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작물 최신값5.90%
전년 대비 (기타작물 → 약용작물) 0.80%-11.9%
7년 누적 변화 (특용작물·버섯 → 약용작물) 11.9%-66.9%
기간 최고·최저
특용작물·버섯17.8%
약용작물5.9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에서 일당 근로자가 충분한가...작물별·지역별 현황(2025) (%)
농업에서 일당 근로자가 충분한가...작물별·지역별 현황(2025)농업에서 일당 근로자가 충분한가...작물별·지역별 현황(2025) 값 비교 차트. 특용작물·버섯부터 약용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9%, 최고 17.8%, 평균 11.6%. 전체 흐름은 감소(-66.9%).04.58.913.417.8특용작물·버섯: 17.8%특용작물·…과수: 13.4%과수화초·관상작물: 13.2%화초·관상…채소·산나물: 12.9%채소·산나물식량작물: 12.7%식량작물논벼: 9.8%논벼기타작물: 6.7%기타작물약용작물: 5.9%약용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일당 근로자 충분 비율 (%)
지역별 일당 근로자 충분 비율지역별 일당 근로자 충분 비율 값 비교 차트. 대전/충청/세종부터 부산/울산/경남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 최고 19.8%, 평균 11.6%. 전체 흐름은 감소(-79.8%).05.09.914.919.8대전/충청/세종: 19.8%대전/충청…광주/전라: 16.6%광주/전라서울/인천/경기: 13.9%서울/인천…제주: 12.5%제주강원: 9.3%강원대구/경북: 5%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4%부산/울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충분 비율 상위 vs 하위 (%)
작물별 충분 비율 상위 vs 하위작물별 충분 비율 상위 vs 하위 값 비교 차트. 특용작물·버섯부터 약용작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9%, 최고 17.8%, 평균 11.4%. 전체 흐름은 감소(-66.9%).04.58.913.417.8특용작물·버섯: 17.8%특용작물·…과수: 13.4%과수화초·관상작물: 13.2%화초·관상…기타작물: 6.7%기타작물약용작물: 5.9%약용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일당 근로자 충분 여부(2025) (단위: %)
작물 종류충분하다(%)
특용작물·버섯17.8
과수13.4
화초·관상작물13.2
채소·산나물12.9
식량작물12.7
논벼9.8
기타작물6.7
약용작물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일당 근로자 충분 여부(2025) (단위: %)
지역충분하다(%)
대전/충청/세종19.8
광주/전라16.6
서울/인천/경기13.9
제주12.5
강원9.3
대구/경북5.0
부산/울산/경남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일당 근로자란 농업경영체에서 필요로 하는 일감을 위해 고용하는 단기 근로자를 뜻합니다. 2025년 농업경영체 대상 조사에서 ‘작년 일당 근로자가 충분했는가’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한 비율을 살펴보면, 농업 현장의 노동력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작물 종류에 따른 차이

조사 결과, 일당 근로자가 충분하다고 답한 비율은 작물에 따라 큰 편차를 보였습니다. 가장 높은 쪽은 특용작물과 버섯 재배 농가로 17.8%였습니다. 이는 이들 농가의 약 18%만 충분한 인력을 확보했다는 뜻입니다. 이어 과수(13.4%), 화초·관상작물(13.2%), 채소·산나물(12.9%), 식량작물(12.7%)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가장 심각한 분야는 약용작물로 5.9%에 불과했습니다. 기타작물도 6.7%로 매우 낮았습니다. 이는 이들 분야의 85~94%가 여전히 일당 근로자 부족을 겪고 있다는 뜻입니다. 5~6명 중 1명만 충분하다고 말한 셈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어떨까?

지역에 따른 일당 근로자 충분도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가장 높은 지역은 대전·충청·세종 지역으로 19.8%였고, 광주·전라(16.6%), 서울·인천·경기(13.9%) 순이었습니다. 반면 부산·울산·경남은 4.0%로 가장 낮았으며, 대구·경북(5.0%), 강원(9.3%)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도시가 가까운 지역일수록 상대적으로 인력을 확보하기가 나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지역이든 80% 이상이 부족을 겪고 있어서, 전국적으로 심각한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결과는 농업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보여줍니다. 작물별로든 지역별로든 거의 모든 곳(80% 이상)이 필요한 일당 근로자를 충분히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농촌 인구 감소, 고령화, 도시 근로 기회 증가 등으로 인한 농업 인력 공급 급감을 의미합니다.

특히 약용작물, 기타작물, 채소·산나물 같은 분야의 심각한 부족을 해결하려면, 임금 인상, 작업 환경 개선, 기계화 확대 등 여러 방면의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계절 근로자 풀 확대나 외국인 근로자 활용 등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한 외국인고용실태조사의 2025년 조사 결과입니다. 조사 대상은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경영체이므로, 부업 농가나 취미 수준의 소규모 재배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당 근로자 충분 여부’는 농가의 주관적 판단에 기반하므로, 객관적 부족 수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역별 데이터는 광역 행정 구역 기준이어서 각 지역 내 세부 지역별 차이는 알 수 없습니다. 작물별로도 8개 대분류 항목만 제공되어, 더 세부 작물의 현황은 파악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당 근로자란 무엇인가요?
농업경영체에서 필요한 일감을 위해 한시적으로 고용하는 근로자를 말합니다. 계절에 따라 일손이 많이 필요할 때 고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일당 근로자가 부족할까요?
농촌 인구 감소, 고령화, 도시로의 인구 이동 등으로 농업 인력 공급이 크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젊은 세대의 도시 이탈이 심합니다.
지역별로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지역마다 주요 재배 작물, 경영 규모, 도시까지의 거리, 주민 연령층이 다릅니다. 도시 근처 지역이 인력을 더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약용작물은 왜 가장 심각할까요?
약용작물은 재배가 어렵고, 수확 시기가 정해져 있으며, 임금 수준이 낮을 수 있어서 일당 근로자를 구하기 가장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