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화물 최신값1.1백만
전년 대비 (외항화물 → 연안화물) 38.0백만톤-97.2%
1년 누적 변화 (외항화물 → 연안화물) 38.0백만톤-97.2%
기간 최고·최저
외항화물39.1백만톤
연안화물1.1백만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부산항의 해운화물 수송량: 외항과 연안화물의 입출항 분석 (톤)
부산항의 해운화물 수송량: 외항과 연안화물의 입출항 분석부산항의 해운화물 수송량: 외항과 연안화물의 입출항 분석 값 비교 차트. 외항화물부터 연안화물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84,133톤, 최고 39,122,292톤, 평균 20103212.5톤. 전체 흐름은 감소(-97.2%).09780573195611462934171939122292외항화물: 39,122,292톤외항화물연안화물: 1,084,133톤연안화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부산항 입항 vs 출항 화물 현황 (2024년) (톤)
부산항 입항 vs 출항 화물 현황 (2024년)부산항 입항 vs 출항 화물 현황 (2024년) 값 비교 차트. 외항화물 (입항)부터 연안화물 (출항)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7,561톤, 최고 19,940,219톤, 평균 10051606.3톤. 전체 흐름은 감소(-99.1%).04985054.89970109.514955164.319940219외항화물 (입항): 19,182,073톤외항화물 …외항화물 (출항): 19,940,219톤외항화물 …연안화물 (입항): 906,572톤연안화물 …연안화물 (출항): 177,561톤연안화물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화물별 수송량 상위 8개 (2024년) (톤)
주요 화물별 수송량 상위 8개 (2024년)주요 화물별 수송량 상위 8개 (2024년) 값 비교 차트. 기타부터 시멘트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2,294톤, 최고 23,566,499톤, 평균 4973583.6톤. 전체 흐름은 감소(-99.1%).05891624.811783249.517674874.323566499기타: 23,566,499톤기타기계류 및 그 부품: 10,107,110톤기계류 및…철재·철강 및 그 제품: 2,485,489톤철재·철강…목재·목탄·코르크 등: 1,554,348톤목재·목탄…유류: 838,476톤유류기타광석 및 생산품: 509,493톤기타광석 …어패류·갑각류 등: 514,960톤어패류·갑…시멘트: 212,294톤시멘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부산항 화물별 분류 구성비 (2024년) (%)
부산항 화물별 분류 구성비 (2024년)부산항 화물별 분류 구성비 (2024년)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외항화물이 97.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외항화물 97.3%, 연안화물 2.7%.외항화물: 97.3% (97.3%)연안화물: 2.7% (2.7%)외항화물97.3% 연안화물2.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화물별 입출항 현황 (2024년) (단위: 톤)
분류입항(톤)출항(톤)합계(톤)
외항화물19,182,07319,940,21939,122,292
연안화물906,572177,5611,084,133
전체20,088,64520,117,78040,205,4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화물별 수송량 (2024년, 상위 10개) (단위: 톤)
화물입항(톤)출항(톤)
기타11,716,58811,849,911
기계류 및 그 부품4,653,0095,454,101
철재·철강 및 그 제품1,183,8741,301,615
목재·목탄·코르크 등868,664685,684
기타광석 및 생산품285,280224,213
어패류·갑각류 등295,815219,145
유류606,442232,034
시멘트207,7264,568
동식물성유지류46,47835,326
비료51,29046,6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부산항은 한국 최대의 국제무역항으로, 국가 경제의 핵심 기반시설입니다. 2024년 한 해에만 입항 226백만 톤, 출항 237백만 톤의 해운화물이 오고 갔습니다. 이를 합치면 4억 6천만 톤을 넘는 화물이 부산항을 거쳐 국내외로 이동한 셈입니다. 이 규모는 한국이 얼마나 활발하게 국제 무역을 하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부산항의 화물은 어떻게 나뉠까요?

부산항을 거쳐가는 화물은 크게 외항화물과 연안화물로 나뉩니다. 외항화물은 한국과 다른 나라 사이를 오가는 국제무역 화물이고, 연안화물은 한국 안의 항만들 사이를 이동하는 화물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외항화물이 전체의 97%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부산항이 얼마나 국제 무역의 관문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연안화물은 물동량으로는 적지만, 국내 해운의 중추 역할을 합니다.

부산항에서 가장 중요한 화물은 뭘까요?

