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수요가 높은 월(2025) - 지역·작물별
2025년 농업경영체에서 일당 근로자가 필요했던 월의 1순위 품목을 지역과 작물별로 분석합니다. 제주 31.5%, 대전/충청/세종 2.1%, 특용작물·버섯 9.4%입니다.
대전/충청/세종 최신값2.10%
전년 대비 (제주 → 대전/충청/세종)
29.4%-93.3%
1년 누적 변화 (제주 → 대전/충청/세종)
29.4%-93.3%
기간 최고·최저
제주31.5%
대전/충청/세종2.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비율(%) |
|---|---|
| 제주 | 31.5 |
| 대전/충청/세종 | 2.1 |
| 서울/인천/경기 | 0.0 |
| 부산/울산/경남 | 0.0 |
| 대구/경북 | 0.0 |
| 광주/전라 | 0.0 |
| 강원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작물 | 비율(%) |
|---|---|
| 특용작물·버섯 | 9.4 |
| 과수 | 6.4 |
| 화초·관상작물 | 5.1 |
| 논벼 | 0.0 |
| 식량작물 | 0.0 |
| 채소·산나물 | 0.0 |
| 약용작물 | 0.0 |
| 기타작물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일당 근로자 필요 시기의 1순위란 무엇인가요?
- 농업경영체가 일당 근로자(일일 급여 근로자)가 가장 필요했던 월을 뜻합니다. 12개월 중 필요도가 가장 높은 한 달을 정하고, 이를 선택한 경영체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 왜 제주가 특별히 높을까요?
- 제주는 감귤·파인애플 같은 아열대 작물 재배가 집중된 지역입니다. 이들 작물의 수확 시기에 일당 근로자 수요가 명확해서 31.5%라는 높은 비율이 나타납니다.
- 특용작물·버섯이 작물 중 가장 높은 이유는?
- 버섯·약초 같은 특용작물은 시설 재배로 계절성이 약하면서도, 채취·가공·포장 시기에 노동력이 집중됩니다. 때문에 명확한 1순위 시기가 나타나기 쉽습니다.
- 대부분의 지역과 작물에서 0%인 이유는?
- 이는 해당 지역과 작물에서 필요 시기가 특정 월에 집중되지 않거나 12개월 내내 비슷한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또는 해당 항목에서 응답한 경영체 수가 적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일당 근로자 필요 시기는 농업경영체에서 일일 급여를 받는 근로자가 가장 필요했던 달을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농사철에 따라 짧은 기간만 필요한 인력을 일당으로 고용할 때, 가장 바쁜 달이 언제인지를 나타내는 것이죠. 2025년 현황을 보면, 제주와 특용작물에서 특히 높은 수치를 보입니다.
지역별로 일당 근로자가 가장 필요한 시기는?
제주 지역이 압도적입니다. 일당 근로자가 가장 필요했던 월을 1순위로 정한 경영체 비율이 31.5%로, 다른 지역의 15배 이상입니다. 이는 제주의 감귤 수확, 파인애플 재배 등 아열대 작물이 특정 시기에 노동력을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은 2.1%로 2번째이지만, 제주의 1/15 수준입니다. 나머지 지역(서울·인천·경기,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라, 강원)에서는 특정 월의 필요도가 명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물에 따라 근로자 필요 시기가 다를까요?
특용작물·버섯이 9.4%로 가장 높습니다. 뒤이어 과수 6.4%, 화초·관상작물 5.1%입니다. 특용작물(버섯, 약초 등)은 시설 재배로 일 년 내내 생산하면서도, 채취·가공·포장 때 손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필요 시기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반면 논벼, 식량작물, 채소·산나물 같은 일반 작물은 필요 시기가 분산되거나 응답이 적어 0%로 나타났습니다.
왜 지역과 작물에 따라 이렇게 다를까요?
농업은 작물 종류와 지역의 기후에 따라 바뀝니다. 제주의 아열대 작물은 따뜻한 겨울에도 수확과 관리가 계속되고, 봄·여름에 집중합니다. 특용작물은 다른 작물과 달리 채취·건조·포장이 분명한 시점에 이루어져서, 필요 시기가 명확합니다. 일반 곡식은 파종부터 수확까지 여러 시기에 필요한데, 특정 한 달에만 필요하지 않아서 1순위가 없거나 희미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한국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 분야)의 농업경영체 부문 데이터입니다. 일당 근로자가 필요했던 월의 1순위 비율만 집계한 것으로, 2순위 이하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응답한 경영체 수가 적은 작물이나 지역에서는 비율이 0%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역과 작물에서 1순위 필요도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은, 그 지역·작물의 경영 방식이 다양하거나 노동 수요가 여러 달에 분산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