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작물 최신값37.5%
전년 대비 (화초 관상작물 → 기타작물) 4%-9.6%
7년 누적 변화 (논벼 → 기타작물) 9.10%-19.5%
기간 최고·최저
논벼46.6%
과수23.7%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경영체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은 작물별로 46.6%~23.7%, 지역별로 60.5%~10.0% (%)
농업경영체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은 작물별로 46.6%~23.7%, 지역별로 60.5%~10.0%농업경영체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은 작물별로 46.6%~23.7%, 지역별로 60.5%~10.0% 값 비교 차트. 논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7%, 최고 46.6%, 평균 36.8%. 전체 흐름은 감소(-19.5%).011.723.335.046.6논벼: 46.6%논벼식량작물: 41.3%식량작물채소 산나물: 28.6%채소 산나물특용작물 버섯: 33.2%특용작물 …과수: 23.7%과수약용작물: 42%약용작물화초 관상작물: 41.5%화초 관상…기타작물: 37.5%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 (%)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 값 비교 차트. 서울·인천·경기부터 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 최고 60.5%, 평균 38.8%. 전체 흐름은 감소(-22.0%).015.130.345.460.5서울·인천·경기: 60.5%서울·인천…부산·울산·경남: 13%부산·울산…대구·경북: 26.2%대구·경북광주·전라: 59.7%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10%대전·충청…강원: 54.9%강원제주: 47.2%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 (2025년) (단위: %)
작물고용률(%)
논벼46.6
약용작물42.0
화초 관상작물41.5
식량작물41.3
기타작물37.5
특용작물 버섯33.2
채소 산나물28.6
과수23.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 (2025년) (단위: %)
지역고용률(%)
서울·인천·경기60.5
광주·전라59.7
강원54.9
제주47.2
대구·경북26.2
부산·울산·경남13.0
대전·충청·세종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외국인 근로자 고용 여부는 농업경영체가 외국인을 근로자로 고용했는지를 나타냅니다. 2025년 우리나라 농업경영체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 현황은 작물 종류와 지역에 따라 크게 달랐습니다.

작물별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표를 보면 논벼가 46.6%로 가장 높습니다. 이어 약용작물(42.0%), 화초 관상작물(41.5%), 식량작물(41.3%) 순이었습니다. 과수는 23.7%로 가장 낮았습니다. 논벼나 채소처럼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작물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이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왜 작물마다 차이가 날까요? 쉽게 말하면 일손이 많이 필요한 작물일수록 외국인 근로자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논벼는 모내기, 김매기, 수확 같은 시기에 한 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반면 과수는 연중 관리가 필요하지만 한 번에 많은 인력을 쓸 일이 적어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그래프로 보면 지역별 편차가 더 큽니다. 서울·인천·경기 지역이 60.5%로 가장 높고, 광주·전라도 59.7%로 비슷합니다. 반면 대전·충청·세종 지역은 10.0%로 가장 낮습니다. 가장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의 차이가 무려 50%포인트에 가까울 정도입니다.

이런 격차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서울·경기 지역은 인구가 많고 도시 근처라 노동력 수급이 어렵습니다. 둘째, 이 지역의 농업은 채소나 꽃 재배 같은 상업 농업이 많아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셋째, 외국인 근로자 접근성이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의 차이도 영향을 미칩니다.

결론부터 보면?

한국 농업은 외국인 근로자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동력이 필요한 작물과 노동 부족이 심한 지역에서 그 의존도가 높습니다. 향후 농업 인력 부족 문제가 계속되면 이 비율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5년 농업경영체 외국인고용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다만 작물별 고용률과 지역별 고용률은 따로 조사되었으므로 “경기 지역 논벼 경영체의 고용률” 같은 결합 분석은 이 데이터로 불가능합니다. 또한 고용 규모(몇 명), 계절성(언제), 고용 형태(정규직·임시직) 등의 상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025년 단일 연도 데이터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세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체 비율이 가장 높은 작물은?
2025년 기준 논벼가 46.6%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논벼 재배 경영체 10곳 중 약 4~5곳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역별로 외국인 근로자 고용률이 왜 이렇게 다를까요?
서울·경기 지역(60.5%)이 높은 이유는 인구가 많아 노동력 부족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전·충청 지역(10.0%)이 낮은 이유는 지역별 농업 구조와 노동력 상황이 다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전체 농업경영체 중 몇 퍼센트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까요?
데이터에는 각 작물과 지역별 고용률만 제공되므로 전체 평균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습니다. 다만 작물별로 23.7%~46.6%, 지역별로 10.0%~60.5% 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