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작물 최신값1.20%
전년 대비 (식량작물 → 약용작물) 0.10%-7.7%
7년 누적 변화 (과수 → 약용작물) 1.70%-58.6%
기간 최고·최저
과수2.90%
약용작물1.2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년 농업경영체 평균 임금 규모 2년 전 대비 변화, 지역·작물별 0~6% 차이 (%)
2024년 농업경영체 평균 임금 규모 2년 전 대비 변화, 지역·작물별 0~6% 차이2024년 농업경영체 평균 임금 규모 2년 전 대비 변화, 지역·작물별 0~6% 차이 값 비교 차트. 과수부터 약용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 최고 2.9%, 평균 1.9%. 전체 흐름은 감소(-58.6%).00.71.42.22.9과수: 2.9%과수화초 관상작물: 2.4%화초 관상…논벼: 2.3%논벼특용작물 버섯: 1.9%특용작물 …채소 산나물: 1.6%채소 산나물기타작물: 1.5%기타작물식량작물: 1.3%식량작물약용작물: 1.2%약용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임금 규모 변화율 (%)
지역별 임금 규모 변화율지역별 임금 규모 변화율 값 비교 차트. 대구/경북부터 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6%, 평균 1.6%.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534.56대구/경북: 6%대구/경북대전/충청/세종: 2.3%대전/충청…부산/울산/경남: 1.2%부산/울산…광주/전라: 0.9%광주/전라서울/인천/경기: 0.4%서울/인천…강원: 0.2%강원제주: 0%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임금 변화율 규모별 경영체 수 (개)
임금 변화율 규모별 경영체 수임금 변화율 규모별 경영체 수 값 비교 차트. 2.0% 이상부터 1.0%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개, 최고 4개, 평균 2.7개. 전체 흐름은 감소(-66.7%).012342.0% 이상: 3개2.0% …1.0~1.9%: 4개1.0~1…1.0% 미만: 1개1.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평균 임금 규모 변화율 (2024) (단위: %)
작물변화율(%)순위
과수2.91위
화초 관상작물2.42위
논벼2.33위
특용작물 버섯1.94위
채소 산나물1.65위
기타작물1.56위
식량작물1.37위
약용작물1.28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 임금 규모 변화율 (2024) (단위: %)
지역변화율(%)순위
대구/경북6.01위
대전/충청/세종2.32위
부산/울산/경남1.23위
광주/전라0.94위
서울/인천/경기0.45위
강원0.26위
제주0.07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 내국인 평균 임금 규모의 변화는 지난 2년 사이 지역과 작물에 따라 다양한 패턴을 보였습니다. 2024년 기준으로 이 변화율은 0%에서 6.0% 사이의 범위를 나타냈으며, 전반적으로 소폭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작물 종류별로 어떻게 달랐나요?

작물별로 보면, 과수 경영체의 임금 규모 증가가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2년 전 대비 2.9%의 성장을 기록했으니까요. 그 다음은 화초 관상작물(2.4%)과 논벼(2.3%)였습니다.

이들 작물에 비해 식량작물은 1.3%, 약용작물은 1.2%로 증가 폭이 작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작물에서 임금이 증가했거나 유지된 것으로 보아, 농업 부문 전반에서 임금 인상 압력이 작용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표를 보면 각 작물별 순서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왜 차이가 더 클까요?

지역별 격차는 작물별보다 훨씬 컸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업경영체는 6.0% 증가로 가장 높았으며, 대전·충청·세종 지역도 2.3%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강원 지역은 0.2%의 미미한 증가에 그쳤고, 제주 지역은 정확히 0.0%로 2년 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서울·인천·경기 지역도 0.4%로 매우 낮은 증가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지역별 편차는 각 지역의 주요 농산물 구조와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대구·경북은 과수 생산이 활발한 지역으로, 과수 임금 인상(2.9%)이 지역 평균을 크게 올렸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서울·경기 지역의 낮은 증가율은 그 지역에서 농업 경영 규모가 작거나 임금 인상 여력이 적었음을 시사합니다.

이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 농업 부문에서 지역과 작물에 따라 경제 상황이 매우 불균등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남부 지역의 과수 농장에서 임금 인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아, 이들 지역·작물에서 노동력 수급 환경의 변화나 경기 회복이 더 빨랐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일부 지역의 임금 정체나 미미한 인상은 여러 이유를 시사합니다. 그곳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공급이 충분했을 수도, 경영 규모가 작아 임금 인상 여력이 적었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그 지역의 농산물 구조가 변했거나 근로 수요 자체가 줄었을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에서 추출한 농업경영체에 종사하는 내국인 근로자의 월급 기준 평균 임금 규모를 추적한 자료입니다.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들입니다:

시계열 부족: 2024년 단 1개 연도의 데이터만 제시되므로, 장기 추세나 순환 변화를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여러 해 데이터를 비교할 때 비로소 진정한 경향을 알 수 있습니다.

분류 분리: 제공된 데이터에서 농작물 종류와 지역이 별개의 분류 기준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도의 과수 임금은?” 같은 교차 분석은 이 자료로는 불가능합니다.

조사 대상 한정: 본 조사는 외국인 고용을 추적하는 통계이므로, 내국인 임금 데이터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영체를 중심으로 수집되었습니다.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농업경영체는 제외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계 공표 규칙: 응답 통계의 특성상 일부 소규모 경영체나 특정 지역·작물의 경우 자료가 공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 또는 표본 규모 제한 때문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의 KOSIS(한국통계포털, http://kosis.kr)에서 “외국인고용실태조사”를 검색하거나, 관련 조사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업경영체 임금이 모두 증가했나요?
네, 2024년 기준으로 모든 작물과 지역에서 임금이 증가했거나 유지된 상태입니다. 가장 높은 증가는 대구/경북의 6.0%, 가장 낮은 곳은 제주의 0.0%입니다.
왜 지역별로 차이가 이렇게 클까요?
지역별 농산물 재배 구조, 경영 규모, 외국인 근로자 수, 지역 경기 회복 속도 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구/경북은 과수 생산이 활발해서 임금 인상이 두드러졌을 수 있습니다.
이 통계는 모든 농업 근로자를 포함하나요?
아니요. 이건 '외국인고용실태조사' 기반이므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의 내국인 임금만 포함됩니다. 모든 농업 근로자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왜 2024년 데이터만 있나요?
이 조사는 특정 시점의 고용 상황을 조사하는 것으로, 현재 공표된 자료는 2024년 한 시점의 데이터입니다. 장기 추세를 보려면 여러 해의 조사 결과를 비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