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벼 최신값14.8%
전년 대비 (약용작물 → 논벼) 8.20%+124.2%
7년 누적 변화 (과수 → 논벼) 33.7%-69.5%
기간 최고·최저
과수48.5%
약용작물6.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농업 인력난 심화 추세, 2025년 경영체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 조사 (%)
농업 인력난 심화 추세, 2025년 경영체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 조사농업 인력난 심화 추세, 2025년 경영체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 조사 값 비교 차트. 과수부터 논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6%, 최고 48.5%, 평균 22.8%. 전체 흐름은 감소(-69.5%).012.124.336.448.5과수: 48.5%과수식량작물: 38.5%식량작물채소 산나물: 33.2%채소 산나물화초 관상작물: 25%화초 관상…기타작물: 9.1%기타작물특용작물 버섯: 6.7%특용작물 …약용작물: 6.6%약용작물논벼: 14.8%논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일당 근로자 필요율 (%)
지역별 일당 근로자 필요율지역별 일당 근로자 필요율 값 비교 차트. 부산/울산/경남부터 서울/인천/경기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4%, 최고 82.7%, 평균 37.4%. 전체 흐름은 감소(-91.1%).020.741.462.082.7부산/울산/경남: 82.7%부산/울산…제주: 56.6%제주강원: 46.3%강원대구/경북: 30.9%대구/경북광주/전라: 19%광주/전라대전/충청/세종: 18.7%대전/충청…서울/인천/경기: 7.4%서울/인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일당 근로자 필요율 (%)
월별 일당 근로자 필요율월별 일당 근로자 필요율 시계열 추이 차트. 3월부터 11월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 최고 39.3%, 평균 24.1%. 전체 흐름은 증가(424.0%).09.819.629.539.33월: 7.5%3월4월: 18.6%4월5월: 16.7%5월6월: 38.5%6월7월: 25.7%7월8월: 23.2%8월9월: 21.7%9월10월: 25.7%10월11월: 39.3%11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작물별 일당 근로자 필요규모 (명)
작물별 일당 근로자 필요규모작물별 일당 근로자 필요규모 값 비교 차트. 과수부터 약용작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명, 최고 12명, 평균 7.2명. 전체 흐름은 감소(-73.8%).036912과수: 8명과수강원: 11.9명강원제주: 12명제주식량작물: 11명식량작물채소 산나물: 7명채소 산나물화초 관상작물: 2.8명화초 관상…특용작물 버섯: 2.8명특용작물 …약용작물: 2.1명약용작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작물별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 (2025) (단위: %)
작물필요율(%)평균필요수(명)
과수48.58.0
식량작물38.511.0
채소 산나물33.27.0
화초 관상작물25.02.8
기타작물9.12.9
특용작물 버섯6.72.8
약용작물6.62.1
논벼14.8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 (2025) (단위: %)
지역필요율(%)평균필요수(명)
부산/울산/경남82.79.3
제주56.612.0
강원46.311.9
대구/경북30.94.4
광주/전라19.04.3
대전/충청/세종18.74.5
서울/인천/경기7.4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 (2025) (단위: %)
필요율(%)평균필요수(명)
3월7.53.2
4월18.63.8
5월16.73.4
6월38.58.4
7월25.77.9
8월23.27.6
9월21.76.1
10월25.74.6
11월39.35.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일당 근로자 필요율이란 농업경영체 중에서 하루 단위로 고용되는 임시 인력이 필요하다고 답한 비율을 말합니다. 2025년 조사 결과 농업경영체의 일당 근로자 수요는 작물 종류, 지역, 계절에 따라 매우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작물별로 어떤 차이가 있나요?

표를 보면 과수가 48.5%로 가장 높고, 식량작물 38.5%, 채소산나물 33.2% 순입니다. 과수는 생육 과정에서 여러 번 손으로 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가지를 정리하고, 열매 크기를 맞추기 위해 일부를 떨어내고, 열매를 종이로 싸고, 마지막에 수확하는 과정마다 많은 사람이 필요해요. 반면 논벼는 14.8%로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요즘 논농사는 기계화가 많이 되어서 일당 근로자를 그리 많이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화초나 특용작물, 약용작물은 필요율이 6~7% 정도로 낮은 편입니다. 이들 작물은 재배 규모가 작거나 기계화가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기타작물은 9.1%로 정의가 명확하지 않은 품목들이라 필요율도 중간 수준입니다.

