국인 근로자는 쌀, 채소, 과일을 재배하는 농업에 집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작물들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식량작물(밀, 보리 등)이 7.2%, 특용작물과 버섯이 4.0%입니다. 약용작물은 0.5%, 화초와 관상작물은 1.4%로 매우 작습니다. 이것도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이들 작물은 재배 규모가 작거나 이미 기계화가 많이 진행된 분야이기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가 필요한 경우가 적습니다.

이제 지역별로 봅시다. 어느 지역에서 외국인 고용 경영체가 많을까요? 그래프로 보면 대구와 경북 지역이 22.1%로 가장 높습니다. 광주와 전라 지역이 21.8%로 아주 비슷하게 뒤따릅니다. 대전, 충청, 세종 지역이 18.8%로 3위입니다. 이 세 지역만 합쳐도 전체의 62%를 넘습니다.

반면 서울, 인천, 경기 같은 수도권은 11.1%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강원은 8.1%, 제주는 4.9%입니다. 이런 분포는 한국 농업의 분포와 일치합니다. 농업은 주로 영호남과 경북, 충청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수도권은 도시화가 많이 진행되어 농업이 적고, 그래서 외국인 고용 경영체도 자연히 적은 것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2025년 한국의 농업 분야 외국인 고용은 ‘쌀, 채소, 과일’과 ‘영호남, 경북, 충청’ 지역에 크게 몰려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 농업의 지역적 특성과 재배 작물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주로 규모가 크고, 손 작업이 많은 농업에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이 통계가 ‘경영체 수’를 센 것이라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외국인을 고용하는 농업 경영체가 몇 개인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정확히 몇 명인지는 이 통계로 알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논벼 경영체 39.1%라는 것은 ‘외국인을 고용하는 경영체 중 논벼 재배 경영체의 비율’이지, ‘모든 논벼 경영체 중 몇 %가 외국인을 고용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왜 농업에 외국인이 필요할까요? 한국의 농업은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첫째, 농촌의 인구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도시로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젊은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둘째, 농사일은 힘들고 보수가 적어서, 한국 사람들이 잘 하려 하지 않습니다. 셋째, 특히 수확기에는 일손이 많이 필요한데, 한국 사람으로는 충원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외국인 고용은 주로 ‘계절 근로’입니다. 수확철에 잠시 필요한 일손을 채우는 것이죠. 따라서 외국인을 고용하는 경영체의 분포는 그 지역의 주요 작물의 ‘수확 시기’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논벼 수확은 9~10월, 채소 수확은 계절에 따라 다르고, 과수 수확도 품종과 시기가 다양합니다. 이런 계절적 특성이 외국인 고용 수요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 중 농업 분야 결과입니다. 2025년 1년만의 자료이므로 과거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응답 경영체를 분류할 때 일부 기준이 섞여 있어서, 분류의 정확성이 100%는 아닐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조사는 표본 조사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제 모집단을 완벽하게 대표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을 고용하는 농업 경영체 중 어떤 작물이 가장 많나요?
논벼를 재배하는 경영체가 39.1%로 가장 높습니다. 쌀은 한국의 주요 농산물이고 전국에 퍼져 있어, 외국인 근로자 수요도 많은 편입니다.
지역별로는 외국인 고용 경영체가 어디에 가장 많나요?
대구·경북 지역이 22.1%로 가장 높으며, 광주·전라(21.8%), 대전·충청·세종(18.8%)이 뒤따릅니다. 한국 농업이 이들 지역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왜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비율이 11.1%로 낮나요?
수도권은 도시화가 진행되어 농업이 적은 지역입니다. 농업 경영체 자체가 적으므로, 외국인 고용 경영체도 자연히 적게 나타납니다.
이 통계는 외국인 근로자 수를 의미하나요?
아니요. 이 통계는 '외국인을 고용하는 경영체의 개수와 분포'를 보여줍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정확히 몇 명인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