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0.10%
전년 대비 (서울/인천/경기 → 제주) 0%+0.0%
6년 누적 변화 (부산/울산/경남 → 제주) 10.2%-99.0%
기간 최고·최저
부산/울산/경남10.3%
서울/인천/경기0.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 외국인 임금, 2년 전 대비 평균 어떻게 변했나요? (2024) (%)
농업 외국인 임금, 2년 전 대비 평균 어떻게 변했나요? (2024)농업 외국인 임금, 2년 전 대비 평균 어떻게 변했나요? (2024)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제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10.3%, 평균 2.9%. 전체 흐름은 감소(-99.0%).02.65.27.710.3부산/울산/경남: 10.3%부산/울산…대구/경북: 5%대구/경북대전/충청/세종: 3.4%대전/충청…광주/전라: 0.9%광주/전라강원: 0.4%강원서울/인천/경기: 0.1%서울/인천…제주: 0.1%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작물 종류별 외국인 임금 변화율 (2024) (%)
작물 종류별 외국인 임금 변화율 (2024)작물 종류별 외국인 임금 변화율 (2024) 값 비교 차트. 채소 산나물부터 기타작물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 최고 3.9%, 평균 2.6%. 전체 흐름은 감소(-59.0%).01.01.92.93.9채소 산나물: 3.9%채소 산나물과수: 3.8%과수논벼: 3.1%논벼특용작물 버섯: 2.6%특용작물 …화초 관상작물: 1.8%화초 관상…약용작물: 1.7%약용작물기타작물: 1.6%기타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 종류별 외국인 임금 2년 전 대비 변화율 (2024) (단위: %)
작물 종류변화율(%)
채소 산나물3.9%
과수3.8%
논벼3.1%
특용작물 버섯2.6%
화초 관상작물1.8%
약용작물1.7%
기타작물1.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외국인 임금 2년 전 대비 변화율 (2024) (단위: %)
지역변화율(%)
부산/울산/경남10.3%
대구/경북5.0%
대전/충청/세종3.4%
광주/전라0.9%
강원0.4%
서울/인천/경기0.1%
제주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농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은 지난 2년간 꾸준히 올랐습니다. 2024년 기준 작물 종류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임금이 이렇게 다를까요?

그래프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지역별 격차입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외국인 노동자 임금이 2년 전 대비 10.3% 올랐습니다. 이는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습니다. 대구·경북도 5.0%로 비교적 크게 올랐습니다.

반면 서울·인천·경기와 제주 지역은 0.1%에 그쳤습니다. 강원도는 0.4%로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각 지역의 농업 규모와 외국인 노동자 수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작물에서 임금이 가장 많이 올랐을까요?

작물 종류별로 보면 채소·산나물이 3.9%, 과수가 3.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논벼는 3.1%, 특용작물·버섯은 2.6%로 뒤를 이었습니다.

임금 상승이 가장 낮은 작물은 기타작물(1.6%), 약용작물(1.7%), 화초·관상작물(1.8%)입니다. 하지만 모든 작물에서 임금이 올랐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농업 전반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처우가 개선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왜 이런 변화가 생겼을까요?

농업 외국인 임금이 오르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국내 근로자 감소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수요가 늘었습니다. 둘째,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농가 경영이 나아졌습니다. 셋째, 국제 유가와 물가 상승이 임금 인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에서 임금 상승이 큰 이유는 그 지역의 농업 특화 품목(채소, 과수 등) 수요가 많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농업 외국인 임금은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 농업 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고, 국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역과 작물에 따른 편차는 계속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중 농업경영체 부분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기준 2년 전 대비 평균 임금 규모 변화를 나타냅니다.

주의할 점은 ‘평균 임금 규모 변화’라는 것이 개별 노동자의 임금 변화를 직접 의미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고임금 노동자의 유입이나 저임금 노동자의 퇴출로도 평균이 올 수 있습니다. 또한 작물별, 지역별 표본 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작은 수치 차이는 실제 의미보다 통계 오차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장 최신 데이터는 통계청 KOSI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업 외국인 임금이 2년 전 대비 변했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2년 전(2022년)에 농업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받던 월급과 지금(2024년)의 월급을 비교해서, 몇 퍼센트 올랐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왜 지역마다 임금 변화가 이렇게 다를까요?
각 지역의 농산물 수확 시기, 농장 규모, 외국인 노동자 수요, 지역 경제 상황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산·울산·경남이 가장 많이 올랐다는 것은 그 지역의 농업 수요가 크게 증가했거나 경쟁이 심해진 걸 의미할 수 있습니다.
어느 작물에서 외국인 임금이 가장 많이 올랐나요?
채소와 산나물이 3.9%, 과수가 3.8%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이 작물들은 손으로 직접 따거나 다루는 일이 많아서 인력 수요가 높고, 따라서 임금 상승도 큽니다.
임금이 거의 안 올랐거나 내린 지역이 있나요?
서울·인천·경기와 제주는 0.1%만 올랐고, 강원도도 0.4%로 매우 작습니다. 이는 이 지역들의 농업 규모가 작거나 외국인 노동자 수요가 적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