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최신값60.1%
전년 대비 (부산/울산/경남 → 대구/경북) 3.10%-4.9%
6년 누적 변화 (서울 → 대구/경북) 39.9%-39.9%
기간 최고·최저
서울100%
대구/경북60.1%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비전문고용 제조업의 외국인 인력 필요 현황 (%)
비전문고용 제조업의 외국인 인력 필요 현황비전문고용 제조업의 외국인 인력 필요 현황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대구/경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0.1%, 최고 100%, 평균 77.8%. 전체 흐름은 감소(-39.9%).0255075100서울: 100%서울강원/제주: 90.6%강원/제주대전/충청/세종: 80.6%대전/충청…광주/전라: 77.1%광주/전라인천/경기: 73.3%인천/경기부산/울산/경남: 63.2%부산/울산…대구/경북: 60.1%대구/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술수준별 외국인 인력 필요도 (%)
기술수준별 외국인 인력 필요도기술수준별 외국인 인력 필요도 값 비교 차트. 저기술 업종부터 중기술 업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9%, 최고 85.9%, 평균 75.5%. 전체 흐름은 감소(-26.8%).021.543.064.485.9저기술 업종: 85.9%저기술 업종고기술 업종: 78.4%고기술 업종첨단기술 업종: 74.6%첨단기술 …중기술 업종: 62.9%중기술 업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규모별 외국인 인력 필요도 (%)
기업규모별 외국인 인력 필요도기업규모별 외국인 인력 필요도 값 비교 차트. 100인 이상부터 30인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8%, 최고 81%, 평균 76.3%. 전체 흐름은 감소(-11.4%).020.340.560.881100인 이상: 81%100인 …30~99인: 76%30~99인30인 미만: 71.8%30인 미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고용 여부별 필요도 (%)
외국인 고용 여부별 필요도외국인 고용 여부별 필요도 값 비교 차트. 고용 중부터 미고용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 최고 80.6%, 평균 75.8%. 전체 흐름은 감소(-11.9%).020.140.360.480.6고용 중: 80.6%고용 중미고용: 71%미고용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외국인 인력 필요도 (2025) (단위: %)
지역필요 응답(%)
서울100
강원/제주90.6
대전/충청/세종80.6
광주/전라77.1
인천/경기73.3
부산/울산/경남63.2
대구/경북6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술수준 및 기업규모별 외국인 인력 필요도 (2025) (단위: %)
분류필요 응답(%)
저기술 업종85.9
고기술 업종78.4
첨단기술 업종74.6
중기술 업종62.9
100인 이상 기업81
30~99인 기업76
30인 미만 기업7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제조업의 외국인 인력 필요성

비전문고용 제조업은 기술을 크게 요구하지 않는 일반적인 제조 업무를 하는 산업을 말합니다. 이 분야에서 기업들이 외국인 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업무가 있다는 응답은 전체적으로 75% 수준입니다. 이는 대부분의 제조업 기업들이 국내 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야 한다고 느낀다는 뜻입니다.

지역별 차이가 매우 큽니다. 서울은 100%로 거의 모든 기업이 외국인 인력을 필요로 한다고 답했습니다. 강원도와 제주도도 90.6%로 높은 수준입니다. 반면 대구와 경북은 60.1%로 가장 낮습니다. 인천과 경기는 73.3%, 부산·울산·경남은 63.2%입니다. 이런 차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 기업 규모 분포, 그리고 국내 인력 공급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기업의 규모가 클수록 외국인 인력 필요도가 높습니다. 100인 이상 기업은 81.0%가 외국인 인력을 필요로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30~99인 기업은 76.0%,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71.8%입니다.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더 많은 일꾼이 필요하고, 국내 인력 부족을 더 크게 느낍니다. 또한 해외 인력 채용 절차를 운영할 여력이 있고, 임금과 근무 조건도 더 나아서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할 수 있습니다.

기술수준에 따른 차이도 두드러집니다. 저기술 업종에서는 85.9%가 외국인 인력을 필요로 한다고 했습니다. 고기술 업종은 78.4%, 첨단기술 업종은 74.6%입니다. 반면 중기술 업종은 62.9%로 가장 낮습니다. 기술 수준이 낮은 일일수록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가 많아서 국내 인력의 관심이 적습니다. 결과적으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집니다.

이미 외국인을 고용 중인 기업은 80.6%가 외국인 인력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아직 고용하지 않은 기업은 71.0%였습니다. 실제로 외국인 근로자를 경험해본 기업들이 이들의 필요성을 더 강하게 느낀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외국인고용실태조사(농업, 제조업분야)’ 2025년 자료입니다. 비전문고용 제조업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중복 응답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업무를 동시에 선택한 경우가 있으며, 개별 수치의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처럼 표본 크기가 매우 작은 지역은 비율이 불안정할 수 있으므로, 지역 간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인력이 필요한 업무는 어떤 일인가요?
이 조사에서는 기업이 응답한 '외국인 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업무'를 의미합니다. 중복 응답이 가능하므로 같은 회사가 여러 종류의 업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왜 지역마다 차이가 이렇게 크나요?
지역의 산업 구조, 기업 규모 분포, 국내 인력 공급 상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샘플 크기가 작은 지역은 비율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기술수준이 낮을수록 외국인이 필요하다는 건가요?
네, 저기술 업종(85.9%)은 단순 반복 업무가 많아 국내 인력의 관심이 적으므로 외국인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큰 회사가 외국인을 더 필요로 하는 이유는?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국내 인력 부족을 더 크게 느끼고, 해외 인력 채용 절차를 운영할 여력이 있으며, 임금 경쟁력도 있기 때문입니다.