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초 관상작물 최신값0%
전년 대비 (약용작물 → 화초 관상작물) 0%
7년 누적 변화 (식량작물 → 화초 관상작물) 73.3%-100.0%
기간 최고·최저
식량작물73.3%
논벼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경영체 일당근로자 필요도, 식량작물과 강원서 집중 (%)
농업경영체 일당근로자 필요도, 식량작물과 강원서 집중농업경영체 일당근로자 필요도, 식량작물과 강원서 집중 값 비교 차트. 식량작물부터 화초 관상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73.3%, 평균 25.3%.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8.336.655.073.3식량작물: 73.3%식량작물과수: 56.8%과수기타작물: 39.7%기타작물채소 산나물: 32.9%채소 산나물논벼: 0%논벼특용작물 버섯: 0%특용작물 …약용작물: 0%약용작물화초 관상작물: 0%화초 관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일당근로자 필요도 (%)
지역별 일당근로자 필요도지역별 일당근로자 필요도 값 비교 차트. 강원부터 제주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100%, 평균 25.9%.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55075100강원: 100%강원대구/경북: 54.3%대구/경북서울/인천/경기: 0.9%서울/인천…광주/전라: 0%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0%대전/충청…제주: 0%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일당근로자 필요도 (%)
월별 일당근로자 필요도월별 일당근로자 필요도 값 비교 차트. 8월부터 10월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71.4%, 평균 11.9%.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7.935.753.671.48월: 71.4%8월4월: 0%4월5월: 0%5월6월: 0%6월7월: 0%7월10월: 0%10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필요 일당근로자 수 (명)
작물별 필요 일당근로자 수작물별 필요 일당근로자 수 값 비교 차트. 식량작물부터 특용작물 버섯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명, 최고 7.9명, 평균 4.3명. 전체 흐름은 감소(-73.4%).02.04.05.97.9식량작물: 7.9명식량작물과수: 6.4명과수기타작물: 5.2명기타작물채소 산나물: 4.6명채소 산나물약용작물: 3명약용작물화초 관상작물: 3명화초 관상…논벼: 2.1명논벼특용작물 버섯: 2.1명특용작물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 종류별 일당근로자 필요도 (단위: %)
작물필요 비율필요 인원
식량작물73.3%7.9명
과수56.8%6.4명
기타작물39.7%5.2명
채소 산나물32.9%4.6명
약용작물0.0%3.0명
화초 관상작물0.0%3.0명
논벼0.0%2.1명
특용작물 버섯0.0%2.1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일당근로자 필요도 (단위: %)
지역필요 비율필요 인원
강원100.0%9.5명
대구/경북54.3%5.5명
서울/인천/경기0.9%2.1명
광주/전라0.0%4.4명
대전/충청/세종0.0%2.1명
제주0.0%5.0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일당근로자 필요도 (단위: %)
필요 비율필요 인원
8월71.4%7.7명
6월0.0%3.5명
7월0.0%2.6명
4월0.0%2.0명
10월0.0%3.0명
5월0.0%1.4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경영체가 작년에 필요했던 일당근로자 비율을 조사한 통계입니다.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식량작물은 73.3%, 과수는 56.8%의 경영체가 일당근로자가 필요했어요. 기타작물과 채소·산나물도 각각 39.7%, 32.9%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논벼, 특용작물·버섯, 약용작물, 화초·관상작물은 0%로 나타났어요.

왜 식량작물과 과수가 높을까요? 이들 작물은 수확 시기가 명확하고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쌀은 추수철에 10명 중 약 7명이 일당근로자를 찾는다는 뜻이에요. 인력 부족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 수입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강원이 100%로 압도적입니다. 대구·경북은 54.3%인데, 강원은 모든 조사 대상 경영체가 일당근로자를 필요로 했어요. 이는 강원 농업이 산간 지형과 계절 편차가 크다는 뜻입니다. 기계화가 어렵고 손 작업이 많은 거죠. 반면 서울·인천·경기는 0.9%에 불과해요. 대도시 주변 농업이 더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월별로 8월이 유독 높습니다. 필요도가 71.4%에 달하는데, 이는 여름 수확과 가을 농사 준비가 겹치는 시기라서예요. 옥수수, 감자, 일부 채소 수확이 이때 집중되거든요. 실제로 필요한 일당근로자 수도 7.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6월과 10월도 필요도가 있지만 8월 만큼 높지는 않습니다.

이 통계가 의미하는 것은 한국 농업이 계절 근로자에 매우 의존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식량작물처럼 기본 식량을 생산하는 분야에서 인력 부족이 심각합니다. 고령화로 농업 인구가 줄어드는 와중에, 외국인 근로자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거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2순위 품목에 대한 중복응답을 수집했으므로, 한 경영체가 여러 품목을 보고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약 23.3%의 응답이 빠져 있어서, 실제 수치가 더 높을 수도 있어요. 데이터는 % (필요 여부)와 명 (평균 필요 인원)의 두 단위로 수집되었는데, 그룹 크기나 조사 방식 차이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 2025년 한 해 조사이므로 연도별 추이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당근로자란 뭔가요?
하루 단위로 일하는 임시 근로자를 말합니다. 농업에서는 수확이나 특정 작업이 필요할 때 단기간 고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왜 식량작물과 과수에서 필요도가 높나요?
이 작물들은 수확 철에 많은 인력이 한꺼번에 필요합니다. 특히 식량작물(쌀, 보리 등)은 추수 시기가 집중되어 있어서예요.
강원에서만 필요도가 100%인 이유가 뭘까요?
강원은 산간지역이라 기계화가 어렵고, 계절 경작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일당근로자 의존도가 높은 것 같아요.
왜 8월에만 높을까요?
여름 수확과 가을 준비 철이 8월입니다. 감자, 옥수수, 일부 채소 수확이 이 시기에 집중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