지역별로는 큰 차이가 있나요?

정말 큽니다. 부산·울산·경남은 82.7%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이 지역은 딸기와 채소 재배가 활발하고, 농업 규모가 중소인 경영체가 많습니다. 제주(56.6%)와 강원(46.3%)도 높은데, 제주는 감귤과 채소, 강원은 산채와 채소 생산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서울·인천·경기는 7.4%로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이 지역 농업은 규모가 작고 도시화 진행으로 이미 기계화나 시설 투자가 많이 된 상태입니다. 대구·경북(30.9%), 광주·전라(19.0%), 대전·충청·세종(18.7%)은 중간 수준입니다.

계절에 따라서는?

월별 수요를 그래프로 보면 명확한 패턴이 나타납니다. 3월은 7.5%로 아주 낮습니다. 아직 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은 시기거든요. 4월부터 올라가 5월은 16.7%, 하지만 6월에는 확 올라가 38.5%가 됩니다. 이 시기는 여름 채소 수확과 과수의 가지치기, 열매솎기가 한꺼번에 몰려있거든요.

여름(7~9월)은 상대적으로 조금 내려가지만 여전히 20~26% 수준을 유지합니다. 10월을 거쳐 11월에는 39.3%로 6월만큼 높아집니다. 가을 과일 수확(배, 포도, 단감)과 늦여름·가을 채소 수확이 최고조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농업은 계절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특정 월에 엄청난 일손 부족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농업 현장의 의미

이 통계는 한국 농업의 심각한 인력난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특정 작물이나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계절적으로도 급등하는 수요 때문에 더 복잡합니다. 특히 과수나 채소 같은 고부가가치 작물일수록 인력 수요가 크고,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속에서 이 수요를 채우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지역별 편차가 큰 것은 지역 특산 작물의 영향도 있지만,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 차이도 반영합니다.

앞으로 농업 정책은 단순히 ‘일당 근로자를 얼마나 들여올 것인가’만이 아니라, ‘어떻게 기계화와 자동화를 진전시킬 것인가’, ‘영농 규모를 어떻게 조정할 것인가’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25년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제조업분야)의 일부입니다. 조사에서 일당 근로자 필요 현황은 비율(%)과 절대수(명)로 동시에 제시되며, 표와 그래프에서 이 두 단위를 구분해 제시합니다. 정책 결정이나 인력 계획 시에는 절대수(명)를 함께 고려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일부 조사 항목(약 10%)에서 응답이 미기재된 경우가 있어, 실제 수요가 이 수치보다 다소 높을 수 있습니다. 이 통계는 2순위 품목(중복 응답)에 제한되므로, 실제 일당 근로자 필요수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당 근로자란 정확히 뭔가요?
일당 근로자는 하루 단위로 고용되는 임시 인력입니다. 농업에서는 특정 시기에 일손이 많이 필요할 때 단기로 고용하는 사람들을 말해요. 논두렁 김매기, 수확 같은 일이 집중되는 철에 필요합니다.
과수 농사가 일당 근로자를 가장 필요로 하는 이유는?
과수(사과, 포도, 딸기 등)는 생육 단계별로 여러 번 손으로 해야 하는 일이 많아요. 가지치기, 열매솎기, 봉지 씌우기, 수확까지 노동력이 집중되는 시기가 긴 편입니다. 반면 식량작물은 상대적으로 기계화 비율이 높죠.
왜 부산·울산·경남에서 일당 근로자 필요가 82.7%로 가장 높나요?
이 지역은 딸기, 채소 재배 비중이 높고, 산지이면서 영농 규모는 중소가 많습니다. 유통 기간이 길어 수확 시기가 집중되고,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이라 통계에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월별로 6월과 11월이 왜 인력 수요가 높나요?
6월은 여름 채소(옥수수, 완두콩 등) 수확 시즌이고, 과수에서도 가지치기나 적과(열매솎기) 시기예요. 11월은 가을 수확(배, 포도, 단호박 등)과 겨울 준비 작업이 겹쳐요. 4월, 5월의 봄 파종기보다는 수확기가 더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