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의 월별 수송인원 현황: 2019년 연간 3억 2천만 명
2019년 부산 지하철의 월별 수송인원 현황을 분석합니다. 연간 총 3억 2천만 명을 수송했으며, 계절별 변동 패턴을 보입니다. 5월이 가장 많은 2,880만 명, 2월이 가장 적은 2,327만 명으로, 월별 편차는 약 23%입니다.
12월 최신값28.7백만명
전년 대비 (11월 → 12월)
24.2만명+0.9%
11년 누적 변화 (1월 → 12월)
2.5백만명+9.5%
기간 최고·최저
5월28.8백만명
2월23.3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월 | 수송인원(명) | 점유율(%) |
|---|---|---|
| 1월 | 26,249,351 | 8.1 |
| 2월 | 23,272,000 | 7.2 |
| 3월 | 28,106,825 | 8.7 |
| 4월 | 27,674,431 | 8.5 |
| 5월 | 28,807,201 | 8.9 |
| 6월 | 26,308,326 | 8.1 |
| 7월 | 26,849,377 | 8.3 |
| 8월 | 26,110,716 | 8.0 |
| 9월 | 25,283,206 | 7.8 |
| 10월 | 28,353,206 | 8.7 |
| 11월 | 28,501,155 | 8.8 |
| 12월 | 28,743,636 | 8.9 |
| 합계 | 324,259,430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 지하철이 월별로 수송한 인원은 얼마인가요?
- 2019년 부산 지하철은 연간 3억 2천만 명을 수송했습니다. 월별로는 5월에 가장 많은 2,880만 명, 2월에 가장 적은 2,327만 명을 수송했으며, 하루 평균 약 890만 명이 이용했습니다.
- 어느 계절에 지하철 이용이 많나요?
- 봄(3-5월)과 가을(10-12월)에 이용객이 많은 편입니다. 5월, 12월, 10월, 11월이 수송인원이 많고, 여름(8-9월)과 겨울(2월)에 상대적으로 적은 경향을 보입니다.
- 월별 수송인원의 변동폭은 어떻게 되나요?
- 월별 수송인원은 2,327만 명(2월)부터 2,880만 명(5월)까지 약 23% 범위 내에서 변동합니다. 전체적으로 연중 비교적 안정적인 수송 패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 지하철은 도시 교통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부산 지하철이 운송한 총 수송인원을 월별로 분석하면, 도시 교통의 계절적 특성과 이용 패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부산 지하철의 2019년 연간 수송인원은 총 3억 2천만 명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루 평균 약 890만 명이 부산 지하철을 이용하는 셈입니다. 이는 부산 인구의 여러 배에 달하는 수치로, 지하철이 얼마나 중요한 교통수단인지 보여줍니다.
월별로 가장 붐비는 달은 언제일까요?
그래프를 보면 5월과 12월, 10월이 수송인원이 많은 달입니다. 5월에는 2,880만 명, 12월에는 2,874만 명, 10월에는 2,835만 명이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반면 2월은 2,327만 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월별 수송인원의 차이는 약 23% 정도입니다. 계절 변화나 휴일 구성, 날씨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이용객이 달라지지만, 생각보다 큰 변동 없이 비교적 안정적인 패턴을 유지합니다.
계절별 패턴을 자세히 보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면서 이용객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가 보입니다. 봄(3-5월)에는 이용객이 많은 편이며, 초여름(6월)부터 여름(7-9월)으로 접어들면서 조금씩 줄어듭니다. 다시 가을(10-11월)부터 겨울(12월)까지 이용객이 다시 증가합니다.
이런 패턴은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봄과 가을의 쾌적한 날씨가 외출을 늘리고, 여름의 무더위는 대중교통 이용을 줄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방학 일정, 휴가 계획, 명절 등 연중 행사도 영향을 미칩니다.
부산 지하철의 운영 수익은?
수송인원 외에 운영 수익도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2019년 부산 지하철의 수입액은 약 2,698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기본 승차권 판매 수익뿐 아니라 정기권, 각종 카드 결제, 역 내 상점, 광고 등 다양한 수입원을 포함합니다. 수송인원이 증가하면 이런 운영 수익도 함께 증가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 공시된 부산광역시 기본통계 중 “지하철 수송”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2019년의 월별 수송인원 실적을 수집한 공식 통계입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월별 데이터의 합계(3억 2천만 명)와 전체 수송 총계(3억 4천만 명)에 약 5% 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이는 데이터 분류 기준의 차이 때문입니다. 월별 데이터는 “계” 범주의 일상적 정기 수송을 집계한 것이며, 전체 총계에는 1일 평균 수송 실적, 정기승차권 이용객, 카드 승차권 이용객 등 다양한 세부 분류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20년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중교통 이용 패턴이 크게 변했으므로, 과거 추세를 현재에 그대로 적용할 때는 이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