부산항의 주요 수송 화물은 기계류, 철강, 원자재 순입니다. 기계류 및 부품이 1천만 톤을 넘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는 자동차 부품, 반도체 생산 장비, 산업용 기계 등 한국의 핵심 수출품들이에요. 철재·철강 제품은 250만 톤 정도인데, 한국은 철강을 수입하면서 동시에 가공 제품을 수출합니다. 목재, 유류, 광석 같은 원자재도 상당량 수입되는데, 이들은 한국의 제조업을 돌리기 위한 필수 원료들입니다.

입항과 출항 화물로 본 한국 경제의 특징

부산항의 입항과 출항 화물을 비교하면 흥미로운 패턴이 보입니다. 기계류는 입항(465만 톤)과 출항(545만 톤)이 거의 비슷합니다. 이는 외국에서 부품을 들여와 조립한 후 완성품을 다시 수출하는 한국 제조업의 특성을 잘 보여줍니다. 반면 시멘트는 입항이 207만 톤인데 출항은 4,500톤에 불과합니다. 건설 자재는 수입 후 대부분 국내에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유류의 경우 입항(60만 톤)이 출항(23만 톤)보다 많은데, 이는 에너지 수입국으로서의 한국의 위치를 반영합니다.

부산항과 한국 경제의 미래

부산항은 단순한 항만이 아니라, 한국의 국제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1995년부터 2024년까지 30년간, 부산항은 한국의 경제 성장과 함께 꾸준히 발전해왔습니다. 초기의 기초 항만에서 세계 수준의 자동화 터미널로 진화했으며, 지금도 더 나은 시설을 갖추기 위해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를 통해 화물 처리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려는 노력은 한국 기업들이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부산항의 미래는 곧 한국의 국제 경제력을 결정할 만큼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부산광역시 기본통계’ 중 ‘해운화물 수송’ 통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1995년부터 2024년까지 30년 동안의 추이를 포함하고 있으며, 연간 총계와 월별·화물별 분류를 담고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현재 표에 나타난 수치는 월별 또는 주기별 샘플 데이터이므로, 연간 총계(입항 226백만 톤, 출항 237백만 톤)와 직접 비교할 때 단위와 집계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전체 데이터의 약 6.8%가 미공표 상태이어서 실제 수송량은 표시된 수치보다 클 수 있습니다. 셋째, 화물 분류 항목 중 코드 길이 불일치가 있어(혼합 차원 문제) 통계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신 통계는 KOSIS 웹사이트(kostat.g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산항이 왜 한국의 가장 큰 항만이에요?
부산항은 한국이 세계와 거래하는 최고의 통로입니다. 2024년 한 해만 해도 입출항 화물이 4억 6천만 톤을 넘었어요. 한국의 자동차, 반도체, 철강 같은 수출품 대부분과 필요한 원자재들이 부산항을 거쳐 오고 갑니다.
부산항에서 가장 많이 취급하는 화물이 뭔가요?
2024년 기준으로 기계류·부품이 1천만 톤 이상으로 가장 많습니다. 자동차 부품, 산업용 기계, 반도체 생산 장비 같은 것들이에요. 그 다음으로 철강제품이 250만 톤, 목재 같은 원자재가 155만 톤입니다.
입항과 출항 화물이 비슷한 이유는 뭘까요?
부산항은 수입과 수출을 모두 담당합니다. 입항은 해외에서 들어오는 원자재나 부품(원유, 광석, 기계류 등)이고, 출항은 한국에서 만든 완성품들입니다. 입출항이 비슷하다는 건 한국이 국제 무역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뜻이에요.
외항화물과 연안화물의 차이가 뭔가요?
외항화물은 한국과 다른 나라 사이를 오가는 국제 무역 화물입니다. 연안화물은 한국 안의 항만들 사이(부산↔인천, 부산↔여수 등)를 이동하는 화물이에요. 2024년 부산항은 외항화물이 95% 이상으로 국제 무역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잘 보여줍니다.
왜 시멘트는 들어오기만 많고 나가는 게 거의 없나요?
시멘트는 건설 자재라서 주로 수입 후 한국 안에서 사용됩니다. 입항 207만 톤에 비해 출항이 4,500톤에 불과한 이유는 대부분이 국내 건설에 쓰이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기계류는 들어오는 양과 나가는 양이 비슷한데, 이는 부품을 수입해 조립한 후 수출하는 한국 제조업의 특성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