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 연령별 인구이동 현황: 2025년 36만 2천 명 전입, 순유출 1만 2천 명
부산광역시의 2025년 인구이동 현황을 분석합니다. 총 전입은 36만 2천 명, 총 전출은 37만 4천 명으로 순유출은 1만 2천 명에 달합니다. 특히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의 청년층(24-33세)이 가장 활발하게 이동하며, 이 연령층의 전입자가 전체의 약 24%를 차지합니다.
33세 최신값9,419명
전년 대비 (27세 → 33세)
187명-1.9%
8년 누적 변화 (29세 → 33세)
764명-7.5%
기간 최고·최저
29세1.0만명
33세9,419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표 | 인원 |
|---|---|
| 총전입 | 362,416명 |
| 총전출 | 374,597명 |
| 순이동 | -12,181명 |
| 시군구내 | 98,453명 |
| 시군구간 전입 | 157,725명 |
| 시군구간 전출 | 157,725명 |
| 시도간 전입 | 106,238명 |
| 시도간 전출 | 118,419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연령 | 전입 |
|---|---|---|
| 1 | 29세 | 10,183명 |
| 2 | 31세 | 10,181명 |
| 3 | 30세 | 10,102명 |
| 4 | 32세 | 9,948명 |
| 5 | 25세 | 9,922명 |
| 6 | 28세 | 9,831명 |
| 7 | 24세 | 9,817명 |
| 8 | 27세 | 9,606명 |
| 9 | 33세 | 9,419명 |
| 계 | 전체 | 362,416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의 인구이동이란 무엇인가요?
- 일정 기간 동안 사람들이 부산으로 들어오거나(전입) 나가는(전출) 현상입니다. 부산 내에서 지역 간 이동도 포함됩니다.
- 2025년 부산은 인구가 줄고 있나요?
- 네, 2025년 부산은 순유출 상태입니다. 전입 36만 2천 명에 비해 전출이 37만 4천 명으로 약 1만 2천 명이 더 나갔습니다.
- 가장 많이 이동하는 연령층은 누구인가요?
-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24~33세)이 가장 활발하게 이동합니다. 29세가 1만 183명으로 가장 많으며, 이 연령층이 전체 전입자의 약 24%를 차지합니다.
- 부산 내 이동과 타 지역과의 이동은 어떻게 다르나요?
- 부산 내에서의 이동(시군구내, 시군구간)은 약 25만 6천 명인 반면, 타 지역과의 이동(시도간)은 약 22만 4천 명입니다. 부산 내 이동이 더 많습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광역시의 인구이동 현황
부산광역시는 한국의 주요 도시 중 하나로, 매년 많은 사람들이 이주합니다. 2025년 부산의 인구이동을 보면, 36만 2천 명이 전입했고 37만 4천 명이 전출되어, 약 1만 2천 명의 순유출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도시의 매력도와 경제 활동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부산의 인구는 순유출 상태인가요?
네, 2025년 부산은 순유출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표를 보면 전입(36만 2천 명)이 전출(37만 4천 명)보다 약 1만 2천 명 적습니다. 비율로 환산하면, 매 100명의 전입에 대해 약 103명이 전출되는 셈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총전입과 총전출 사이의 격차가 명확합니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면 부산의 인구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순유출 규모(1만 2천 명)는 전체 인구(약 330만 명)에 비하면 약 0.4% 수준으로, 큰 폭의 감소는 아닙니다.
가장 많이 이동하는 연령층은?
가장 많이 이동하는 연령층은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24~33세)입니다. 29세가 가장 많은 1만 183명이 전입했으며, 31세(1만 181명), 30세(1만 102명), 32세(9,948명), 25세(9,922명)가 뒤를 따릅니다.
이 5개 연령만 해도 약 5만 명이 전입했으므로, 전체 36만 2천 명의 약 14%입니다. 상위 10개 연령(23~33세로 추정)을 포함하면 약 25% 가까이 됩니다. 이는 대학 졸업, 사회 진출, 직장 이전, 결혼 등 인생의 중요한 전환기에 이루어지는 이동이 많음을 보여줍니다.
반대로 40대 이상의 이동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이미 정착지를 결정했거나 직업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영유아나 미취학 아동도 개별적으로는 적은 수치를 보이는데, 부모 따라 이동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부산 내 이동과 지역 간 이동의 특징
부산 내에서의 이동(시군구 내 및 시군구 간)은 약 25만 6천 명이고, 다른 지역과의 이동(시도 간)은 약 22만 4천 명입니다. 쉽게 말해, 10명 중 약 7명은 부산 내에서 이동하고, 3명은 다른 지역과 오갑니다.
시도 간 이동을 자세히 보면, 전입(10만 6천 명)보다 전출(11만 8천 명)이 더 많습니다. 이는 부산에서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사람이 들어오는 사람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반면 부산 내 이동은 균형 잡혀 있는데, 시군구 간 전입(15만 7천 명)과 전출(15만 7천 명)이 정확히 같습니다. 이는 부산 내에서는 지역 간 인구 이동이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동의 의미와 영향
인구이동은 단순히 숫자의 증감이 아닙니다. 부산에서 발생하는 이동은 주로 경제 활동 인구(청년층)의 이동이므로, 지역 경제와 인프라 수요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순유출이 계속되면, 노령화가 가속되고 소비 시장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반면 부산 내 이동이 많다는 것은, 도시 내에서 주택 수요나 직업 이동이 활발함을 의미합니다. 이는 부산이 여전히 내부적 활동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국내인구이동통계(DT_1B26B03)에 기반합니다. 2001년부터 2025년까지 25년간의 데이터로, 부산광역시의 공식적인 인구이동 현황을 정확하게 반영합니다.
다만 이 통계는 주민등록상의 이동을 기반으로 하므로, 실제 거주 이동(예: 전월세 이동)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연령별 세부 데이터는 부산 전체의 집계이며, 개별 시군구(동구, 중구, 서구, 영도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해운대구, 기장군)별 상세 분석은 별도 자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